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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첫사랑 7권 입니다! 정발이 빨라서 너무 좋아요 :) 현지에서 완결이 9권으로 결정나서 이제 2권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눈물이 줄줄 흐릅니다,, 7권에서는 아오키랑 이다의 수험 에피소드가 계속 이어지는데 둘은 그냥 붙어만 있어도 케미가 좋아서 너무 재밌습니당 함께 숙박하게 된 호텔에서 정전으로 인한 에피소드도 나오는데 이 부분이 정말 재밌으니까 꼭 봐주세요 ㅠㅠ 아오키는 무해 그 자체에 사랑스럽고 이다는 하는 말이나 행동이 너무 설레서 밤잠 설칩니다 8권 정발도 얼른 되었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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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네쿠레 와타루 원저/ 아루코 글그림 사라진 첫사랑 7권. 알게된지 얼마 안 되긴 했지만 정발이 빨라서 마음에 들어요ㅋㅋ 표지가 예뻐서 한동안 넋 잃고 감상했습니다 파스텔톤 색감+질감+수채화 느낌이 특히 예뻐서 내용 말고도 표지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물론 표지 말고도 내용도 여전히 재미있고 귀여워서 응원하며 보게됩니다 완결이 가까워지는거같아 벌써부터 아쉬운 기분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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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이어져 있어 세트로 두면 정말 예쁠 것 같은 일러스트입니다.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여름과 겨울 언제 읽어도 참 좋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감정의 흐름이 갑작스럽지 않고 적당한 템포로 몰입감 있게 흘러가는 게 이 작품의 강점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 작가의 글에서 원래 단편이었다가 이야기를 늘린 거라고 하니 1권은 꽤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진행된 것 같았는데 이후로는 일상의 아기자기한 모습이 연출되는 느낌이어서 그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일본 만화라 그런지 한국인이 읽을 때는 어색하고 생소한 부분이 있습니다. |
| 이번권에서는 심장이 좀 철렁했던 이야기가 있었던 히네쿠레 와타루 작가의 만화 사라진 첫사랑 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원거리 연애가 되는건가? 싶은 전개와 왜 나에게 미리 말하지 않았던걸까라는 심리적 전개가 나와서 읽는 독자도 불안하게 했는데요. 그래도 그렇게 시리어스하게 전개가 되지 않아서 안심했던 7권이었습니다. 특히 나와 다른 존재 즉 연인이어도 타인이라는 점. 나와 다른 표현의 차이라는 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연애물이 맞구나 싶었습니다. |
| 처음으로 혼자 있는 표지네요. 반짝반짝한 얼빡의 축복이 가득합니다ㅋㅋㅋ 고등학생이라면 역시 대학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죠... 마냥 순탄하기만 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어떻게 되려나 두근두근하게 보는 재미도 있고요. 여기 나오는 애들은 다 귀여워서 좋아요. |
| 표지마다 인물들 달라지는 거 너무 귀여워요 ㅎㅎ 어느덧 7권까지 읽었는데 꽤나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사실 일상로맨스라 잔잔한 느낌이 큰데 취향에 맞아서 재밌게 봤습니다 주인공들ㅇㅣ 매우 귀여워요 |
| 수위는 없는 수준이지만 그렇기에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청춘물에 19금은 뭔가 이질적이라 생각이 들 정도로 애들이 너무 깨끗하고 사랑스러워요. 이런 말 하기 늙티나서 싫었는데 너무 이들을 자식마냥 응원하게 됩니다ㅋㅋ 재밌어요. |
| 아오키와 이다가 교토 여행에 간다. 대학으로 복잡한 마음이지만 역시 여행은 두근거린다. 노력하는 아오키의 모습이 좋은데, 그걸 이다가 알아주는 것도 좋다. 아이다와 하시모토의 이야기도 나온다. 얼떨결에 가족을 만난 아이다의 에피소드가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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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히네쿠레 와타루 작가님 원작, 아루코 작가님 글그림의 <사라진 첫사랑>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라진 첫사랑> 7권 표지 일러스트를 보고 으잉? 무슨 일 있나? 걱정했는데 시작과 동시에 장거리 연애의 위기에 놓여지게된 두사람 ㅠㅠ 그 나이대에 일어날만한 고민거리가 잘 녹여져 있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