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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에서는, 나라에서 법률로 보호하는 국보를 포함해 유네스코가 지정한 우리의 문화유산, 역사적으로나 예술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있는 건조물, 회화, 조각, 공예품, 책, 문서 등의 유형문화재, 대상의 형체가 없는 춤과 노래와 같은 무형문화재 등 우리 선조들이 남겨 준 위대한 문화유산 101가지를 총 다섯 장의 챕터를 통해 소개한다. 문화유산이란, 조상들의 문화 중에서 후손들에게 상속할 만한 가치를 지닌 것을 뜻한다. 5천년이라는 유구한 역사를 지킨 우리의 선조들은 수많은 문화유산을 남겼다. 먼저 1장에서는, <그림과 글로 보는 문화유산>, 2장에는 <흥을 부르는 문화유산>, 3장은 <걸음을 이끄는 문화유산>, 4장은 <손끝에서 탄생한 문화유산>, 마지막으로 5장은 <생활 속의 문화유산>으로 구성돼 있다. 익숙하게 알고 있던 다양한 여러 무형 · 유형의 이야기가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이었다는 걸 알게 되어 반갑기도 하고 부끄러운 마음도 들었다. 토막 형식으로 핵심만 쏙쏙 추린 한 컷 만화와 초간단 꿀팁 스토리라서 초등 저학년생부터 누구라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몇 년새 대한민국의 문화적 위상은 가히 글로벌하다. 시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아티스트 BTS, 각종 영화제 상을 휩쓴 영화 <기생충>, 가장 기이하고 매혹적인 넷플릭스 작품 <오징어 게임>, 칸의 남자로 등극한 배우 송강호와 박찬욱 감독 등 이제 더이상 우리나라는 과거의 변두리국가가 아니다. 그러나 따져보면, 우리 문화가 먼 과거에도 글로벌했다는 것~! 허준의 ‘동의보감’은 세계 최고의 한의학 서적으로 평가받고 있고, 당시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과 일본에서도 베스트셀러였다. 1623~1894년까지 국가의 일을 매일 기록한 '승정원일기'는 3243권이지만 여러 전란으로 단 한 권만 남아있으며, 세계에서 제일 긴 문헌임을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다.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 인쇄본인 '직지심체요절'은 우리의 유산이지만 안타깝게도 프랑스 국립도서관에서 보관중이다.
이밖에도 최초의 K-POP '용비어천가', 왕실의 행사를 방대한 글과 그림으로 자세히 정리한 '조선왕조의궤', 고려시대부터 시작돼 세계의 보물이 된 우리 노래 '가곡', 우리나라 탑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경주 불국사 '다보탑', 풍산 류씨가 1400년대에 정착해 지금까지 대가 이어지고 있으며 마을 안에 있는 문화유산들 대부분은 국보와 무형문화재와 보물로 이뤄져 있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마을인 '안동 하회마을', 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건물 '해인사 장경판전', 좀비 드라마 <킹덤>의 위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멋진 모자가 된 '갓', 야사처럼 전해진 '에밀레종'으로도 불리는 '성덕대왕 신종', 세계에서 가장 먼저 만든 우량계(측우기)를 비롯해 눈부신 성과를 보여준 우리나라 최고의 천재 과학자 '장영실의 발명품', 우리나라 대표적인 문화가 되어버린 '김장 문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강아지 '진돗개',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소중한 문화유산이 된 '해녀', 양궁 최강국의 DNA를 지닌 우리 민족의 근성과 뿌리인 '활쏘기'까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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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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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리고 우리는 우리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리자신을 알아가는 것은 재미있는 과정일 겁니다. 내 아이에게도 지루한 이야기가 아닌 우리 자신을 우리를 알아가는 부분 중에 하나로 우리의 문화유산을 알아가면서 우리 선조의 생활방식이나 그 시대상을 주제를 들어 하나씩 알아간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이 책“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우리 유산이 많을 것인데 그중에서도 흥미진진한 것만 고르고 골라서 101가지 재미나게 올려 놓았는데요. 우리나라가 어려울 때 전 국민이 나서 나라의 빚을 갑기 위해 벌인 ‘국체보상운동’,세계의 보물이 된 우리노래‘가곡’, 세계인들이 다 아는 노래‘아리랑’등 우리의 찬란한 문화유산은 끝이 없습니다. 저는 내아이게 시간 날 때마다 한편씩 이야기 하고 책을 보면서 설명을 해 주는데요 아이도 핵심내용만 이야기 해주니 알아듣기 쉽고 잘 이해합니다. 저도 읽어 보면서 우리민족의 오래된 문화유산 속에서 나의 뿌리가 그렇게 얕지 않음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덕수궁의 숨겨진 이야기를 읽을 때는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를 내 아이와 같이 이야기 하며 과거에 일본이 우리나라에 저지른 만행에 대해 이야기 할 때는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 합니다. 이런 문화유산의 숨겨진 이야기를 기록해 놓은 책이 있기에 다시 한 번 상기 하면 우리의 역사를 있지 않고 상기 하게 됩니다.
나는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를 내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우리 선조가 남겨 놓은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어떻게 보존하고 더 가꾸어 다음세대에 물려줄 건인지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미래 자손들에게 남겨줄 문화유산은, 우리 자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세계에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그런 문화유산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 위 포스팅은 서평단자격으로 무상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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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출간되었다는 걸 안 순간부터 너무 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사실 책을 받아보기까지 너무 오래기다려서 갈증이 날 정도였어요. 우리나라는 뿌리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나라이지요. 까마득한 옛날부터 대한민국이 세워질 때까지, 역사 속 보물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코로나로 인해 여기저기 다녀보지를 못하게 되면서 체험을 해주고 싶어도 한계가 있어서 너무 답답했어요. 그런데 101가지 문화유산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경복궁이나 불국사처럼 잘 알려진 문화유산도 있지만 매사냥이나 옻칠처럼 조금은 낯선 문화유산도 있더라고요. 역사 속 보물을 만나다 보니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를 여행하는 기분도 살짝 들었답니다^^ 역사 속 보물을 통해 볼수록 빠져드는 시간여행을 했습니다. 요즘 공부를 무척 하기 싫어하는데 고학년이 되어서 이제 한국사도 해야하는 첫째로 인해 걱정이 참 많았는데 공부를 따로 하지 않아도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한 만족이 일었습니다. 또 다채롭고 흥미로운 문화유산들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자랑스러운 마음도 생겨나더라구요. 여행을 못 가본지 오래라 그런지 막상 가려고 해도 어디로 가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동안 몰랐던 명소들도 많이 발견하면서 여행을 가게 되면 꼭 직접 가서 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나의 문화유산을 장황하게 정리해 둔 것이 아니다 보니 지루하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고 99퍼센트가 모르는 문화유산 지식 코너를 통해 조금 더 자세하게 이해하며 지식을 쌓을 수 있었어요. 또 마지막에는 시대별 문화유산으로 정리를 해 두어서 찾아보기 쉽게 되어 있었어요.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더라도 궁금한 부분만 찾아서 봐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저는 충분히 소장할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알고보니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시리즈 중 동물을 비롯해 한국사와 세계사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꼭 만나보고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한국사가 교과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보니 요즘 관심있게 보는 한국사와 세계사인데 방학을 통해 꼭 읽어보려고 계획중이에요. 좋은 책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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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보물을 통해 시간을 여행하다! 볼수록 빠져드는 101가지 문화유산 이야기~!!
유아이북스의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 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도서는 많이 봤지만 문화유산 이야기를 따로 둔 책은 쉽게 볼 수 없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책이라 아이와 꼭 같이 보고 싶었답니다^^
독서 습관을 기르는 쿨 스토리 시리즈의 세번째 책이라 앞 권의 구성을 잘 알기에 믿고 선택할 수 있었어요~!! 이번 책 역시 아이들의 반응은 좋았고 저학년인 둘째 아이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책을 통해 문화유산을 들여다볼 수 있다니.. 아이들에게 얼마나 좋은 책인가요 ㅎㅎ
이 책은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역사의 흔적인 우리의 문화유산 101가지를 알아보며 그에 얽힌 이야기를 재밌는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어요.
한국사 책처럼 시대 순으로 엮지 않고 그림과 글로 보는 문화유산, 흥을 부르는 문화유산, 걸음을 이끄는 문화유산, 손끝에서 탄생한 문화유산, 생활 속의 문화유산 이렇게 총 5장으로 나누어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시대별로 외우는 부분이 아닌 관련 문화유산끼리 살펴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에 마치 시간여행을 하듯 그 문화유산이 있던 시대의 모습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기에 역사 공부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어요~
하라고 등떠밀면 하기 싫은게 공부잖아요~ 거기다 우리 역사, 문화 유산 등등 어렵게만 생각하면 한없이 방대하고 어려운 부분이지만 쉽고 재밌게 이야기로 접한다면 이만큼 다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없지요.
교과서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했거나 잠깐 이름만 보이던 문화유산 등에 얽힌 이야기를 책으로 가볍게 읽으며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으니 좋았답니다^^
이렇게 재밌고 기억에 남는 문화유산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면서도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이야기이라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해져서 책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답니다~!
1~2쪽의 분량으로 길지 않은 구성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건네지만 설명을 돕는 일러스트 또한 위트있는 대화체라 웃으면서 책을 본답니다^^
99퍼센트가 모르는 문화유산 지식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상식을 키우고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이해를 하기 쉬웠답니다. 깨알같은 정보들로 큰 아이들의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문화유산 지식이었네요 ㅎㅎ
따로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를 읽듯 아이 스스로 책에 흠뻐 빠져들 수 있었고 술술 읽히는 전개로 자연스럽게 문화유산과 역사를 익힐 수 있어 매력적이었어요~!!
매일 읽지 않아도 읽고 싶은 부분을 먼저 찾아 볼 수 있어 더 아이의 취향에 맞았던 책이라 정말 독서 습관을 기르는 쿨 스토리였답니다 ㅎㅎ
유아이북스의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 였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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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
유아이북스
큰아이가 4학년이 되고 초등4학년 1학기엔 사회과목에 문화유산을 배우더라구요. 문화유산으로 우리지역문화유산부터 배워봤었구요 아이가 단평도 보느라 이것저것 조사도 했었답니다.
조사방법 그리고 문화유산 이름 종류, 위치, 등등 숙제가 많아지면서 반 아이들도 각자 종류가 다양하게 준비 해오니 모른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문화유산책을 보면 어떨까?
이런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를 만나보았답니다.
등 101가지라 정말 다양하게 구성 되어 있어요.
새나라 새법을 세운 조선경국전, 조성왕조실록, 손으로 직접 쓴 3895권의 책 조선왕조의궤 최초의 국어사전 말모이원고 최초의 한글신문 독립신문 등
1장에는 다양하게 알아볼 수있는것들이 많아요.
조선시대에도 법이 있었다?
경국대전 세조가 왕이 되었을때 만들기 시작한 .. 30년동안 검토에 검토를 걸쳐 만든 법!
김홍도의 씨름
씨름하면 항상 생각나는 김홍도 지폐만들기에 김홍도 씨름 넣어서 만들었더라구요 학교시간에 ㅎㅎ 조선시대에 풍속화가로 유명했던 김홍도~
2장에는 대한민국 대표하는 노래 아리랑, 춤을 추며 소원을빌던 태평무, 조선시대에도 서커스가 있었다? 남사당 놀이까지 이야기가 쭉 펼쳐진답니다.
3장은 걸음을 이끄는 문화유산
파란만장한 역사를 가진 궁 경복궁, 다보탑, 첨성대 특별한 사람을 위한무덤인 고인돌
대동여지도 아리랑 훈민정음까지 초 2아이도 즐겁게 읽더라구요.
읽어보더니 아이가 들어본것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이제 초 4,2 학년되니 경주도 한번 다녀와야하는데 하고 반성도 되네요^^;;
아이들은 역시 직접 가봐야 하는듯 해요
독립문이나 덕수궁, 오죽헌 , 흥인지문 이런곳은 가본적이 있던곳이라 아는척을 하더라구요.
그 이외 4장 5장에는 장승, 장영실의 발명품 강강술래 씨름, 진돗개, 한국을 나타내는한복 그리고 한옥이 사라진 이유까지 이야기가 술술 넘어간답니다.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에서는 국보뿐 아니라 유네스코가 지정한 우리의 문화유산, 전통 춤이나 풍속과 같은 무형문화재까지 다채로운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작은아이도 재미있게 읽네요~
주제별 이야기도 길지 않아서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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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북스 101가지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 101가지 보물과 역사가 머리에 쏙쏙 독서습관을 기르는 쿨 스토리~
우리나라의 문화유산~ 아이가 초등 3학년1학기에 사회교과과정에서 문화유산에 대해서 배웠었어요. 그때는 처음 배우는거라 문화유산이라는 정의도 헷갈려하고 어려워했었어요. 교과서에서도 문화유산은 선대가 후대에게 물려줄 가치가 있는 것들 이정도로 배웠었는데, 그렇게 뜻만 배우는 것보다 문화유산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몸소 체험하는게 아이가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아서 박물관에도 가보고 명소에도 가보곤 했었어요.
이번에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만나게 된 유아이북스의 101가지 흥미진진한 문화유산이야기
이 책은 국보뿐만 아니라 유네스코가 지정한 우리의 문화유산, 전통 춤이나 풍속과 같은 무형문화재까지 다양한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어요.
1장 - 그림과 글로 보는 문화유산 (김홍도의 '씨름', 동의보감, 말모이 원고, 조선왕조실록 등)
2장 - 흥을 부르는 문화유산 (검무, 남사당놀이, 아리랑, 줄타기 등)
3장 - 걸음을 이끄는 문화유산 (경복궁, 경주 첨성대, 고인돌 등)
4장 - 손끝에서 탄생한 문화유산 (갓, 돌하르방, 맷돌 등)
5장 - 생활 속의 문화유산 (강강술래, 씨름, 봉수, 한산 모시짜기 등)
이렇게 종류별 문화유산의 이야기들이 101가지나 다채롭게 있어요~
그림과 글로 보는 문화유산에는 아이가 미술시간에 배웠던 김홍도의 '씨름'과 사회교과에서 배웠던 '대동여지도' 그리고 요새 한창 보고있는 조선왕조실록도 있어요~ 이 책의 장점은 문화유산들의 소개가 이야기해주듯이 매끄럽게 되어있어요. 문어체가 아닌 구어체라서 아이가 읽으면서도 부담스럽지않고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책에서도 방송인 '강호동'으로 비유를 해주면서 김홍도의 '씨름'을 소개해주어요. 그림 속의 씨름하는 두명의 남자의 상황설명도 해주면서 근처의 구경꾼들의 표정도 살피라는 말도해주며 김홍도의 '씨름'그림을 더 쉽게 이해하게끔 해주는 점이 정말 좋더라구요.
사회교과과정에서 처음 배웠던 '대동여지도' 위인이야기들에서 보긴했지만 아이가 깊이있게 관심을 두진 않았었어요. 그래서 대동여지도는 알았지만 '김정호'라는 이름을 자꾸 잊는.. 이번에 101가지 문화유산 책을 보면서 익히게 되었어요. 책에서보면 그림안에 대동여지도의 소개와 김정호라고 떡하니 쓰여있어서 그런지 글로만 볼때보다 잘 기억하게 되었어요. 역시 글로만 보는 것보다 이미지로 함께 노출하는 효과가 큰 것 같아요.
대동여지도에 대해서도 친절한 설명으로 나온답니다. 지리학자 김정호가 왜 지도를 그리게 되었는지도 알려주고 , 대동여지도의 지도특징도 알려주어서 포인트로 기억하기에도 좋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책 중간중간에 <99퍼센트가 모르는 문화유산 지식>이 있는데 이 부분 정말 제가 모르는 것들 투성이었어요. 이런 깨알정보까지 있어서 보는 데 재미를 더하는 요소가 된다는 점~!!
2장 흥을 부르는 문화유산의 '줄타기' 2장에서는 줄타기이외에도 춤이나 소리에 관련된 것들이 많이 있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판소리나 탈춤도 있구요. 그 중에서 저희 아이는 줄타기를 가장 좋아해요. 예전에 민속촌에 가서 꼭 보고싶어했는데 코로나시기라 보지 못했었어요. 그래서 인터넷영상으로 곧잘 보는데 줄타기가 제일 신기하고 우리나라에만 있는 기술이라면서 제일 좋아해요.
책 안에서 줄타기에 대해서도 유래가 나오는데 '화랑 유희설'이라는 유래에요. 신라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화랑들이 신라가 쇠퇴하자 먹고살 방법이 없어지고, 그 후 전국을 돌아다니며 무술과 줄타기 등을 선보이면서 돈을 벌었다고 해요. 이 부분은 추측이지만 충분히 그럴싸한 이야기라 저랑 아이랑 읽으면서도 흥미로웠어요. 줄타기 자체가 아무리 수련을 한다해도 기질이 없으면 정말 힘들것같은데 화랑이라면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문화유산은 교과과정과도 많은 부분 연계가 된다는 점~! 4장 손끝에서 탄생한 문화유산에서 나오는 '장영실' 장영실에 대한 발명품은 저희 아이가 얼마전 문화유산 발표때도 했던지라 더 반가웠어요. 저희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는데 장영실은 발명가라고 불리지만 발명을 하려면 과학도 알아야하기에 저희아이는 장영실을 과학자라고 생각해요~
장영실이 발명했던 '자격루' '앙부일구' '측우기'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나오면서 이 부분에 나오는 99퍼센트가 모르는 문화유산 지식에는 장영실이 앙부일구를 만든 이후, 크기가 작은 휴대용 해시계도 만들었다고 해요. 이건 마치 요새 쓰이는 탁상용시계를 뜻하는 걸까요~ 설마 손목시계는 아니었겠죠?! 이 글을 읽으면서 아이와 한번 더 놀란 부분이었어요. 정말 말그대로 희대의 발명가였던 '장영실'편이었어요.
하나씩 읽어가면서 아이가 전에 그렸었던 김홍도의 '씨름'그림도 꺼내보곤했어요. 아이가 교과과정에서 배웠던 것들도 많아서인지 읽는내내 아는 것들은 반가워하는 모습이에요. 이외에 모르는 문화유산들도 많이 배우게 되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101가지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로 아이의 독서레벨도 높이고 문화유산에 대해서도 배워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역사 속 보물을 통해 시간을 여행하는 볼수록 빠져드는 101가지 문화유산 이야기~!
101가지 이야기를 통해 역사 속 보물을 만나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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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문화유산 책이 우리집에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을 때 이 책을 딱! 꺼내주고 싶었습니다. 학교에서 문화유산에 대해 배웠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며 머리를 긁적긁적 ㅎㅎ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라고 건내줬지요. 재미있게 읽어내려가더라구요. 더 빨리 보여줄걸.. 하는 아쉬움도 들었습니다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에서는, 국보뿐 아니라 유네스코가 지정한 우리의 문화유산, 전통 춤이나 풍속과 같은 무형문화재까지 다채로운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 지금 만나러 가볼게요~
이 책을 보고 있으면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느낌이 듭니다 시간여행을 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는 것! 너무 즐겁더라구요 금보 : 조선시대의 악보 '금보'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금보는 안상이라는 사람이 처음 만든 악보로, 안상금보 또는 금합자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금보에는 거문고를 비롯한 각종 악기들의 사용법이 있다고 합니다 난중일기 : 임진왜란이 일어난 1592년부터 전쟁의 실상을 낱낱이 기록했는데, 이 일기를 '난중일기'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가 보관하고 있는 것은 사라진 한 권을 뺀 일곱 권이라고 해요 이순신 장군이 세상을 떠난 뒤, 주인을 잃은 난중일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전쟁이 끝나면서 후손들이 보관했고, 정조 때에는 난중일기의 내용을 활자로 복사해서 전서본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들에게 많은 역사적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99퍼센트가 모르는 문화유산 지식'이 등장합니다 조금 더 심화된 지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고, 아이는 친구들에게 문화유산 지식을 알려주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은 다양한 문화유산과 그에 얽힌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초저학년 아이들부터 초고학년 아이들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익숙한 문화유산도 있어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잖아요. 호기심을 품고 책을 읽다보면 이 책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습니다 재치 넘치는 한 컷 만화 보이시나요? 만화가 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탈춤, 불국사, 돌하르방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문화가 점점 더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오징어게임, 방탄소년단, 영화 등 다양한 문화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지요 오늘날 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동안 선조들은 많은 문화유산을 남겨 주셨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문화유산을 만나보면 좋겠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독서습관은 물론 역사 상식까지 알 수 있습니다! 문화유산에 대해 궁금한 아이들, 역사 속 보물을 통해 시간여행을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 문화유산에서 찾은 K문화의 뿌리를 흥미진진한 글과 그림으로 만나보세요~!
- 유아이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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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
우리나라 문화유산은 뭐가 있을까?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 말고 더 알고 싶은 마음은 넘쳤지만, 하나씩 찾아볼 시간이 없어서 탐구할 기회가 없었다. 이렇게 책 한권에 101가지나 되는 문화유산을 담아놔서 쉽게 책장만 넘기면 알 수 있다니 참 기쁘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인지 이번 책을 보며 느낄 수 있었다. 삼국시대 이전부터 해방 이후까지 적당한 양으로 나눠져있어서 부담 없이 많은 문화유산을 소개해주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흥미가 있었던 부분은 시대를 구분하기 어려운 문화유산이었다. 이런 문화유산들은 어떤 시대에 만들어진 지는 잘 모르지만, 현대인들에게도 너무나 익숙한 것들이어서 놀랐다. 책을 읽을수록 그 다음에 나올 내용이 기대되고 몇 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아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 과거로 타임머신을 타고 빠르게 날아가서 직접 보고 만진 기분이 들었고 내가 그 시대의 장소에서 직접 문화유산을 보는 생생한 느낌을 받아 놀라웠다. 처음 들어보는 조금은 낯선 문화유산들도 꽤 있었지만 읽다 보니 어디에 사용하는 건지, 어떻게 만들어진 건지 자세히 알게 되어 똑똑해진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각 문화유산마다 들어있는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그림들도 잘 표현되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제목도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도록 잘 지어서 "최초의 K-POP은 어떤 곡일까?"를 보며 당장 호기심을 충족하고 싶을 정도로 안달났었다. 광고 카피라이터처럼 제목만으로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아버리는 것도 베스트셀러의 구성요소라고 생각한다. 한 가지 문화유산에 적당한 길이의 설명이 보태져서 문화유산 101가지가 간단하게 한 권 안에 쏙 들어있다고 생각하니 소중함하게 느껴졌다. 지금은 문화유산이지만 나중에는 101가지 멸종 위기 동물이나 101가지 천연기념물 등 다른 101가지 시리즈들도 나왔으면 좋겠다.
* 유아이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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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은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역사의 흔적이죠. 가치를 인정받은만큼 훌륭한 우리의 문화유산을 잘 알고 소중한 문화유산을 소중히 잘 지켜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 생각들어요.
101가지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 책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단하게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요~ 내용은 짧게 구성되어 있지만 내용이 정말 알차답니다 ~! 짧고 굵게 내용을 이해.
연결된 내용 구성이 아니기 때문에 궁금한 부분부터 읽어도 좋을거 같아요 ^^
조선 최고의 법전 : 경국대전
경국대전은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선조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문화유산 중 하나예요.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법전인 경국대전은 여섯 종류의 법 (행정, 경제, 예절, 군사, 형벌, 건축) 으로 나뉘어 쓰여져 있다고 해요.
짧지만 초등 아이들이 경국대전이 뭔지 정확히 알기 쉽게 쓰여져 있어 역사를 배우기 전에 꼭 한번 읽으면 좀더 어려운 역사책을 읽을때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아이 책을 읽으며 저도 함께 많은걸 알게 되는거 같아요 ^^
가곡은 아주 느린 곡인 만대엽 중간 정도의 속도인 중대엽 가장 빠른 삭대엽 으로 나뉘어져 있다고 해요. 근데, 현재는 만대엽, 중대엽은 남아있지 않다고 해요. 사람들이 부르지 않으면서 사라지고 아쉽게도 현재는 삭대엽만 남아있다고 해요.
가곡은 우리나라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많은 사람들이 부르고 있다고 해요. 또한, 2010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세계인들의 인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세계의 보물이 된 우리 가곡이 만대엽, 중대엽과 같이 사라지지 않게 많이 사랑해야 겠다 싶어요.
경복궁은 여러번 훼손되는 역사를 갖고 있지만 현대에 들어서 열심히 복원한 결과 지금의 경복궁의 모습이 되었답니다. 우리나라의 힘든 시간을 함께한 경복궁. 우리 민족의 역사가 깃든 경복궁이 다시 훼손되지 않게 후손까지 잘 보전되었음 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경복궁이 언제 만들어졌으며, 그 당시 경복궁은 어떤 건물로 사용되었는지 아이들이 알기 쉽게 쓰여져 있었어요~
우리 고유의 갓을 소개해 주고 있네요~
우리 전통의상인 갓은 현재는 쓰는 사람이 없지만, 정말 독특하고 멋진 모자예요. 드라마, 영화 같은 곳에서 볼 수 있는 우리 고유의 모자 갓. 세계적으로 좀더 나아갔음 좋겠어요 ^^
책의 4장 손끝에서 탄생한 문화유산을 읽다보면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알게해주는거 같아요. 돌하르방, 장승~ 등등
책의 지문이 초등 아이들이 읽기에 좋아서 점점더 문화유산 속 이야기가 읽고싶어하네요 ^^
강강술래~
강강술래에 얽힌 일화를 이야기해줌으로 역사에 관심이 더 많아지게 해주는거 같아요. 먼 옛날부터 지금까지 전해 온 민속놀이 중 하나이 강강술래. 어릴때 한번쯤 다들 해봤을거 같아요.
그림과 함께 우리 문화유산인 강강술래를 잘 표현해 주고 있어 그림만 보더라도 아이들이 잼있게 잘 읽을수 있는 책이였어요 ^^
유아이북스 출판사를 통해 교재만을 지원받아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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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부터는 그 동안 다니지 못했던 박물관 투어를 열심히 다니려고 해요. 사실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매주 박물관 투어를 계획했지만 코로나 상황 때문에 외부 활동은 거의 일절 중단된 상태라 아마 저희처럼 이번 여름방학부터는 그 동안 다니지 못했던 유물 탐험, 유적 탐사 벼르고 계시는 집들 많을 것 같네요.
특히 이야기가 가득 담긴 문화유산들은 배경 지식을 알고 가야 얻는 게 많지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말 미리 알고 가는 만큼만, 딱 그만큼 만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여름방학 전에 미리 읽히고 싶은 우리 문화 유산 이야기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사실 문화유산 책들은 많이 읽었다고 생각하는데, 새로운 책이 나올 때 마다 또 새로운 유산이 소개되고 이 책에 없는 유산이 저 책에는 나오고, 저 책에는 없었는데 여기서는 또 나오고 하다보니 점점 더 많은 책들을 읽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유아이북스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는 제목처럼 101가지나 되기 때문에 문화유산에 처음 입문하는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주제별 이야기가 그리 길지 않아 독서 글감으로도 아주 좋고 또 이런 문화유산 글감은 언제나 독해 지문의 주요 타겟이죠. 글도 어린이를 위해 쓰여진 만큼 어렵지 않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표현으로 쓰여져 기존의 문화유산책들처럼 중간에 사전을 뒤져보거나 엄마찬스를 쓰지 않아도 아이가 혼자서 쭉쭉 읽어나갈 수 있어 더 좋았어요.
한 눈에 이해되는 그림들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여기에 문화유산 실물 사진을 함께 찾아보거나 박물관에 가서 직접 확인하는 확장학습이 곁들여진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는 최고의 독후활동!
국어와 역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101가지 쿨하고 흥미진진한 문화유산 이야기> 이번 여름방학에 코로나로 못 갔던 박물관 탐방 계획하고 계신다면 꼭 읽어보세요 ^^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