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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재밌기는 한데 조금 애매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2권은 1권보다 더 재밌어서 좋았어요. 일부 인물의 이름이나 설정을 보면서 실제 역사에서 조금씩 가져온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1권에 나오지 않았던 새로운 인물도 등장하고, 숨겨진 음모로 인한 사건도 생기면서 긴장감을 늦추지 않으며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쭉 과거 시점으로 진행될 거라 생각했는데 현재도 잠시 나와서 지루하지 않기도 했고요. 아르나는 성장형 인물인 것 같고, 아더는 설정 자체가 매력이 있을 수밖에 없는 인물이라 마음에 들어요. 3권도 나오면 바로 사야겠다 싶네요.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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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카네요시 작가님의 콜드게임 2권입니다. 스포가 있으니 스포를 원치않는 분은 이 리뷰를 보지 않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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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게임 2권입니다 이전작품 여왕의 꽃도 그렇지만 작가님에서게 왕이라는 존재가 장난스러운듯하면서도 똑부러진 성격이라는 느낌도 있네요 이번 왕도 그런 센스는 있는데 와우 구르는 여주인공 이번이 피크를 찍은긋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 실컷굴렀으니 다음권서부터 리벤지다 라는 느낌이 있을것같네요 스케일이 큰 재미있는 복수극이 될것같네요 다음권도 무척 기대하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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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게임 2권입니다. 1권에서는 여주 서사로 중점을 두고 여주가 처한 상황이 어떤지를 보여주는 전개였으면 2권부터는 좀더 각성한 여주와 왕비 게임(?)을 하게 만든 장본인인 왕의 정체가 드러나는 구간인거 같아요. 1권보다 2권이 더 흥미롭네요. 인기작은 아닌데 생각외로 정발이 빨라서 흥미 끊기기 전에 다음권 볼수 있어 더 좋아요. 사실 설정이나 내용으로 봐선 장편 같은데 전작인 여왕의 꽃도 장편이라기엔 그리 길지 않았기 때문에 콜드 게임도 어찌 될진 지켜봐야 알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