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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마다 열리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스포츠 축제!!! 현재도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한창이죠. 그래서 이 시점 아이들이 관람 전 알고 보면 더 좋은 책!!! <올림픽, 어디까지 아니?>
올림픽 경기관람에 꽤나 열정적인 엄마인 저~~올림픽이 열릴때면 아이들과 TV중계 앞에서 목청이 터져라 선수들을 응원하고 같이 뛰는 것 마냥 열정적으로 시청합니다. 뿐만 아니라, 아쉬운 경기에 선수들의 눈물에는 함께 울기도 하며 축제를 즐기죠^^ 그래서 일까요? 아이들도 열정적으로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선수를 응원하고 여러 종목의 스포츠대회를 보며 경기규칙도 이해하고 다양한 스포츠종목에 대해서도 알게 되면서 경기가 끝나면 자기들끼리 놀이를 만들어 따라하며 놀이도 하는 모습보니 좋더라고요. 스포츠 보는 자세와 태도부터 다양성을 확장시켜 알거리를 제공해주자는 목적에도 의미가 있어 올림픽이 열릴때는 함께 즐깁니다. 아이들도 진심을 담아 스포츠를 즐기고 따라하고 응원하고 하는 모습은 기특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2020 도쿄올림픽도 1년연기되어 2021년 작년에 열렸죠. 그 때는 슬기로운 집콕생활만 할 때라 더욱 인상깊은 활력소였어요. 그래서인지 그 때 응원하며 즐겨봤던 양궁선수, 수영선수, 펜싱선수, 배구선수들의 이름을 유치원생부터 초등생 우리아이들이 아직도 한 번씩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이 시점 올림픽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알면 더 의미를 가지고 보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이 책을 먼저 읽고 제가 몰랐던 지식들까지 술술 읊으며 이야기해주니 제가 더 뿌듯하더라고요.
정말 지는건 누구보다 싫어하는 강나라와 이상한 두 친구가 올림픽을 주제로 대결을 펼칩니다. 두 친구는 같이 올림픽 중계를 보다 티격태격하다 이상한은 고대 그리스 달리기 선수로, 강나라는 올림픽의 아버지이자 창시자인 쿠베르탱의 친구로 서로를 소개하며 서로가 몰래 공부한 올림픽에 관한 모든 역사와 과거, 현재, 미래의 올림픽토코, IOC(국제 올림픽 위원회)의 생성과정, 개최지 선정과정, 올림픽 경기종목, 패럴림픽 등 올림픽에 관한 모든 정보를 경쟁적으로 알려줍니다.
하계, 동계 올림픽의 준비과정들 그리고 역사적으로 올림픽의 위기들까지도 세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서 새로웠고, 쿠베르탱의 올림픽 창시가 엄청난 화합과 평화를 이끌며 나눠진 이념과 편견들도 극복할 수 있는 상징적 의미로 거듭나게 했다는 점에서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궁금해 할 소소한 정보들도 강나라의 노트, 이상한의 노트 등으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열린 88서울 올림픽과 평창 올림픽에 대한 정보도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아이들이 우리나라 올림픽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었고 저도 그 개최유치를 위해 연설하던 김연아선수의 모습과 발표시 '평~~창'하고 불리던 그 때의 기억이 나서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강나라랑 이상한이 서로를 이기기 위해서 게임을 만들어오는데 굿~~~^^아이디어였습니다. 아이들도 이렇게 만들어 해보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베이징 올림픽에서 여자 컬링중인데 열심히 응원해야겠어요.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등 우리나라 선수들을 응원하며 함께 대한민국을 외치며 애국심도 고양되고 다양한 나라경기도 보고 재밌는 올림픽을 통해 노력과 열정 그리고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가치관을 배우고 나아가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게 되네요. '올림픽은 건강한 정신을 바탕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가는 데 있다' 는 최초 올림픽의 목표를 나도 가슴에 새길 거야.‘ p. 126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을 열심히 정말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관람하지만 올림픽에 대한 역사와 개최 과정들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었는데 이 책의 주인공 '강나라' 와 '이상한' 의 대결로 귀중한 정보들이 쏙쏙 흘러나와서 지금 열리고 있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볼 때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시점!! 지금!!! 꼭 초등학생들이 읽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 드는 책이였어요.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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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동계 베이징 올림픽이 시작되었어요
아이가 세계 여러나라와 국기에 관심을 보일때 마침 브라질 올림픽이 TV에서 중계되어 경기 득점표를 보며 국기를 신나게 맞춰가며 우리나라를 응원했던 기억이 나요
이번 올림픽은 조금 컸다고 종목마다 규칙도 물어보고 일정을 검색해서 관심있는 경기를 직접 찾아서 보고 어른들을 만나면 올림픽을 봤냐고 물어보네요
이런 시기에 맞춰 책꽂이에 슬쩍 꽂아둔 <올림픽, 어디까지 아니?> 책을 발견하고 관심있던 올림픽의 역사와 현재에 대해 실마리를 하나하나 풀어갑니다
이 책은 지고는 못사는 친구 사이인 '이상한'과 '강나라'가 올림픽에 관한 지식을 서로서로 뽐내며 관련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어요
'이상한'의 이야기로 시작되요
지중해를 두고 전쟁이 끊이지 않던 시절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기간만이라도 전쟁 걱정 없이 지내는 시기가 있으면 좋겠다며 전쟁중립지역인 그리스에서 시작되었대요
이때는 우리가 잘 아는 올리브관이 우승자의 상징이었죠
그 다음은 '강나라'의 이야기예요
그리스가 로마의 지배를 받게되며 점차 사라질뻔한 위기를 맞은 올림픽은 파리의 쿠베르탱에 의해 처음 시작되는대요
고대 올림픽의 부활시킨다는 그리스 와 쿠베르탱의 고국인 프랑스 가 첫 개최지를 두고 다툼을 벌이다가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제 1회 올림픽이 열리게 되었대요
이처럼 고대와 근대 올림픽에서 시작하여 전쟁이나 냉전시대속 올림픽의 유치, IOC(국제올림픽위원회), 동계올림픽 등등 까지 올림픽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두 친구의 대화를 통해 볼수있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유익했어요
특히 이번 올림픽은 왜 베이징에서 하는지 우리나라에서 또 하면 안되는지 한번 했다고 이제 또 개최하진 못하는지 어떤 나라가 개최를 했었는지
엄마가 대답하기 곤란했던 아이가 하던 질문이었는데
책 속에서 무려 세번 씩이나 올림픽을 개최한 런던의 이야기도 읽어보고 하계올림픽과 동계올림픽으로 구분하여 1회부터 개최국과 개최년도를 순서대로 알수있어 올림픽에 대한 내공이 한층 두터워진 느낌입니다
마침 올림픽 시기에 올림픽 관련 도서를 읽어 여느때보다 더욱 몰입하여 읽을 수 있었어요
쇼트트랙 편파 판정으로 온통 시끄러운데 "올림픽은 건강한 정신을 바탕으로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 가는데 있다" 는 최초 올림픽의 목표를 부디 가슴에 새기며, 남은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공정한 경기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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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올림픽'이 시작되었어요.
올림픽,어디까지 아니?
고대 올림픽, 근대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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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윤정 그린이 이수영 출판사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첫째가 커가며 급격히 관심이 생긴 분야가 있다. 각 나라의 이름, 수도, 국기, 세계지도 등등이다. 그러던 어느날 도쿄올림픽의 개막식을 보게 된 날이었다. 이전까지는 막연히, 달리기! 수영! 다이빙! 경기때마다우리나라 국기모양만 보고 응원하던 아이였는데, “세상에 이렇게 많은 나라가 있어?” “우리나라는 언제 깃발 들고 나와? 무슨 순서야?” “김연아는 왜 안나와?” 등등의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어느덧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이 책을 보물처럼 발견하게 되었다. “올림픽, 어디까지 아니?” ‘이상한’과 ‘강나라’의 대화로 시작되는 이 책은, 아이가 읽기에도 재미있게 호기심을 일으키며 시작한다. 약간의 반전(?)과 함께, 두아이가 만든 주사위보드게임도 꽤 재미있었다. 또래 아이들 특유의 허세와 ‘올림픽’ 하나에 파고드는 집요함을 지닌 이 두아이와 함께 올림픽의 시작부터 지난 2021년 도쿄올림픽의 뒷이야기까지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올림픽의 기원 뿐 아니라, 마라톤의 기원, 여자마라톤의 시초, 동계올림픽, 패럴림픽, IOC 등도 아이와 함께 재미있고 상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어느덧 오늘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이었다. 사상초유의 코로나바이러스로, 도쿄올림픽이 2020으로 명기되긴 했지만, 실제로 2021년에 열려서인지, 금세 맞이하게된 전세계인의 축제에 기분이 들뜬다. 아이와 함께 개막식을 보며, 책에서 본, 제우스신전에 드리던 제사와 함께 열리던 올림픽이라 개막식 처음은 그리스라는 해설문구가 반갑게 들려왔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을 실감하며, 아이의 초롱초롱한 눈을 보며, 이 책이 고맙고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올해 8살이 된 아이와 함께 읽고 쓴 후기입니다.> #책육아 #올림픽, 어디까지 아니?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초등학생을 위한 올림픽 안내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아이와 함께하기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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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하는 고래'의 열한번 째 책 < 올림픽, 어디까지 아니?>를 서평으로 만나보았습니다.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 올림픽이 열리는 기간에는 올림픽 중계를 보기 위해 낮과 밤 정말 본방에 재방까지 열심히 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어 그 열정은 조금 시들었지만 올림픽 기간동안 좋아하는 종목이나 선수가 나오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던 때가 있었습니다. 작년 도쿄 올림픽(원래 2020년 개회였는데 코로나 팬데믹으로 1년 연기되었죠;;;)도 아이들과 함께 우리나라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열심히 보았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올림픽은 왜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걸까요??ㅎㅎ
'' 제우스 신의 제전은 4년에 한 번씩 열렸는데,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그 기간을 한 주기로 보는 날짜 계산법을 가지고 있었어. 훗날 사람들은 제우스 제전과 고대 올림픽이 열리는 그 주기를 올림피아드라고 불렀지.
올림피아드 주기마다 올림피아에서 열리는 스포츠 행ㅇ사, 그게 바로 '올림픽'의 시작이야."
첫 번째 올림픽 개최지의 영광은 어느 나라가 가져갔을까요?
올림픽 개최지 선정에 관한 그 뒷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는 잊을 수 없는 올림픽은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1988년에 열린 서울 올림픽이겠죠? 제 기억속 88년 서울 올림픽은 마스코트 호돌이 인형과 굴렁쇠를 굴리는 한 아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올림픽은 하계 올림픽만 있는건 아니죠~ 하계 올림픽이 1896년 그리스에서 열리고 동계 올림픽이 처음 열린 건 한참 뒤인 1924년이라는 사실~ 우리나라는 2018년 평창에서 첫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기도 했었죠. 컬링, 쇼트트랙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이외에도 올림픽에 관한 자세히 알지 못했던 올림픽의 역사와 올림픽에 대한 궁금증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없이 술술 잘 읽어 나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곧(2월 4일) 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열리는데요~ 또 어떤 선수들이 감동과 기쁨을 안겨줄지~ 기대가 됩니다. 이번 올림픽은 무엇보다 안전하게 무사히 잘 끝나길 바래봅니다... 이 책을 읽었으니 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겠죠?^^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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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어디까지 아니? 책을 아이과 같이 살펴보니 아이책이라 그런지 중간중간 그림도 많이 들어가있고 읽기 넘 편하고 좋았어요 그리고 올림픽 1회 아테네올림픽부터 시작되어 최근 32회 도쿄올림픽 까지 4년마다 하고 어떤 종목이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그림이 같이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도 스포츠좋아하는데 스케이트, 태권도 , 컬링 그리고 우리나라국기를 보며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올림픽 관련하여 궁금증? 도 같이나와있어서 책만 보면 올림픽에대해 거의 다 알수있을듯해요
아이와 같이 읽어보는거 추천드려요
- 이책은 출판사에서 무료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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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개막하는 베이징 동계 올림픽.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시상식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며 규정이 완화되었다는데...베이징서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네요.. 올림픽 관련 뉴스를 아이와 함께 보면서, 이번 올림픽에는 어떤 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이 선전할까 이야기를 하면서.. 아이의 올림픽에 관한 이런저런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올림픽의 역사와 올림픽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있는 책을 만났어요. 세계인이 모여 스포츠로 하나가 되는 축제인 올림픽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거리가 가득한 '올림픽 어디까지 아니'. 올림픽의 역사를 알고 곧 개막하는 베를린 동계 올림픽을 즐긴다면 재미와 몰입도가 2배가 되겠죠? 대한민국 선수들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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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에 대해 얼만큼 아시나요? 라는 질문에 나는 그저 4년에 한번씩 열리는 스포츠 경기예요~ 라고 답할 정도로 자세히 알지 못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물어보게 된다면 나보다 좀 더 잘 아는.. 남편에게 물어보라고 하겠지??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선!! 아이들이 물어보면 같이 읽어보자고 할거다!! 그만큼 올림픽에 대해서 잘 모르는 내가 읽어도 재미있고 쉽게 이야기되고 있다. 고대 그리스 달리기 선수인 "이상한"과 그에 맞선 근대 올림픽의 창시자인 쿠베르탱의 친구인 "강나라"가 알려주는 올림픽 이야기이다. 올림픽의 시초인 고대 그리스 올림픽이 어떻게 시작이 되었고 왜 사라졌는지, 어떻게 올림픽이라 명명되었는지, 고대 달리기 선수라는 "이상한"의 이야기는 흥미를 유발하며 책을 계속 읽게 만들었다 이에 반격이라도 하듯 근대 올림픽 창시자인 쿠베르탱의 친구가 나타나며?? 근대 올림픽의 이야기를 해주는데 이 부분은 긴 전쟁이 올림픽과 세계 각국의 사람들, 국가들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기도 했다. 주인공인 두 사람의 이야기가 번갈아가면서 나오는데 올림픽 설명을 경쟁을 하듯 진행되기때문에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라도 계속 읽게 되었다. 순식간에 다 읽혀진 이책은 고대 올림픽부터 근대, 현대 올림픽이 개최되었던 나라와 그 당시 배경을 잘 나타내주고 있다. 또한 개최지에 대한 설명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주로 알고 있는 하계 올림픽외에 동계 올림픽, 패럴림픽에 대한 설명, 올림픽이 끝난 후의 경기장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 등 간단한 궁금증들도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이상한의 노트, 강나라의 노트와 귀여운 삽화들은 읽다가 힘들다 싶을때 적절하게 나와주어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을 것 같다. <올림픽, 어디까지 아니?> 정말 이 책 한권으로 올림픽에 대해서 다 아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 책이다?? ? 출판사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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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의 역사 속으로! ? ? 사실 올림픽기간 흥분하며 우리나라 선수를 응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나? 싶다. 또한 올림픽이라는 큰 스포츠축제를 위해 그 동안 노력한 선수들의 노력에 감동받기도 한다. 그런데 그냥 그냥 본 것 같다. 뭐 하나 왜? 궁금해 하지 않았다. ? ?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스포츠 축제. 올림픽의 모든것을 이 책은 이야기 한다. 지구촌에서 열리는 체육 행사 중 가장 큰 행사이며, 세계인이 모여 스포츠로 하나가 되는 축제인 올림픽. 오랜 역사를 지닌만큼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 것이다. 전쟁, 정치적인 이해관계, 더욱이 코로나19로 예기치 못하게 올림픽 개최가 연기되기도 했다. 회를 거듭할 수록 종목도 많아지고, 참여하는 나라와 참여하는 선수나 관계자들의 수도 늘어났다. 이렇게 인류 역사와 함께 진화하는 올림픽에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 이번에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도쿄올림픽이 2021년도에 열리게 되었다. 정말이지 예상할수 없었던 큰 사건. 그럼에도 도쿄올림픽은 2021이 아닌 2020년 도쿄올림픽. ? 올림픽은 왜 4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걸까? ? ? 이 책은 서로에게 지기 싫은 두 친구 강나라와 이상한이 올림픽을 주제로 대결을 펼친다. "올림픽의 꽃은 달리기지. 내가 그리스에서 달리던 시절엔 말이야...." "난 근대 올림픽의 아버지, 쿠베르탱의 친구일세!" 올림픽을 아는 척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나? 과거 고대 그리스 달리기 선수였다고 주장하는 이상한과, 반대로 자기가 근대 올림픽을 창시한 쿠베르탱의 친구였다고 말하는 강나라! 두 아이가 들려주는 올림픽에 대한 이야기와 퀴즈들을 같이 따라 가다 보면 올림픽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올림픽 최초의 개최지와 첫 텔레비전 중계, 첫 성화봉송..... 올림픽의 지난 역사 외에도 패럴림픽과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등 많은 정보가 책 속에 있다. 우리나라에서 열렸던 서울 올림픽과 평창올림픽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볼 수 있다. 스포츠를 넘어 세계인의 화합의 장으로 자리잡은 올림픽의 모든것을 만날수 있다. 올림픽을 더 깊이 있게 알아 가는 기회가 될 것이다. ? 곧 제 24외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시작된다.(2022. 02. 04 ~02. 20.) 이 책을 아이와 먼저 읽어보고 동계올림픽을 시청한다면 좀 더 깊이 있고 유익하게 선수들을 응원 할 수있을 것같다. ? ? ? #본 포스팅은 도치맘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올림픽,어디까지아니?#올림픽지식#올림픽역사#고래가숨쉬는도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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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평창올림픽 때로 기억이 나네요. 아이가 빙상경기에 푹 빠져서 매일 중계를 보며 살더니 도쿄올림픽때도 작정을 하고 경기 중계만 보더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생긴 많은 궁금증을 저에게 물어보는데 아뿔싸! 제가 생각보다 많이 모르더군요?^^; 인터넷도 찾아보고 퇴근한 아빠에게도 매달리며 궁금증을 풀어갔지만 여전히 궁금한게 많은 초등아이. 책이 도착하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읽기 시작하더니 마지막 장을 덮으며 흡족해하네요. 이젠 올림픽 박사라 불러달라는데 베이징올림픽 경기 중계를 볼때는 저를 찾지 않으려나 봅니다.^^ '강하나'와 '이상한'은 서로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려고 약간의 허풍을 섞어가며 올림픽에 대한 지식 배틀을 시작합니다. 지식을 알아가며 올림픽에 더욱 흥미가 생긴 것은 사실이지만 서로의 코를 납작하게 눌러주기 위해 '올림픽 카드게임'까지 하게 됩니다. ?올림픽에 대해 알게 된 사실 중 어릴 적 제 기억 속에는 평화롭게 굴렁쇠를 굴리는 모습으로 남아있던 올림픽이었는데 전쟁으로 중단되었던 때,전쟁이나 이념에 올림픽을 이용했던 일 등 전쟁으로 인해 많은 영향을 받았던 일들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다시는 올림픽이 중단되거나 이용하는 일들은 없어야겠지요? ?곧 열릴 '베이징올림픽'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책. 올림픽, 어디까지 아니? ? 이 책 덕분에 우리집 초등아이는 베이지올림픽까지 올림픽 박사가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