|
복잡해 보이는 요리나 디저트를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줘서 매번 찾게 되는 '이은미' 요리 선생님의 <이거슨 레시피 BOOK> 시리즈의 마흔다섯 번째는 [포실포실 홍차 시폰]이었는데, 반죽 준비부터 오븐 작업까지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커피와 같이 먹으면 어울릴 것 같은 레시피이었습니다. |
| 아예 홍차를 우려낸 물을 완전히 식혀서 사용하고, 홍차 티백을 뜯어서 가루도 전부 넣는군요. 사실 홍차 시폰은 먹어 본 적이 없지만 레시피만 봐도 맛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재료가 거의 다 있고 엄마가 가끔 베이킹을 하시기 때문에 집에서 도전해 볼 만할 것 같네요. |
| 홍차 시폰 먹고 싶어서 봤는데 생각보다 재료가 많지는 않지만 오븐이 필요해서 만들기는 어렵겠네요. 거기에 머랭을 쳐야 한다니.... 제빵에 흥미가 없어서 핸드믹서도 없어서 해야 한다면 손으로 해야 하는데... 거기서 포기했어요. 맛있을거 같지만 패스 |
|
전문적인 제빵사가 아니더라도 아이와 함께 놀이 삼아서 빵을 만드는 것은 아이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되거니와 직접 만들어 먹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전문적인 제빵사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있어야하는 점이다. 이 책이 그러한 욕구를 충족해 준다. |
| 출판사 여우가에서 출판한 이은미 작가님의 <<이거슨 레시피 BOOK 45 (포실포실 홍차 시폰)>>을 읽은 후에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민감 하신 분은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조리과정이 나와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
| 이은미 작가님의 이거슨 레시피 45 포실포실 홍차 시폰 리뷰입니다. 시폰케이크가 참 쉬우면서도 까다로운 빵인데 이 책에는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있네요. 지금은 시폰틀이 없어서 못하는데 이거 보니 굽고 싶어졌어요 빨리 하나 다시 사야겠음ㅋㅋ |
| 오븐에서 막 구워진 홍차 시폰케이크의 향기가 퍼질 때, 그 순간만큼은 세상이 조용해진다. 부드럽고 포근한 식감, 은은하게 퍼지는 홍차의 향. 이 책은 단순한 레시피를 넘어, 베이킹을 통해 삶의 작은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 조각의 시폰케이크를 입에 넣으며, 나는 잠시 모든 걱정을 내려놓는다. |
| 홍차 시폰케이크의 매력을 깊이 탐구하는 레시피 북이다. 단순히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홍차의 종류별 특징과 시폰케이크의 식감 조절법까지 세심하게 다루고 있다. 베이킹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었다. 특히, 홍차와 베이킹의 조화가 어떻게 깊은 풍미를 만들어내는지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
| 여우가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은미 작가님의 '이거슨 레시피 BOOK 45 (포실포실 홍차 시폰)' 단권을 구매하여 읽고 쓰는 리뷰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빵도 요즘엔 쉽게 하는 법들이 나와서 좋습니다. 진입장벽이 좀 낮아진 것 같습니다. |
| 음식에 관한 지식은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무궁무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을 위해서 직접적으로 몸에 들어가는 음식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에 일단 음식에 관한 책도 열심히 읽고 레시피에 대한 지식을 모으기 위해서 모든 시리즈를 구매하고 있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