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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 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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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 용어가 작년부터 급부상해 올해는 많은 분야에서 시도되는 결과물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초입이란 생각이 든다.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최근에 갑자기 나타난 용어인 것 같지만 과거 온라인 상에서 일촌을 맺으며 열광했던 플랫폼인 싸이월드가 메타버스의 시작이라 봐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현실세계를 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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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 용어가 작년부터 급부상해 올해는 많은 분야에서 시도되는 결과물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초입이란 생각이 든다.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최근에 갑자기 나타난 용어인 것 같지만 과거 온라인 상에서 일촌을 맺으며 열광했던 플랫폼인 싸이월드가 메타버스의 시작이라 봐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현실세계를 초월한 가상세계에서의 인간관계, 소통 등을 기반으로 싸이월드에서는 동호회그룹의 활동도 활발했으니 단순한 구독의 의미를 넘어 사회관계까지 심지어 도토리를 사용한 경제활동까지 가능한 공간이었다. 이미 경험해본 메타버스 세계는 낯설지 않았지만, 평면적인 interface 를 넘어 입체적인 화면구성,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바타, 크리에이터의 경제활동, 가상공간의 브랜드 입점, 콘서트와 같은 문화 활동 등 현실세계의 이란성 쌍둥이 같은 존재가 가상공간에서 생겨나고 있다.

 

앞으로 주시하게 되는 부분은 과연 현실세계의 어느 영역까지 가상공간에서 구현이 가능할까? 표현은 얼마나 현실과 유사할까 아니면 오히려 뛰어 넘을까? 인간의 감각 중 어디까지를 가상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을까? 진화의 영역을 추측하는 이유는 변화의 중심이 되는 것에는 돈이 몰리고 그곳에서 새로운 부의 창출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관심과 인기는 수익창출로 이어지니 그 산업은 생존과 번영을 보장받게 된다. 하지만 초기에 살아남았다 하더라도 싸이월드와 같이 새로운 needs를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는 사라질 위기에 놓이기도 한다. 다행이도 최근 싸이월드는 소생의 기회를 얻었으니 앞으로의 변화에 기대를 걸어본다.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로 인해 언택트 문화의 고속성장은 메타버스로의 전환을 가속화시켰다. 그 중심에 있는 기업 중 페이스북은 사명을 ‘메타’로 변경했고, 로블록스는 게임시장에서 사용자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컨셉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시작했다. 가상부동산에는 메타버스와 NFT, 코인의 개념이 결합한 디센트럴랜드, 샌드박스 등이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국내에도 여러 플랫폼이 만들어지고 있으니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가상공간에서 어느 영역까지 구현이 가능할까?

메타버스를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라이프로깅, 거울세계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증강현실은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합성해서 실제로 나타나는 것 같은 효과를 내는데, ‘포켓몬’과 같은 게임이 증강현실의 좋은 예이다. 오큘러스와 같은 기기를 사용해서 가상현실을 경험할 수 있고, 일상을 글이나 영상으로 남기는 모든 SNS가 라이프로깅으로 분류한다. 마지막으로 배달앱과 같은 현실세계에 존재하는 것과 동일한 것이 가상세계에 존재해서 연동되어 경제활동으로 이어지는 것을 거울세계라 분류할 수 있다.

 

위메이드의 미르4라는 게임이 P2E(play to earn) 로 알려지면서 코인에까지 관심이 생겼었다.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된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메타버스에서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삶이 아닐까 싶다. 돈을 버는 구조는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지는데 미술품 NFT 매매, 크리에이터로 활동, 가상부동산 매매, 코인매매 등 가상세계에서 경제활동이 서서히 생겨나고 추가되고 있다. 그동안 게임에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메타버스의 중심에 게임산업이 있기에 진지하게 관심가져봐야할 분야일 것이다. 책의 말미에 소개된 제페토 플렛폼 사용방법 및 크리에이터가 되는 방법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흥미로운 부분이었다.

 

휴대폰이 생기면서 사람들 사이의 소통의 차원이 달라졌고, 인터넷의 발달과 더불어 스마트폰으로 전환되며 컴퓨터와 전화기의 경계가 모호해졌다. 이제는 신용카드를 포함해서 결제기능 추가, 카메라 기능의 강화로 스마트폰의 진화는 이어지고 있다. 다음 차례의 큰 변화는 메타버스와 스마트폰의 결합과 함께 가상공간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디바이스가 중심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본다. 변화의 중심에 메타버스가 있으니 겁먹지 말고 친해지기를 나 스스로에게 주문 걸어본다. 이 또한 익숙해질 수 있다고.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l*****y 2022.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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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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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메타버스가 주제인 책이다. 우선 메타버스를 설명하자면 현실 세계에 평행하면서도 독립적인 가상 세계로, 현실 세계를 투영한 온라인 가상 세계이자 점점 진실해지는 디지털 가상 세계다.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가상적으로 향상된 물리적 현실과 물리적으로 영구적인 가상 공간이 융합되어 미래 인터넷을 기반으로 감각을 연결하고 공유하는 특징을 가진 3D 가상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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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은 메타버스가 주제인 책이다. 우선 메타버스를 설명하자면 현실 세계에 평행하면서도 독립적인 가상 세계로, 현실 세계를 투영한 온라인 가상 세계이자 점점 진실해지는 디지털 가상 세계다.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가상적으로 향상된 물리적 현실과 물리적으로 영구적인 가상 공간이 융합되어 미래 인터넷을 기반으로 감각을 연결하고 공유하는 특징을 가진 3D 가상 공간'이다. 이 책의 저자는 주종민 공주교육대학교 부설 초등학교 교사다. 메타버스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고, 그 중요도가 점점 더 커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20대 대통령 선거가 끝난지 채 열흘이 조금 지났다. 요즘 선거에도 트렌드를 하나 꼽자면 '메타버스'다. 'MZ세대'의 민심을 겨냥한 여야의 뉴미디어 선거전이 역대 어느 대선보다 뜨겁다. 이른바 '레거시 미디어'로 불리는 기성 신문과 방송의 영향력이 줄어든 가운데 후보들이 지지자들과 직접 소통 수단으로 다양한 뉴미디어를 활용해 상호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이다. 세력과 조직에 의존하는 것에서 벗어나 유튜브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같은 기존 소셜미디어(SNS)와 인공지능(AI), 대체불가토큰(NFT),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등 신기술을 통한 온라인 '세 불리기'가 필승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장기화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일상 대부분이 비대면·온라인으로 바뀌면서 선거 풍토에도 변화의 바람이 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유권자 입장에서는 후보별 장단점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직접 통로가 열렸다는 분석도 가능하다. 그만큼 여론이 실시간으로 급변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는 뜻이기도 하다. 최근에 대통령 선거만큼 중요한 이슈도 없었기에 그 활용도의 위상을 더 알 수 있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 메타버스(Metaverse), 새로운 우주의 탄생 / [2] 메타버스의 유형 / [3] 메타버스는 왜 기회의 땅인가? / [4] 메타버스 시장에 참전한 기업들 / [5] 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창출 / [6]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미래 / [7] 2억 명이 선택한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 100% 즐기기   총 7장으로 구성되면서 메타버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임이 무조건 사람들을 중독시킨다, 시간을 빼앗아버린다는 그런 부정적인 인식이 강할 수 있겠으나, 하나의 산업이자 스포츠의 분야로 인정을 해야하는 것도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게임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단절되어있으면 그나마 온라인을 통해서 소통을 하고, 만날 수 있는 매개체가 되는 것이 게임일 수도 있다고 본다. 게다가 여러 사회 분야들이 게임 요소를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고 있다. 지식전달, 행동, 관심을 원하는 방향대로 이끌기 위해서 게임을 접목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장벽처럼 명확하게 구분이 되어있는 시대는 이제는 점점 더 사라질 것이다. 변화를 겁내지말고, 친숙해지기를 스스로 주문해야하는 시대라고 본다. 이것 또한 지나갈 것이고, 더 익숙해질 것이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2.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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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메타버스 (가상세계와 새로운 부(富)의 탄생)
"[서평] 메타버스 (가상세계와 새로운 부(富)의 탄생)" 내용보기
메타버스라는 말이 요즘 많이 들리는데요  신입생환영회라든가 설명회나 콘서트같은 다양한 행사까지 코로나로 인해 실제로 메타버스로 하는 활동이 늘어나고 있는것같습니다.  나를 대신하는 아바타를 통해 메타버스 플랫폼인 가상세계로 들어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능할까싶으면서도 궁금했는데 가상세계에서 할수 있는 것들 바뀐 세상에 대한 내용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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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라는 말이 요즘 많이 들리는데요 

신입생환영회라든가 설명회나 콘서트같은 다양한 행사까지

코로나로 인해 실제로 메타버스로 하는 활동이 늘어나고 있는것같습니다. 

나를 대신하는 아바타를 통해 메타버스 플랫폼인 가상세계로 들어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능할까싶으면서도 궁금했는데 가상세계에서 할수 있는 것들

바뀐 세상에 대한 내용이 있는 책이라 도움이 됩니다. 

제페토라는 가상현실을 만들어볼수 있는 꼼꼼한 설명도 인상적인데요 

메타버스는 무엇이고 왜 알아야하는지, 그리고 만들어볼수 있는 책이라 좋네요 

 

 

 

"메타버스 (가상세계와 새로운 부(富)의 탄생)"

 

/주종민

 

/광문각

 

국제미래학회 추천도서이자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 추천도서,

AI PLUS 피지컬 컴퓨팅교사연구회 추천도서이기도 한 책이네요 

메타버스라 함은 가상현실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요 

증강현실, 가상현실, 라이프로깅, 거울세계 등으로 구분지을 수 있고, 현실경제와도 연결하면서 돈을 벌수 있는 기회도 있기때문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하는 부분인것같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당연히 가던 학교나 회사 등 너무나 당연시 되었던 부분들이 

온택트, 언택트되면서

비대면과 재택근무가 일상화되고, 메타버스라는 게 갑자기 더 빨리 앞당겨진 느낌이 들더라고요 

인터넷쇼핑, 택배배달, 재택근무, 온라인학습 등 일상생활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코로나 팬데믹이 종결된다고 해도, 현재진행되는 온택트에 대한 발전이 멈출것같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국내외적으로 큰기업들이 메타버스 발전에 투자를 더함으로써 

앞으로의 발전이 어디까지가 될지 궁금해지기도 하더라고요 

급변하는 요즘세상에 당장 내 생활에도 영향을 끼칠 생활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잘 알수 있는 그런 책인것같아요 

제페토를 설치하고 만들어보는 방법이 꼼꼼한데요 

나만의 작은 세상,나만의 맵을 만들어보기에도 좋은 것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



 

e*******0 202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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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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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믿지 못하겠지만, 어린 시절 집집마다 tv가 있던 건 아니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집엔 tv가 있는 몇 집 가운데 하나였고, 그랬기에 아이들의 시기와 부러움, 그리고 인기 역시 누렸던 기억이다. 물론, 그런 호사는 얼마 가지 못하고 금세 집집마다 tv로 채워지기 시작했지만 말이다. tv를 처음 접한 동네 사람들 가운데는 tv 속에 사람이 들어 있는 줄 알던 분들 역시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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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믿지 못하겠지만, 어린 시절 집집마다 tv가 있던 건 아니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 집엔 tv가 있는 몇 집 가운데 하나였고, 그랬기에 아이들의 시기와 부러움, 그리고 인기 역시 누렸던 기억이다. 물론, 그런 호사는 얼마 가지 못하고 금세 집집마다 tv로 채워지기 시작했지만 말이다. tv를 처음 접한 동네 사람들 가운데는 tv 속에 사람이 들어 있는 줄 알던 분들 역시 없지 않았다. 그땐 정말 그랬었다.

 

그런데, 격세지감이다. 언젠가부터 집집마다 전화가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전화기를 들고 다니던 시대를 거쳐 이젠 스마트폰 하나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젠 노트북보다 스마트폰으로 처리하는 것이 더 편해진 일들이 많아졌으며, 아무도 이것이 이젠 신기하게 여겨지지 않는 시대를 살게 된 것이다.

 

언젠가부터 메타버스란 말이 자주 들리곤 한다. 정확한 뜻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지레짐작 무엇일 것이라 생각하고 역시 함께 메타버스란 말을 하곤 한다. 그러던 차 정확하게 알고 싶고, 메타버스 안에는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를 배우고 싶었다. 그렇게 나에게 찾아온 책이 바로 이 책, 메타버스: 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탄생이란 책이다.

 

책은 마치 두서에서 옛 이야기를 꺼낸 것처럼 메타버스의 근간을 이루는 옛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그렇게 메타버스가 무엇인지를 책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메타버스의 네 가지 유형, 그리고 코로나 시대(비대면 시대)이기에 더욱 기회의 땅이 되어버린 메타버스, 그 가능성이 무엇인지. 메타버스를 통해 어떤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 그리고 메타버스의 미래는 무엇인지 등 다양한 것들을 알려준다.

 

책을 읽으며, 재미나다는 생각을 했다. 어찌 이런 책이 재미날까 싶은데, 그렇다. 재미있다. 그리고 신기하다. 정말 이런 세계가 이미 펼쳐졌고, 더욱 확장되어갈 것이란 생각에. 그리고 이제라도 이런 좋은 책을 접한 것을 감사하게 된다.

 

이제 스마트폰 이후의 인터넷 세상이 될 것이 확실한 메타버스, 그 세계로의 초대가 고맙다. 산업 시장의 중요한 흐름이 바뀔 때 얼마나 빨리 전환을 하느냐가 성공의 관건이라고 말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메타버스를 그저 입에 올리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메타버스가 무엇이며, 우리 실생활 속에서 어떻게 이용되며,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린 어떤 경제적 이익을 창출해 낼 수 있는지 등을 배우게 된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제 우린 진정으로 tv 속으로 들어가는 세상을 살고 있다는 그런 생각을 말이다. 왜냐하면 메타버스 안에서 가상이지만, 진짜 세계를 만들어가게 되었으니 말이다. 심지어 그곳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창출해 낼 수 있는 세상이 우리 앞에 펼쳐지니 말이다. 그리고 그 세계는 현실과 이어지니 말이다. 이제 메타버스: 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탄생, 이런 좋은 책을 읽고 떠나자. 새로운 tv 속으로의 여행을.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h***r 202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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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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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로 읽는 책들이 메타버스에 관련된 책들이다. 현재 가장 핫하게 떠오른 이슈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저 반짝하고 사라질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알아보려고 하고 배워보고자 하기 때문이다. 메타버스 관련하여 아직 많은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 읽어볼수록 새롭고 신기하며 또한 아직은 와닿지 않는 세계인 듯하다.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는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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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로 읽는 책들이 메타버스에 관련된 책들이다. 현재 가장 핫하게 떠오른 이슈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저 반짝하고 사라질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알아보려고 하고 배워보고자 하기 때문이다. 메타버스 관련하여 아직 많은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 읽어볼수록 새롭고 신기하며 또한 아직은 와닿지 않는 세계인 듯하다.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는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들을 변화시켰다. 집에서 수업을 듣고, 집에서 근무를 하고, 집에서 공연을 보고, 전시회마저 집에서 감상을 한다. 코로나19 이전에도 외식 배달이나 온라인쇼핑이 있었지만 코로나19 이후에는 배달업이 고소득업이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집으로 배달을 시키게 되었다. 점점 외부와의 대면 소통이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더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세계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메타버스-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탄생>을 읽게 된 이유는 메타버스를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메타버스를 이용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 때문이다. 그렇다면 메타버스에서 우리는 어떠한 경제활동을 할 수 있을까? 실제로 메타버스에서의 경제활동이 우리의 자산증식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의 해답을 얻어보고자 이 책을 읽어 보았다.

 

<메타버스-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탄생>은 모두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메타버스 이전에도 있었던 세컨드라이프에 대한 이야기이다. MZ 이전 세대들이라면 너무나도 잘 아는 싸이월드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2장은 메타버스의 유형에 대해 매우 쉽게 소개해 준다. 증강현실 세계, 가상현실 세계, 라이프로깅, 거울 세계, 그리고 궁극적인 메타버스의 세계에 대하여 설명해 놓았다.

 

3장은 메타버스가 태어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매우 설득력 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읽고 있다 보면 결국 메타버스의 도래는 필연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4장은 발 빠르게 메타버스 시장을 선점해 가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 소개해 놓았다.

 

5장이 바로 이 책의 핵심 내용이라 할 수 있는 메타버스를 이용해서 어떻게 부를 창출할 수 있을지 알려준다.

 

6장은 메타버스의 미래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6장을 통해서 메타버스의 미래가 어떠할지 상상이 가능하다.

 

7장은 현재 만들어져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를 가입하고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에서 말하는 메타버스를 이용한 부의 창출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 책의 '5장 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창출'에서 몇 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가상세계에서도 현실 세계와 마찬가지로 땅을 사고팔 수가 있다. 땅을 사서 건물도 지어 사고팔 수 있다. 현실 세계에서는 너무나 비싸서 살 수 없는 땅이나 건물을 가상세계에서 구매하여 땅주인 혹은 건물주가 될 수도 있다. 실제로 어스 2나 디센트럴랜드, 샌드박스와 같은 곳에서는 현재 부동산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어쩌면 가상세계에서의 땅이나 건물도 너무 비싸서 쉽게 살 수 없는 때가 올 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NFT를 이용하여 경제활동을 할 수도 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작품으로 부를 창출할 수 있다. 물론 일론 머스크처럼 유명 인사의 부인이 그린 그림은 경매에 내놓자마자 비싼 가격에 팔리지는 않겠지만 아이템만 잘 잡아 꾸준하게 작품을 올린다면 예술가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한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게임을 하면서 돈도 벌 수가 있다. 로블록스에서는 직접 게임을 제작, 판매하여 돈을 벌어 수십억의 자산가가 된 십 대들이 있다. 엑시인피니티라는 게임은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벌 수가 있다. 필리핀에서는 직장을 다니며 돈을 버는 것보다 이 게임을 통하여 돈을 버는 것이 더 수익이 좋아 전력을 다해 이 게임을 하여 돈을 번다고 한다.

 


 

그 외에 버츄얼 크리에이터, 버츄얼 유튜버, 버츄얼 휴먼등 버츄얼 사업도 매우 유망할 듯하다.

 

<메타버스-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탄생>을 읽다 보면 마치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이야기하듯이 매우 쉽고 자세하게 설명을 한다. 이해를 돕기 위해 들어 놓은 비슷한 사례 혹은 알맞은 사례들을 통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한다. 아마도 이 책의 저자가 선생님이셔서 책의 내용들이 쉽게 풀이되어 있는 것 같다. <메타버스-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탄생>의 주종민 저자는 현재 공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교사라고 한다. 이 분은 학생들에게 매우 쉬우면서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끔 강의하지 않을까 싶다.

 

메타버스 관련하여 읽은 어떤 책들은 전문적인 용어가 가득하여 책을 읽으면서도 어떤 내용인지 이해하기 힘들다. 책을 쓴 저자 자신은 본인의 전문 분야이기에 평소대로 책에 써놓았겠지만 책을 읽는 독자들의 수준은 대부분이 비전문가이기에 전문용어가 쉽게 머릿속에 들어오지가 않는다. 어려운 용어들 때문에 책의 전체 내용조차 파악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메타버스-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탄생>은 전문적인 용어들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어 메타버스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하여 한 장 한 장 술술 잘 넘어간다. 그래서인지 내용도 무척 재미있다. 처음 시작 부분에서 최초의 가상현실 세계였던 싸이월드에 대한 설명을 읽을 때는 예전에 싸이월드를 했던 기억도 새록새록 떠올릴 수 있어 더 재미있게 읽었다.

 

메타버스에 대한 기초가 전혀 없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또한 학생들이 읽기에도 매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부제가 '메타버스 경제활동 영토를 선점하라 1'이라 되어 있는 것을 보니 2편도 있는 듯한데 2편도 기대가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b****9 202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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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탄생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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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모바일 시대를 거쳐 메타버스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가상세계와 현실세계가 연동되어서 디지털 세상 속에서 창조하고 생활하고 일하고 즐기며 생활하는 메타버스 라는 공간 세상이 열린 것이다. 관련산업 중 하나로 디지털 공간에서 제작한 작품을 블록체인 기반의 NFT로 만들어서 사고 파는 블록체인 기반의 시장도 엄청난 속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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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모바일 시대를 거쳐 메타버스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가상세계와 현실세계가 연동되어서 디지털 세상 속에서 창조하고 생활하고 일하고 즐기며 생활하는 메타버스 라는 공간 세상이 열린 것이다.

관련산업 중 하나로 디지털 공간에서 제작한 작품을 블록체인 기반의 NFT로 만들어서 사고 파는 블록체인 기반의 시장도 엄청난 속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불과 10여년 만에 우리 곁에 필수불가결하게 깊숙이 침투한 것처럼, 메타버스도 우리에게 필수적인 영역이 될 것이라고 예견하고, 확언한다 하겠다.

 

5G 기술과 메타버스 관련한 VR, AR 관련 기술이 지배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하며, SNS 세상도 현재 2억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 같은 가상공간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다.

 

책은 증강현실세계(AR)과 가상현실세계(VR)에 대해 자세히 분류하여 설명을 하고 메타버스가 나갈 방향 등을 자세히 소개한다.

또한 메타로 사명을 개칭한 페이스북, 마이크로 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들의 메타버스 경쟁 상황을 소개하고 SKT, 구찌, 루이비통 등 메타버스 시장에 참여한 기업들의 동향도 살펴본다.

 

외국에서 메타버스가 AR,VR 기반의 첨단기기 중심의 세상이 주목 받는다면, 국내 네이버는 제페토 플랫폼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조금은 특별했고 제페토 이용자 중 90%가 해외라는 점도 놀랍다.

결국 앞으로의 세상에서 메타버스는 기회의 장이라는 공간을 확연히 보장한다는 것이다.

 

게임 산업 공간도 즐기기 위해서 비용을 지불하던 공간에서 NFT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돈을 버는 현실 경제의 공간으로 변화하는 과정에 있다는 점도 특별하다 하겠다.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미래 세상을 예견하고, 스마트폰 중독처럼 메타버스 세상도 중독되기 쉽다는 그늘도 예견해 본다.

 

책의 마지막 장은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 즐기기를 소개하는데 제페토 플랫폼 설치와 가입하기, 제페토 활용방법과 수익 창출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우리 곁에 바짝 다가왔지만, 아직은 낯선 새로운 세상에 대한 이야기여서 새로운 것에 대한 지식 습득과 새로움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주었다.

너무나 새롭고 흥미로운 주제를 가진 책이다.

조금 더 많은 공부를 요하는 관심을 일깨워 주었다.

m****6 202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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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가상세계와 새로운 부(富)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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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들어서 메타버스 관련 서적 출간이 붐이다. 2020년 정도부터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고는 하는데 나는 2022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인터넷의 시대와 모바일의 시대를 넘어 메타버스의 시대로 갈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물론 인터넷과 모바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앞으로의 시대는 메타버스로 인해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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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들어서 메타버스 관련 서적 출간이 붐이다. 2020년 정도부터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고는 하는데 나는 2022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인터넷의 시대와 모바일의 시대를 넘어 메타버스의 시대로 갈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물론 인터넷과 모바일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겠지만 앞으로의 시대는 메타버스로 인해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스마트폰의 우리의 일상을 모두 바꾸어 놓았듯이.


그 동안 읽은 메타버스 관련 책은 메타버스의 개념과 미래의 모습들에 대한 것이었다면 이 책은 수익화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미 수익화를 이루고 있는 분야와 더불어 향후 우리가 도전해볼 수 있는 이야기를 펼쳐 놓는다.


메타버스는 미래를 향해 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메타버스를 통해 과거로 가고 있다. <스노크래시>라는 책에서 처음 언급된 메타버스는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라는 회사를 설립하는 데 영감을 주었다. 그 이후 메타버스의 세계관을 다룬 영화들이 줄줄이 나온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레디 플레이어 원>, 그리고 <아바타>, <매트릭스>, <프리가이>까지 다양하다. <썸머워즈>, <주먹왕 랄프2>와 같은 애니메이션도 있다.


메타버스를 공부하기 위해 과거의 기원부터 관련된 영화들을 하나씩 보기 시작한다. <스노크래시>는 2021년에 국내에 재출간 되었고, 매스컴에서 위에 언급된 영화들이 자주 오르내린다. 이 책 마저 읽고 메타버스 관련 영화들을 메타버스의 관점에서 다시 봐야 할 것 같다.


저자는 메타버스를 증강현실, 가상현실, 라이프로깅, 거울세계 등으로 정의한다. 그리고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이 연계되는 새로운 세계인 혼합현실의 메타버스의 종착점이라 주장한다. 현실의 많은 부분들이 혼합현실에 따라 변할 것이다. 교육, 제조, 의료서비스,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관련 기기산업과 더불어 크게 성장할 것이다.


이전에는 사람들과 직접 만나서 잘 어울리는 사람들이 사회성이 좋다고 인정받았다. 메타버스의 세계에서는 가상현실에서 더 잘 활동하는 사람이 사회성이 좋게 인정받는다고 한다. 기술이 발전면서 사회의 인식도 바뀌는 부분이다.


메타버스의 가능성은 개인보다 회사가 먼저 알게 된다.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로 바꾼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네이버가 만든 제페토에는 2억명 이상의 사용자가 있다. 그리고 국민은행, SKT, 구찌, 루이비통이 메바버스 세계로의 진입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어스2, 디센트럴랜드, 샌드박스 같은 메타버스 부동산에 대해서도 처음 들어보았다. 실제로 존재하는 부동산과 별도로 가상의 세계에 존재하는 부동산 170평을 29억에 사기도 한다니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미 청와대의 위치는 다른 나라 사람들이 모두 구매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메타버스 시장에서 디지털 파일을 700억 넘게 팔았다는 사람이 나오고, 포트나이트에서 가상공연으로 수백억을 벌었다고도 한다. 제페토에는 기존에는 상상도 하지 못할 제페토 아이템 크리에이터가 생겨서 월 1천만원은 쉽게 버는 세상이다.


아직은 해결해야 할 사회적인 문제, 법적인 문제들이 많이 남아 있지만 세상은 분명 메타버스로 향해 있다. 중국의 한 사업가가 말했다. 2000년대 인터넷의 시대, 2010년대 모바일의 시대를 놓쳐서 돈을 벌지 못했다면 2020년 이후 메타버스를 잡으라고 말이다.


2010년 이후 스마트폰의 획기적인 발전과 보급으로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부를 쌓은 신생 부자들이 탄생하였다. 이제 앞으로 신생 부자들은 메타버스에서 나오지 않을까? 메타버스 공부를 게을리하면 안 되는 이유가 생겼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p********o 202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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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파의책빵 " 메타버스 : 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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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란 단어는 이미 우리 일상 속에 생각보다 많이 진출해 있다. 미국의 기술 연구단체 ASF는 메타버스를 4가지 세계로 분류하고 있고, 그 4가지는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라이프로깅(Lifelogging), 거울세계(Mirror Worlds)이다   * 증강현실은 우리도 잘 아는 '포켓몬 고'나 이케아에서 가상으로 가구를 배치해 볼 수 있는 '이케아 플레이스 앱'처럼 현실 세계의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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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란 단어는 이미 우리 일상 속에 생각보다 많이 진출해 있다.

미국의 기술 연구단체 ASF는 메타버스를 4가지 세계로 분류하고 있고, 그 4가지는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라이프로깅(Lifelogging), 거울세계(Mirror Worlds)이다

 

* 증강현실은 우리도 잘 아는 '포켓몬 고'나 이케아에서 가상으로 가구를 배치해 볼 수 있는 '이케아 플레이스 앱'처럼 현실 세계의 모습에 가상 사물이나 정보가 합성된 세계라고 보면 된다.

가상현실은 가상의 세계에서 사람이 실제와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는 세계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라이트 시뮬 레이터와 같은 시뮬레이션, 세컨드 라이프와 같은 게임에서 오큘러스 리프트 등과 같은 VR기기를 활용하여 가상 세계를 맛볼 수 있다.

라이프로깅은 개인의 일상생활이 기록된 가상세계로 모바일이나 웨어러블센스를 활용하여 일상의 생활을 SNS등에 삶의 모든 정보들을 기록, 저장하는 것을 말한다.

*거울세계는 가상세계 안에 현실 세계에서 존재하는 것들을 거울에 비추듯이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을 말하고, 대표적인 사례로 업랜드(Upland) 플랫폼이 있다.

업랜드는 구글 지도에 등록된 부동산 정보를 바탕으로 현실 세계의 주소와 연결된 가상세계의 부동산을 사고파는 플랫폼으로 현실 세계의 소유권이 매매되는 것은 아니지만, 업랜드에서 사용되는 가상화폐인 UPX로 거래하여 거래내역이 블록체인으로 저장되게 된다.


 

이처럼 이미 우리 앞에 서 있는 메타버스 세상에서 새롭게 부를 창출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에는 이에 대한 몇 가지 제안을 하고 있다.

 

먼저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이른바 '매장'을 만들어 운영하거나 좋은 위치를 선점하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면 제페토에서 카페 같은 공간을 열어 많은 이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하거나, 어스2에서 좋은 위치의 타일(현실세계의 '토지')을 구입하여 시세차익을 노리든지, 향후에 자원을 타일에서 채굴하거나 건물을 지어 수익을 올릴 수 있다.

* <어스2>의 BTS STUDIO 타일 

 

또 다른 방법으로는 미술품 등의 창작물이나 아이템, 게임 등을 제작하여 판매 수익을 올리는 방법이다. 실제로 제페토 등에서 아이템을 제작하여 꽤 많은 수익을 올리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 유튜브 초기에 유튜브로도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이야기하던 그 때 시절이 연상되기도 한다.

 

더 쉬운 방법이자 누구나 해 볼 수 있는 방법은 이렇게 성장하는 메타버스와 관련한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전 세계 2억명이 넘는 이용자를 가지고 있는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나 미국의 메타버스 게인업체 로블록스 등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

 

이 외에도 play to earn 게임을 통하여 수익을 얻는 방법도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으로 되어 있지만, '엑시언 피니티'게임과 같은 곳에서는 게임을 하게 되면 코인을 얻을 수 있고, 이 코인은 코인 거래소에서 현금화가 가능하다.

특히 필리핀과 같은 저소득 국가의 사람들은 이런 게임을 통해서 실제 현실의 노동 수입보다도 좀 더 많은 수입을 올리는 이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이제 메타버스는 단지 새롭고 신기한 것에서 벗어나 수익과 연결되는 플랫폼이자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에서 주는 다양한 메타버스에 대한 체험과 지식은 좋은 시사점을 제공하지 않을까 한다.

a*******k 2022.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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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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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계 최고의 SNS 플랫폼인 페이스북이 회사의 이름을 '메타(Meta)'로 바꾸고, 기업의 성격을 메타버스 기업으로 전환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 시가총액 10위권의 글로벌 기업들이 메타버스 산업에 매진하고 있다는 사실은 연일 뉴스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비대면 온라인 환경이 대세가 되어감에 따라 향후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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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계 최고의 SNS 플랫폼인 페이스북이 회사의 이름을 '메타(Meta)'로 바꾸고, 기업의 성격을 메타버스 기업으로 전환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 시가총액 10위권의 글로벌 기업들이 메타버스 산업에 매진하고 있다는 사실은 연일 뉴스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비대면 온라인 환경이 대세가 되어감에 따라 향후 몇 년 이내에 과거 인터넷 산업과 모바일 산업이 그랬던 것처럼 메타버스 산업이 우리의 생활 양식과 일하는 방식을 바꿔놓고, 더욱 깊숙이 관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미 메타버스 가상공간에서 가상의 부동산을 분양해서 사람들이 땅을 사고 팔고, 건물을 짓고, 아이템을 만들어 사고 파는 등 오프라인의 경제활동 과 동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의 '제페토' 플랫폼에서는 '아이템 크리에이터'라는 새로운 직업을 통해 매달 평균 1,500만원의 수익을 내는 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메타버스 가상세계와 새로운 부의 탄생>에서는 우리네 삶을 근본부터 바꾸는 '메타버스' 세상의 다양한 모습들을 통해 특히 경제적인 측면을 조망하여 새롭게 개척되고 있는 가상 세계의 경제 활동 영역을 선점할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모바일 트렌드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라진 '싸이월드'의 경우를 소개하며, 새롭게 탄생할 싸이월드 메타 버전에서는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한 AR과 VR을 접목하여, 제대로된 메타버스 환경으로 컴백할 것을 예상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기존 2D였던 미니미가 3D로 바뀌어 내 아바타가 되어 움직이고, 이를 통해 실물과 가상 경제 활동을 연결합니다. 또한 기존 실물 경제와 연결되지 않은 도토리 대신 '페이코인'이라는 암호화폐를 통해 결제가 가능함으로써 실물경제와 가상경제가 연결되는 '진정한 메타버스 플랫폼'에 한발 더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바일 인터넷의 후계자로 '메타버스'를 정의하는 저자는 5G 기술을 능가하는 새로운 기술의 도래와 함께 게임, SNS, 플랫폼 등의 가상 공간 안에서 새로운 사회인 메타버스 세계가 머지않아 펼쳐질 것이라 전망하고 있답니다.

 

증강현실, 가상현실, 라이프로깅 그리고 거울세계라는 메타버스 유형에 대한 이론과 실제 사례를 통해 메타버스의 도착점을 증강현실과 가상 현실의 연계로 좀 더 몰입감과 현실감을 극대화한 혼합현실 기술을 통한 새로운 세계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매직리프'와 일본의 '테오미른'의 혼합현실 기술을 통한 홀로그램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혼합현실 기술은 교육, 제조, 의료 서비스,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HMD나 스마트 글래스 등의 디바이스를 활용한 형태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메타버스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는 경제적인 관점에서 메타버스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게더타운 플랫폼에서 금융상담을 추진하는 '국민은행', 디지털 트윈 기술로 제조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SKT'와 혁신적 물류관리를 진행하는 'CJ대한통운' 그리고 메타버스 가상 공간에서 자사의 명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구찌'와 '루이비통' 등의 명품제조기업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가상 공간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아이돌 그룹의 팬사인회가 열리고 있으며, 가상 부동산을 사고 팔고, 디지털 자산을 NFT를 통해 구매하는 등 메타버스 공간은 이미 새로운 부의 창출을 위한 혁신의 생태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뉴럴링크 기술과 인공지능 기술이 AR/VR 기술과 합체되어 진화하게 될 때, 이것이 바로 영화 속에서나 보아왔던 현실과 가상의 완벽한 만남이 도래되는 미래 세대가 살아가야할 디지털 지구의 모습일 겁니다.

 

하루가 다르게 기술은 발전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발전에 기대어 가상 현실 세계는 더욱 더 현실에 가깝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시대 최고의 화두인 메타버스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확인하고 싶은 분들의 일독을 기대합니다.

t******r 202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