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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가슴이 나오고 사춘기가 시작된 초4조카에게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 제가 생리를 처음시작했던 때에는 학교에서도, 부모님께서도 생리에 대해 어떤 이야기도 해주시지 않아서 몸이 아픈 증상인줄 알고 매우 놀라고 두려웠습니다. 이 책은 생리에 대해서 어떤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신체적 변화를 겪는지, 생리대는 어떤 것을 선택하고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는지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 생리를 시작할 때 좀 더 자연스럽고 축복된 과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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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아직 생리를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시작하기전에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 사주었습니다. 자신한테 아직 일어난 일이 아니라 깊이 공감하면 읽은 것같지는 않지만 예쁜 그림과 새로운 정보에 흥미 있어 하네요ㅎ 따로 교육하기전에 미리 읽고 궁금한것을 질문도 하니 설명해주기도 한결 수월하네요. 생리를 시작하고나서 또 읽는다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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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리에 대해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나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 줍니다. 생리의 원리부터 몸의 변화, 위생 관리까지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 불안함을 덜 수 있었어요. 글과 그림이 함께 있어 이해하기 쉬웠고, 감수자 의견이 반영되어 신뢰감도 있었습니다. 부모와 함께 읽어도 좋고, 혼자서도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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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이 되면서 아이 몸의 변화에 있어서 진지하게 설명해줄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물론 성교육도 따로 해줄 생각이지만, 그에 앞서서 가볍에 읽히기 좋은 책인걱같아요. 생리를 시작하면서 두려운 마음이 들기 마련인데 그 과정을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엄마에게도 공부가 많이 되는 책입니다. 어렵지 않으면서 가볍게, 그리고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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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를 맞이할 아이가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 제목에 보이는 생리 뿐만 아니라, 생애 주기에 따른 생리의 변화, 주의사항, 사춘기 신체 변화에 따른 대비, 생리대의 종류, 임신과 출산, 여성질환, 성매개 질환 등 광범위한 내용이 만화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 어른인 나도 술술 읽었다. 몸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어떤 대비를 해야하는지 어떤 증상이 있을 때 산부인과를 방문해야하는지 등 설명되어있어, 전 생애게 걸쳐 참고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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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알려주기 전에 책을 읽게 했는데.. 말해주기 훨 편해졌어요. 자신의 몸을 받아들 일 수 있게 되었고요. 책 표지도 이쁘고 내용 구성도 좋아 딸아이 친구들 엄마에게도 추천해줬어요. 강추합니다. 지인의 딸에게도 선물로 주려고 곧 또 구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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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이라 이제 알아야 할 시기라서 샀어요. 아이꺼랑 아이친구들꺼까지 3권을 사서 선물했어요. 만화로 되어있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저도 미쳐 알지못했던 내용도 있더라구요. 여성질환에 관해서 나와있어서 엄마인 저에게도 유익한 책이었어요. 책을 같이 보면서 저도 배웠습니다.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금방 다 읽었어요.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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