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공개 되어 음악은 매일 듣고
또한 뮤직 비디오도 매일 보고있지만
이렇게 피지컬로 소장하고
듣는 건 또다른 의미가 있다.
사랑의 아픔이 가득 묻어 있는 Neo Seoul, 누구나
29살의 사랑은 아팠을까?
내가 아픈것 만큼?
누구나 자기의 아픔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면서
치유하고 살고 있겠지만~나는 아팠다.
k.i.s.s 발매 후 무척이나 기다려왔던 twlv 의 피지컬,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