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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미있는걸 이제서야 보다니 ㅎㅎ 매번 그냥 생각없이 지나쳤는데 재미있어요ㅎㅎ 소설은 안보고 일단 웹툰 단행본 질러서 봤는데 역시 후회없는 선택이였다는 ㅋㅋ 웹툰이 19금이 아닌게 아쉬울뿐이고 ㅎㅎ 왜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알게되었습니다 상우 넘귀엽고 장재영이 괴롭히는것도 웃기고 ㅎㅎ 추상우 성격 넘 맘에들어요 싫은데 강요하는 사람에 맞서는 부분이 ㅎㅎ 2권도 빨리 구매해서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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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에러가 정~말 유명해서 BL 보시는 분들이라면 다 아시더라구요 ㅋㅋㅋ! 소설이 원작이고 드라마, 웹툰, 드씨 등 정말 다양하게 있었는데 저는 웹툰으로 시에러를 입문했습니다 ㅎㅎ 너무 재미있게 봤던 웹툰인데 이렇게 소장본으로도 나와서 너무 기뻐요!! 작화를 맡은 엔지 작가님께서 작화 수정을 해 주신 컷들을 보며 정말 심혈을 기울이신 책이라는 게 실감이 났습니다 ㅠㅠ 너무 좋아요!! |
| 시맨틱에러 웹툰, 소설 애니 실사 다 너무 잘봐서 단행본도 구입했어요 그림체 너무 이쁘고 색감도 잘뽑힌거같애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다음권들이 나온다면 빨리나왔으면좋겠네요 웹툰에서 본 장면들 단행본으로도 보고 사서 소장하고 싶아요 시맨틱 에러 좋아하시고 보신다면 꼭 사시고 후회 절대 안해요~~♡♡ 완전 만족합니다 상우너무 귀여워요 |
| 엔지님 저수리님의 시맨틱 에러 2 웹툰 맘화책을 받고읽은 리뷰입니다. 시맨틱에러 너무 좋아해서 웹툰도보고 읽었는데 책까지 소장본으로 나외서 얼마나 신난지 몰라요 . 특히 엔지님의 그림체가 완전 제스탈이라서 더더욱 소장본은 사야돼!!근데 일반판도 옂러정돈 껴주지.아무것도 없는건 아쉽네요...19금아닌것도 좀 아쉽고..비엘러 로써 쬐금 아쉬워여 그래도 소장본 가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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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 /저수리님의 시맨틱 에러 웹툰판 책리뷰입니다 . 종이책이 나올줄은 너무 신나서 구입했어요 특히 엔지님의 그림을 좋아하는지라 . 너무좋았습니다. 웹툰판은 소설판과다르게 15세여서 아쉬워요 소설판도읽었는데 너무재밌게읽었거든요 그래도 그림으로 책을보니 또 새롭네요. 내용은 흔한캠퍼스 물이긴한데 추상우랑 장재영이 캐릭터가 입체적이고 통통튀어서 매력적이라 인기있는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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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에러 웹툰 1권입니다. 원작을 정말 좋아해서 웹툰 버전도 보게 되었습니다. 엔지 작가님 작화가 너무 예뻐서 원작을 보면서 생각했던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는 느낌이었어요. 원작과 웹툰 시너지가 좋아서 원작만 보신 분들 웹툰도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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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틱에러 2권 리뷰입니다 혐관으로 시작한 두사람이 서로에게 스며들어갈수록 스토리에 점점 빠져들어갑니다 워낙 소설자체도 재미있었는데 원작을 너무나도 잘 살리셨어요 작화며 각색이며 진짜 최강이에요 꾸금 아닌게 좀 아쉽긴하지만요 웹툰으로 완결된 작품인데 빨리 책으로도 뒷권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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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틱에러 1권 리뷰입니다 일단 소설이 최애작중 하나입니다 너무 재밌게 본 소설이 웹툰으로 나온다고 했을때 기대도 컸지만 걱정도 컸는데 이건 뭐 갓작이 나온거 아니겠습니까? 작화쩔고 편집도 쩔고 소설의 재미를 더 극대화한 웹툰이 떡하니 나왔더라구요 웹툰도 다 지르고 결국 종이책까지 손을 대고 말았던겁니다 그정도로 퀄리티 좋은 웹툰이에요 소설 안본사람들도 소설이 궁금해질수도 있을것같고 말이죠 특히 캐릭터들을 너무 잘살리셨어요 다만 꾸금으로 나오지 않아서 그거 하나는 너무 아쉽습니다 소설이 꾸금이면 웹툰도 꾸금인게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웹툰이 나중에 꾸금으로 바뀌긴했지만 사실 별 차이도 없고....그냥 내용때문에 말나와서 바꾼것같고 그부분이 사실 좀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워낙 재미있으니 일단 강추하구요 종이책으로도 잘 나와서 너무 좋아요 어서 나머지 권들도 발행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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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bl계 3대 노블코믹스를 꼽으라면 단연 <시맨틱 에러>, <패션>, <미필적 고의에 의한 연애사> 이 세 작품이라 할 것이다(순전히 개인취향임). 소설 원작의 갓벽함에 웹툰 작가님들의 금손으로 날개를 단 이 작품들은, 그저 활자로만 막연히 둥둥 떠다니던 이미지들이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빚어져 더욱 매력적으로 재탄생된 캐릭터들로 유명하다. 특히 잘 만든 웹툰은 bl 소설을 보지 않던 독자로 하여금 원작마저 섭렵하게 만든다. 개인적으로 시맨틱 에러는 그저 그림이 예뻐서 보기 시작하다가, 뒷 이야기가 참을 수 없이 궁금해 원작을 사서 밤새워 읽고, 저수리 작가님의 필력과 폭넓은 시야에 감탄하며 장르소설에 대한 편견을 부수게 된 첫 bl 입문작이자 최애작이며 최고의 소설 중 하나다. 그 웹툰이 단행본으로 나오다니 당연히 소장하지 않을 리 없다.
이미 전편 웹툰으로 소장 중이긴 하지만, 단행본에 쏟는 작가님의 정성을 알기에 다음에 나올 단행본 역시 굉장히 기대하는 중이다. 다른 이야기이지만, 시에러 웹툰만큼 수위 때문에 논란이 된 작품도 없을텐데 개인적으로는 포르노마냥 노골적인 노출보다 현재의 어느 정도 절제된 수위가 더 보기 편했다. 이제 공식적으로 수위도 높아졌겠다 단행본 3권부터는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인쇄의 질이나 굿즈들이 잘 뽑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야말로 좋아해서, 소장 가치로 수집하는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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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굉장히 고전적인 것 같고 기본에 충실한 클리셰같은데 이런 스토리에 이런 캐릭터들은 또 전무후무함. 웹툰에 빠져 소설까지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고 표지 그림들 역시 작품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려서 좋아했는데, 표지 작가이신 김엔지님께서 웹툰화까지 맡아 주신 것이었다니 그야말로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조합이 아닐 수 없다. 초반 엔지님 작화에 비해 갈수록 우람해지는 장재영의 턱과 목 굵기가 가끔은 나를 슬프게 하지만, 하얗고 이지적이며 고운 추상추 얼굴이나 천상계급 까리하게 잘생긴 장재영 얼굴은 엔지님 금손 아닌 다른 작화로는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음.
무엇보다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단행본을 위해 공들여 편집하시고 다시 그리신 정성이 느껴져 그 자체로 큰 감동이었다. 작품의 팬으로서 작품 자체에 대한 작가님의 애정이 느껴지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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