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둠이 걷힌 자리엔 3
"어둠이 걷힌 자리엔 3" 내용보기
묘진전을 너무 재미있게 보아서 이번에 구매했어요. 판타지와 현실이 적절하게 섞여있어요. 이상한 우물 이야기. 과연 귀신이라는 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일까요. 결국은 그런거 같아요. 인간이 피하고자 하는 것 더러운 것 그 모든 것을 다 결합해서 만들어낸것이 귀신인것 같아요. 그런 심리를 젤리빈 작가님은 너무나 잘 보여주시네요.
"어둠이 걷힌 자리엔 3" 내용보기

묘진전을 너무 재미있게 보아서 이번에 구매했어요.

판타지와 현실이 적절하게 섞여있어요.

이상한 우물 이야기. 과연 귀신이라는 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일까요.

결국은 그런거 같아요. 인간이 피하고자 하는 것 더러운 것

그 모든 것을 다 결합해서 만들어낸것이 귀신인것 같아요.

그런 심리를 젤리빈 작가님은 너무나 잘 보여주시네요.

h*****9 202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걷자
"어걷자" 내용보기
제가 어둠이 걷힌 자리엔 에서 제일 좋아하는 담비동자가 표지에 떡하니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담비동자만 보면 진짜 저절로 웃음이 나와요. 너무 귀여워ㅠㅠ 초판 부록인 담비동자 엽서도 너무 너무 귀여워서 보자마자 너무 행복했구요... 얼른 4권이 나와서 제 책장 한 켠에 자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젤리빈 작가님을 검색해보는 이 마음.. 물론 신작알림 켜놨지만 그
"어걷자" 내용보기

제가 어둠이 걷힌 자리엔 에서 제일 좋아하는 담비동자가 표지에 떡하니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담비동자만 보면 진짜 저절로 웃음이 나와요. 너무 귀여워ㅠㅠ 초판 부록인 담비동자 엽서도 너무 너무 귀여워서 보자마자 너무 행복했구요... 얼른 4권이 나와서 제 책장 한 켠에 자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젤리빈 작가님을 검색해보는 이 마음.. 물론 신작알림 켜놨지만 그래도 ... 항상 응원합니다 작가님!

r******2 2022.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드디어 3권 발행
"드디어 3권 발행" 내용보기
소설화에 이어 드디어 3권 출간!소설화 되는지는 몰랐는데 작가님 축하드립니다.이번 책에는 귀여운 담비 동자와 무녀의 삶을 피해 도망친 여인의 이야기가 담겨있다.노파가 된 여인이 펑펑 울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다가 치조님이 자기한테 거짓말 했다고 앙탈 부리실 때 귀여워서 웃음이 ㅎㅎ개그와 철학, 인생이 녹아있는 작가님의 이야기가 참 소중하다.다음권도 한번에 다 나왔으
"드디어 3권 발행" 내용보기
소설화에 이어 드디어 3권 출간!
소설화 되는지는 몰랐는데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이번 책에는 귀여운 담비 동자와 무녀의 삶을 피해 도망친 여인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노파가 된 여인이 펑펑 울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다가 치조님이 자기한테 거짓말 했다고 앙탈 부리실 때 귀여워서 웃음이 ㅎㅎ
개그와 철학, 인생이 녹아있는 작가님의 이야기가 참 소중하다.
다음권도 한번에 다 나왔으면 좋겠다.
n****y 2022.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둠이 걷힌 자리엔3
"어둠이 걷힌 자리엔3" 내용보기
그 여자는 왜 울었을까요? 운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어린 시절 겁에 질린 무녀님의 얼굴을 보고 그 무녀의 혼이 본인의 몸에 들어오고.  자기는 두번다시 그런 무서운 괴물을 보고싶지 않은데 그 섬에 있으면 만나고 그 괴물을 처치해야할까봐 도망쳐살았고.  그런데 알고보니 그 괴물은 봉인되어서 나타날 일이없다.  30년을 그렇게 살았는데. 가슴졸이며 살았는데. 내 젊은 세월
"어둠이 걷힌 자리엔3" 내용보기

그 여자는 왜 울었을까요? 운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어린 시절 겁에 질린 무녀님의 얼굴을 보고 그 무녀의 혼이 본인의 몸에 들어오고. 

자기는 두번다시 그런 무서운 괴물을 보고싶지 않은데

그 섬에 있으면 만나고 그 괴물을 처치해야할까봐 도망쳐살았고. 

그런데 알고보니 그 괴물은 봉인되어서 나타날 일이없다. 

30년을 그렇게 살았는데. 가슴졸이며 살았는데. 내 젊은 세월 즐기지도 못하고

참고 숨고 살았는데 라는 억울함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역시 명품 웹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2.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