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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48 쇼마의 여동생 미루를 돌보고 있던 멕에게 불려온 후미노. 카즈마 역시 아버지 몰래 동생을 보러 온다. "어머니는 몸이 약해도 선생님을 낳았잖아요? 열 달이나 뱃속에서 지켜가면서?! 당연히 축복받고 태어난 거고... 저는 바랐다고 생각해요!"
love.49 love.50 love.51 love.52 특별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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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보다도 빨리] 11권입니다. 재밌습니다. 다음 권으로 완결이라는 게 좀 아쉽네요. 해피 엔딩으로 끝날 것 같지만 그 과정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또 어떤 식의 전개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기도 하고요. 다음 권은 특히나 더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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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보다도 빨리] 9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에피소드들이 이어질수록 재미를 더해가는 맛이 있는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 주인공들의 케미가 돈독해지는 점이 재미를 배가시키기도 하고요. 앞으로는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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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보다도 빨리] 6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전개가 인상적이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뻔한 순정만화의 신데렐라 스토리가 아니라서 임팩트가 강한 게 아닌가 싶네요. 두 주인공들의 케미를 보는 재미도 좋고요. 지금 거의 반 정도 왔는데 완결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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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보다도 빨리] 3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순정 만화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지만 재밌게 봤습니다. 이런 걸 보면 순정 만화라고 해서 너무 편견을 가질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재밌는 건 또 재밌군요. 독특한 전개에 몰입하다보면 어느새 끝나버리니 아쉬운 한편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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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보다도 빨리] 12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완결이네요. 하나의 작품이 끝나면 아쉽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 작품의 후속작이 있다면.. 하고 바란다면 그 작품은 꽤나 감명깊었던 작품이겠죠. 이 작품이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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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보다도 빨리] 10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순정만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 작품은 잘 읽히네요. 캐릭터도 괜찮지만 사건성 자체가 독특해서 그런 것 같네요. 주인공들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에 주목하다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와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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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보다도 빨리] 7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전개가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의례 이렇게 되겠지 하는 부분에서 예상을 좀 벗어나는 경우가 더러 있더군요. 12권이란 분량이 좀 미묘하지만 끝까지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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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보다도 빨리] 4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취향에 잘 맞아서 재밌게 본 작품입니다.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특히나 마음에 드네요. 일반적이지 않은 전개 덕분에 뒤를 쉽게 예측하지 못해 의외의 재미를 느끼게 되는 부분이 많아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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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중반으로 접어든 키스보다도 빨리, 사실 사제지간 러브스토리에 큰 흥미를 못 느끼는지라 그렇게 재밌게 보고있지는 않습니다. 미리 전권을 구입해서 샀으니 봐야지 하는 의무감에 보는 거라... 그래도 이 만화는 두 사람이 결혼한 상태라 다른 만화랑은 살짝 다르고, 후미노 동생이 귀여워서 약간 아기 치트키 쓰는구나 하며 꾸준히 보는 중이예요 이번 편엔 유도부 코치라며 후미노이 삼촌이 등장하는데 뭔 중딩인줄 알았어요 동안도 너무 심한 동안이라서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