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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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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라는 제목이 참 아이러니하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면서 그 '미래를 사용하는 법을 알려준다'니 말이다.   그러니 그 제목에는 어떤 의미가 숨어있지 않을까  그 의미란  원래 미래는 예측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래도 뭔가 예측할 수 있는 단서는 있을 것이니 그 단서를 알려주겠다. 그게 바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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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라는 제목이 참 아이러니하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면서 그 '미래를 사용하는 법을 알려준다'니 말이다.

 

그러니 그 제목에는 어떤 의미가 숨어있지 않을까 

그 의미란 

원래 미래는 예측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래도 뭔가 예측할 수 있는 단서는 있을 것이니 그 단서를 알려주겠다. 그게 바로 미래를 사용하는 법이다. 그러니 이 책의 저자가 이 책을 쓰면서, 미래를 어떻게 하면 잘 예측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이 책에는 들어있을 것이다

 

저자는 미래를 사이언스 차원으로 바라본다.

그게 이 책의 저자가 YTN 사이언스라는 데서 그걸 알아챌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에는 과학으로 바라보는 미래의 모습이 모두 담겨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목차를 살펴보자.

 

1장. 가상과 현실을 잇는 메타버스(Metaverse)

2장.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3장. 디지털 뉴딜(Digital New Deal)

4장. AI와 첨단 ICT

 

크게 나누어서 4개의 분야로 집약할 수 있다.

 

메타버스, 정말 얼마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말들이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그것조차도 그저 영화에서나 보던 것들인데, 이체 그걸 뛰어넘어 초현실의 세계가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메타버스 항목에서 들어가는 말을 들어보자,

 

코로나19 팬데믹 상황과 첨단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차세대 플랫폼인 메타버스가 급부상하고 있다. (10쪽)

 

그렇게 시작된 메타버스에 대한 설명, 이 책에서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그것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대학생이 등장한다. 연이어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들이 등장해 현제 메타버스가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를 설명해준다.

 

그 다음에는 교육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수들의 입을 빌려, 메타버스의 개념을, 설명한다.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인 메타버스 그 의미부터 알아보도록 하자. 흔히 가상세계와 같은 개념으로 쓰이고 초월을 뜻하는 그리스어 메타와 세상을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다. (14쪽)

 

그런 설명에 이어 메타버스가 가능하게 된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여준다.

바로 5G MEC 기술이다.

 

5G는 fifth geaneration 의 약자로서 5세대 이동통신으로 불린다. 5G는 4G 보다 무려 4배가 빠르다. (46쪽)

 

이 것을 뒷받침하는 발언들이 소개되는데, 현장에서 정보통신을 담당하는 책임자들이 각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로 그 실상을 전해준다.

 

정보통신산업진흥공단 디지털콘텐츠기반팀 수석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 연구소 책임연구원

고려대학교 전기공학부 교수

 

그러니 이제 5G니 메타버스니 하는 개념들이 그저 교과서에 나오는 이름뿐인 개념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또한 이런 개념들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이론적인 배경도 단단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의 미래를 차근하근 살펴보는 기회를 독자들은 만나게 된다.

그런 미래가 이미 우리 앞에 와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제 이미 온 미래는 또다른 미래를 이끌어올 것이 분명하다.

그러니 이체 또다시 다른 차원으로 다가올 미래는 우리가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것들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 책에는 수많은 사례가 소개되고 있는데, 그 중 몇가지 소개한다.

 

의료진의 업무를 덜어주는 반지형 웨어러블 디바이스(207쪽)

 

맥박, 혈압, 호흡수, 체온, 산소포화도 등 생체 징후는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는 가장 기초적인 데이터다. 이런 데이터를 몸에 부착하고 있는 반지형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담당하고 있다. 인간의 수고를 대신해서 기계가 담당하는 것이다.

 

부캐 시대, 버추얼 휴먼(249쪽)

버추얼 휴먼은 우리가 TV에서 이미 보고 있다.

물론 관심없는 사람들은 그게 버추얼 휴먼인지 진짜 휴먼인지 모르고 지나간다.

그러니 누구에게는 이미 도래한 미래가 누구에게는 전혀 모르는 현재인 것이다.

 

그렇게 미래가 우리 앞에 와 있는데, 그런 미래가 와있는지를 아느냐 모르느냐는 사람마다 천지차이다. 해서 미래가 와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에게  또 다가올 다른 미래는 전혀 예측불가능한 영역으로 남을 것이다.

 

그런 미래와 또 다른 미래, 이 책으로 예측 가능하다.

그래서 책 제목이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설명서다.

누군가는 미래를 예측조차 할 수 없는데, 또다른 누군가는 그 미래를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을 그들을 위한 미래 사용설명서다.

 

사용가능한 미래를 앞에 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런 말들은 밑줄 긋고 새겨들어야 하지 않을까 

 

폭풍은 지나갈 것이고 인류는 살아남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아갈 것이다. 유발 하라리 (199쪽)

 

기술은 항상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왔다.

한국은 미래의 기술을 볼 수 있는 국가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제이슨 생커 (199쪽)

 
s***h 2022.06.0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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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설명서』 헛되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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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설명서』 헛되지 않길     1.   이 책은 미래의 과학에 대한 정보책이다. 가상과 현실을 잇는 메타버스. 메타버스란 증강현실로 가상의 현실이 확장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이 메타버스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좀더 편리하고 보다 더 빠른 세계를 연다. 예를 들어, 초고속 통신망 같은 거다.   그리고 디지털. 우리가 쓰는 제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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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설명서』 헛되지 않길

 

 

1.

 

이 책은 미래의 과학에 대한 정보책이다. 가상과 현실을 잇는 메타버스. 메타버스란 증강현실로 가상의 현실이 확장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이 메타버스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좀더 편리하고 보다 더 빠른 세계를 연다. 예를 들어, 초고속 통신망 같은 거다.

 

그리고 디지털. 우리가 쓰는 제품의 디지털화는 우리 삶을 무척 편안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스마트. 스마트폰이 아니라 스마트 사회다. 디지털화된 미래의 세계로 보다 우리가 사는 제품들이 편하게 다루어지는 상황을 의미한다.

 

그리고 AI. 우리가 쓰는 물건들이 보다 편안한 제품들을 넘어, 이제는 우리가 살 때 좀더 편안할 수 있도록 심부름까지 하는 로봇도 나오는가 하면, 우리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로봇들이 나온다. 또한, 우리의 두뇌를 넘어 게임을 하더라도, 정말 사람보다 더 잘하는 AI게임들이 나온다.

 

 

2.

 

이렇듯, 미래의 세계는 보다 과학화되어 너무도 편한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된다. 그 반면에, 어두운 측면도 있다. 과학화된 이면에는 썰렁하고 삭막한 현실이 우리를 사로잡아서 페이크 포르노와 같은 가상의 인물에게서 성욕을 느낄지도 모른다. 이렇게 가상화된 인물에게서 느끼는 성욕들은 우리 삶의 성숙된 성생활을 말살시킬지도 모른다.

 

그래서, 미래는 예측할 수 없고 과학은 더더욱 에측할 수 없다. 그렇기에, 우리는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더욱더 편리한 세상, 더욱 더 편한 세상이 오기도 하지만, 그걸 위해 우리가 오늘 쌓아올리는 눈물들, 우리가 오늘 해내야 했던 일들에 대해 좀더 자세히 복습해 볼 필요가 있다.

 

세상이 점점 더 발전되어가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지만, 그 이면의 쓸쓸함을 보지 못한다면, 우리는 분명 지금보다 더 불행해진 세상에 살게 될 지도 모른다. 아무도 원하지 않는 발명을 한다면, 그보다 더 큰 재앙은 없을 것이다.

 

 

3.

 

오늘 건져올린 작은 노력의 결실, 메타버스, AI, 디지털을 비롯한 모든 과학의 편리성이 우리에게 귀중한 작품을 탄생하길 바란다. 내일 더 좋은 세상을 꿈꾸는 오늘의 작은 노력들이 결코 헛되지 않길 바란다. 나도 또한, 이런 노력들에 한몫을 하길 바라고, 그 노력들의 합의가 절대 헛되지 않길 바란다. 나의 삶도 또한 헛되지 않게 되기를.

 

 

- 다온북스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h******o 2022.06.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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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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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설명서】는 YTN 사이언스의 <다큐 S 프라임>을 엮은 책이다. 예측할 수 없는 것을 얼마나 잘 풀어냈을지 궁금했다. 코로나 이후 우리는 너무나 빠르게 변해야만 할 것 같은 압박에 시달리는 중이다. 느리고 사랑스러운 것이 좋아서 천천히 살고 싶은 내겐 전혀 달갑지가 않다. 그럼에도 살 수 밖에 없고, 내 아이는 앞으로 나보다 더 살아갈 날이 많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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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설명서】는 YTN 사이언스의 <다큐 S 프라임>을 엮은 책이다. 예측할 수 없는 것을 얼마나 잘 풀어냈을지 궁금했다. 코로나 이후 우리는 너무나 빠르게 변해야만 할 것 같은 압박에 시달리는 중이다. 느리고 사랑스러운 것이 좋아서 천천히 살고 싶은 내겐 전혀 달갑지가 않다. 그럼에도 살 수 밖에 없고, 내 아이는 앞으로 나보다 더 살아갈 날이 많으니 미래를 향한 발걸음이 늘 조급해지는 요즘이다.

 

 


엄마의 고민, 교육의 미래

 

온라인 교육의 최대 장점은 시공간을 초월한다는 것입니다. -윤병국/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장 [p.124]

소중이가 2학년 초 코로나로 2주나 결석을 하게 됐다. 가족이 모두 차례대로 걸리는 바람에 어쩔 수 없었다. 다행히 온라인으로 EBS 교육도 찾아듣으며 진도에 맞춰 공부했기에 학습에 있어서 큰 걱정은 되지 않았다. 그런 시간을 겪으며 난 온라인 교육의 활성화가 제대로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몸이 아파 장기로 결석을 해야하거나 학교폭력과 같이 등교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제도가 잘 마련된다면 아이들은 충분히 학업을 잘 마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학교에 가는 이유는 공부만이 아니라고 하지만, 요즘 학교를 보면 공부를 빼면 뭐가 있을까 싶을 때가 많다. 더군다나 등교가 괴로운 아이들에겐 학교라는 공간이 고통 그 자체가 아닐까? 이런 좋은 면도 있지만, 분명 역기능도 있을 것이다. 관리해 줄 수 없는 아이들이온라인으로만 방치되는 경우이지 않을까 싶다. 그럴 땐 사람의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 타인을 걱정하고, 돌보고 아끼는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만의 기능이 필요한 일일 것이다.

 


 

반드시 필요한 고민, 상생으로 한계를 넘는다.

 

실시간성을 필요로 하는 음식 배달의 특성상 악천후 같은 상황에서 라이더의 안전 또한 늘 고민해야 하는 게 문제였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 가지 방안 중 2017년부터 로봇 배달 서비스를 준비해왔습니다. [p.142]

로봇들은 사람과는 달리 지치지 않고 정확하게 배송할 수 있는 측면에서 앞으로는 배달 같은 일들도 로봇이 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p.144]

타인의 안전을 위해 기술을 개발하는 것. 사람만이 시작할 수 있는 선한 일이다. 이 얼마나 멋진가? 그러나 의도에만 충실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만약 이 기술이 상용화된 후 라이더가 빗길이 아닌 생계를 걱정하게 만드는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하는 것 말이다. 기술은 사람을 위해 사용하고, 사람은 사람답게 사는 것. 진정한 상생. 절대적으로 지켜야할 가치라는 것만은 확실한데, 어떻게 지킬것인가 하는 숙제가 남는다.

 

 


 

그외에도...

이 책에선 메타버스, 버추얼 휴먼, NFT와 같은 미래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페이크 포르노와 가짜뉴스 등을 보면서 부정적 생각은 더욱 깊어갔다. 다행인건 그것을 구별할 수 있는 기술들도 개발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기술을 어떻게 이용하는가에 대한 윤리의식 교육이 정말 절실해 보인다. 왜 자꾸 강조되는지도 말이다. 그리고 창출되는 이익에만 눈멀지 않고, 상생하는 가치 있는 미래에 대한 고민은 계속되어야 할 것 같다.

 

마무리하며-

점점 더 빠르게 변해갈 시대는 예측이 더욱 어려운 만큼 설명서도 모호한 부분은 있다. 확실한 미래는 없는 것이다. 어쩌면 우리에게 다행인지도 모른다. 변화하고 그려갈 여지가 있다는 것이니까. 오늘 아이들과 아버지를 모시고 산에 다녀왔다. 그곳엔 수많은 자연의 법칙이 존재하고, 각자의 속도대로 움직인다. 그리고 그것이 가장 아름답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 모두가 다른 모습, 다른 속도, 다른 가치로 살아갈 것이다. 그러기위해선 나만의 미래사용설명서가 필요하지 않을까?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i*******y 2022.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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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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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메타버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뉴딜, 딥페이크, 음성합성, 가상인간(Virtual Human), 자율주행 자동차, 언택트 쇼핑 라이브커머스, 그리고 AI대학원까지 최근 기술 동향을 한 권의 책에 담은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사물인터넷 시스템이 장착된 유용한 사례가 무엇이 있을까요? 비탈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낙석 및 산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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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메타버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뉴딜,

딥페이크, 음성합성, 가상인간(Virtual Human),

자율주행 자동차, 언택트 쇼핑 라이브커머스,

그리고 AI대학원까지

최근 기술 동향을 한 권의 책에 담은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사물인터넷 시스템이 장착된 유용한 사례가 무엇이 있을까요? 비탈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낙석 및 산사태 사고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IoT시스템이 적용되고 있다는 정보가 인상적이였습니다(182쪽 사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도로관리통합센터 연구원에 따르면, 비탈면에서 일어나는 물리적 풍화를 정밀하게 모니터링 하는 방법은 암반 지대에 낙석이 발생할 때 나는 파열음을 측정하는 AE(지반 변위 소리 감지) 센서와 암석의 물리적 움직임을 와이어의 늘어짐으로 측정하는 '지표변위계'센서를 이용한 상시 계측이라고 하는군요. 기준치를 넘었을 때 SNS나 모니터링 기기로 위험신호를 알려준다고 합니다. 웹 기반이라 인터넷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낙석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사고에 대비할 수 있겠죠!

 

 

지능형CCTV가 좋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는데, 187쪽에 모니터링에 포착된 쓰레기 무단투기 발생 당시 실시간으로 "이곳은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구역입니다. 가지고 오신 쓰레기는 회수해 가시기 바랍니다"로 방송이 흘러나간다고 하네요. 음성이 들리니까 쓰레기를 다시 회수해 간다고 합니다. CCTV, 똑똑하네요!

CCTV에 적용한 행위인식 가능한 인공지능 기술은 범죄 예방, 재난, 교통 등 통합 모니터링 및 대응이 필요한 곳에는 꼭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 시티에 없어서는 안 될 품목이네요.

 

 

사물인터넷 관련 사례로 스마트 워터 시티도 있습니다(190쪽 사례). 물을 공급하는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해 물을 관리하는 도시를 스마트 워터 시티라 부른다고 합니다. 취수원에서 수도꼭지까지 물이 공급되는 각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이 진행된다고 하니,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인간의 삶을 안전하게 돌보고, 환경 보호에도 도움이 될 사물인터넷 사례가 참 많구나 싶고, 지금의 기술력을 계속 이어가고 발전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285쪽 의견에 공감합니다: "국가에서 교육을 정비해야 합니다. 초중고에서부터 컴퓨터 관련 교육 시간도 늘리고, 대학교에서도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전공학과 정원도 대폭 늘려야 합니다.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해 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국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았으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y******0 202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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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YTN사이언스 / 다큐S프라임 그동안에도 세상은 빠르게 변화, 발전해 왔지만 모든 것은 인간이 적응할 만큼의 속도로 체감해왔던 것 같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생활이 많이 달라졌고, 엔데믹을 경험하는 지금에 와서 보면 정말 많은 변화를 느낀다. 변화는 일상을 편하게 하고 미래를 더욱 효율적으로 예측할 수 있게 도와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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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YTN사이언스 / 다큐S프라임

그동안에도 세상은 빠르게 변화, 발전해 왔지만 모든 것은 인간이 적응할 만큼의 속도로 체감해왔던 것 같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생활이 많이 달라졌고, 엔데믹을 경험하는 지금에 와서 보면 정말 많은 변화를 느낀다. 변화는 일상을 편하게 하고 미래를 더욱 효율적으로 예측할 수 있게 도와주지만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볼 때 분명 문제도 존재하고 있다. 지금의 사회는 디지털 전환 필수 시대가 되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코로나19는 우리가 겪을 기술을 5년에서 10년 가까이 앞당겼다. 이제 키오스크가 당연하고, 무인 판매점이 흔해진 것만 봐도 그렇다. 위기는 변화를 불러왔고, 이제 메타버스를 활용한 재택근무 및 원격근무는 당연해졌고, 인공지능, 데이터 클라우드, 디지털 산업이 현실로 다가왔다.

미래를 위한 기술은 결국 사람이 만든다. 사람은 기술을 만들고 그 기술은 미래의 사람들이 활용한다. 이 책은 그 다양한 궁금증을 일상의 그것에 대입시키고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풀어내는 YTN사이언스의 과학 다큐멘터리 다큐S프라임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가장 먼저 1장을 살펴보면 가상과 현실을 잇는 메타버스 챕터를 통해 이미 생활속 가까이 들어온 메타버스를 이해하고, 대체 불가능 토큰인 NFT와 그것의 활용방법, 그리고 완전한 메타버스 세상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등을 제시하고 있다. 2장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제목으로 생존전략으로 변모한 디지털 산업을 살펴보고, 기업이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어떻게 융합시키는지, 인공지능의 시대가 주는 여러 가지 요소와 함께 일상과 과학의 발전을 살펴보고 있다.

3장 디지털 뉴딜에서는 스마트 사회를 하나씩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며 스마트하고 디지털화 된 국가가 어떻게 변모하고 대응해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이제 지능형 AI 정부가 도래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AI와 첨단 ICT가 등장하는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딥페이크의 빛과 그림자를 살펴본다. 여기에 가짜뉴스나 인공지능의 부정적인 이슈 또한 짚어주고 있다. 결국 미래의 발전에는 분명한 빛과 그림자가 존재하니 그것을 잘 알고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단순하게 세상의 발전으로만 이해했던 것들을 하나의 책으로 정리하고 여러 가지 방향으로 접근하여 분석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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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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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퍼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던 일상 속에 숨은 의미를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보고 우리의 일상에 의문을 던지고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풀어내는 YTN사이언스의 과학 다큐멘터리〈다큐S프라임〉을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평소에 즐겨보던 다큐s프라임의 내용을 책으로 보니 더 많은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변화, 혁신, 융합,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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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퍼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던 일상 속에 숨은 의미를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보고

우리의 일상에 의문을 던지고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풀어내는

YTN사이언스의 과학 다큐멘터리〈다큐S프라임〉을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평소에 즐겨보던 다큐s프라임의 내용을

책으로 보니 더 많은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변화, 혁신, 융합, 전환, 4차 산업혁명, 5G,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초연결.

이 책에 나오는 메인 테마들을 표현하는 단어들을 종합하면

우리의 현재와 앞으로 나아갈 미래의 방향을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미 전 세계는 디지털 전환을 향해 급속도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저처럼 디지털 전환보다는 아날로그 사회에 관심이 더 많은 사람조차도

이제는 다른 선택지 없이 그 변화에 적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융합, AI와 맞춤형 기술, 스마트 팩토리 등

우리의 일상은 이미 디지털로 이뤄진 시대에 살고 있으니까요.

간편결제 시스템으로 테크핀을 주도하는 카카오뱅크에도 버티다가 드디어 가입했고

네이버에 접속하지 않는 날은 하루도 없습니다.

이 책에는 제가 아직은 다 잘 알지 못하는

유통산업의 디지털 전환으로 선구자로 손꼽히는 스타벅스, O2O 시스템 배송

풀필먼트로 온라인 매출 성장을 이루는 신세계 등

세계를 이끌어가는 기업과 금융가가 빠르게 성장 변화하는 시대에

생존전략으로 선택한 사례들을 소개해줍니다.

또한, 대기업뿐만 아니라 디지털 전환을 이루려는 중소기업의 사례와

그에 필요한 정부의 지원과 노력을 제시하며

인공지능으로 도약하기 위한 개인의 인식변화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도

주장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어떤 산업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요?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설명서'는 기업과 경제가

디지털 산업 생태계로 전환하기 위해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좀더 미래형 인간으로 한 발 더 나아갈 지식과

그 사회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

혹은 해야 하는 변화괒정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측할 수는 없지만

흐름에 대해 고민도 하고

공부도 하는

그런 좋은 책이 될 것입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YTN사이언스

#다온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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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피해 비대면으로 메타버스 공간에서 소통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발전한 미디어 기술 덕분에 생동감이 더해져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환경적 요인과 기술적 요인이 시너지를 일으켜 메타버스 혁명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15쪽)"나는 YTN 사이언스 다큐프라임에서 저술하시고 <(주) 다온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예측할 수 없는 미래사용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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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피해 비대면으로 메타버스 공간에서 소통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발전한 미디어 기술 덕분에 생동감이 더해져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환경적 요인과 기술적 요인이 시너지를 일으켜 메타버스 혁명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15쪽)"

나는 YTN 사이언스 다큐프라임에서 저술하시고 <(주) 다온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예측할 수 없는 미래사용 설명서>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으로 전세계가 위기에 빠졌었는데 오히려 이 팬데믹이 메타버스 혁명의 속도를 가속화시켰다는 반전을 보였다는데 아이러니를 느끼기도 하였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YTN 사이언스는?2016년부터 방영된 <다큐S프라임>을 통해 우리 삶을 관통하는 다양한 궁금증들에 의문을 던지고 이를 풀어내는 과학 다큐멘터리를 히트시켰다.

이책은 그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엮은 것으로서 국가와 기업, 개인이 디지털과 상생하며 새로운 100년을 열 수 있는 방향키를 제시한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가상과 현실을 잇는 메타버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뉴딜, AI와 첨단 ICT 등 총 4장 311쪽에 걸쳐 상상과 꿈이 현실이 된 IT강국 대한민국의 미래와 달라진 세상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잘알려주시고있다.

사실 나는 YTN 사이언스 채널도 종종 들어가 시청한다.
풍부한 과학지식들은 물론이고 건강정보들도 제공해주어 참으로 유익한 채널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나 훌륭한 프로그램을 방영했다니 시청못했던게 아쉽기만 하였다.

그러나,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나와 도포, 사진, 삽화들도 곁들여 알기쉽게 설명해주시니 참으로 유익했다.

나는 특히, 전세계 연간 40조원 시장을 자랑하는 라이브 커머스가 유통판도를 바꾸고 있다는 말씀에 신선한 충격을 느끼기도 하였다.

그래서, 나는 YTN 사이언스 다큐프라임에서 저술하시고 <(주) 다온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다가오는 디지털 대전환기에 어떤? 준비를 해야하고 대비해야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강조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변화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시대,
살아남기 위해선 서로가 서로를 이끌어야 한다.(164쪽)"





k****3 202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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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시대 변화상과 우리가 마주할 새로운 미래에는 어떤 가치들이 주류를 이룰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배우거나 일정 부분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설명서> 책을 통해 전반적인 산업분석 및 변화, 이런 변화의 중심에 서있는 기업들의 경우에는 어떤 가치를 바탕으로 부가가치 창출 및 다양한 형태의 경영전략과 방침을 준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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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시대 변화상과 우리가 마주할 새로운 미래에는 어떤 가치들이 주류를 이룰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배우거나 일정 부분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설명서> 책을 통해 전반적인 산업분석 및 변화, 이런 변화의 중심에 서있는 기업들의 경우에는 어떤 가치를 바탕으로 부가가치 창출 및 다양한 형태의 경영전략과 방침을 준수하며 새로운 시대를 선점하고자 하는지, 이에 대해 알아보게 된다. 특히 투자에 관심있는 분들도 책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투자 마인드나 종목, 나를 위한 가까운 미래의 기회적 요소까지 요약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갖는 특장점 또한 명확하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설명서> 미래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역량이 무엇일까? 아마도 기술 역량이나 경영전략의 혁신사례가 대표적일 것이다. 이는 디지털이라는 현 시대를 강타한 기존의 플랫폼이나 용어 등을 통해 새로운 형태로 확산되고 있고, 또한 최근의 투자 주류나 산업 변화의 대세로 자리잡은 메타버스에 관한 소개도 함께 하고 있어서 구체적으로 메타버스가 무엇이지, 그리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경영전략의 변형 형태와 이에 일하는 사람들이나 책임을 지는 관리자들의 입장에서는 이런 변화상을 어떻게 생각하며 구체적인 계획이나 행동 등을 추구하고 있는지도 마주해 보게 된다.

 

 

 

 

 


 

 

 

 

 

 

 

이는 단순한 기술 혁신이나 변화,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 플랫폼 자체에 대한 주문일 수도 있고 이런 기업들의 변화상을 통해 개인들은 무엇을 활용하거나 자신의 업으로의 승화, 사용 등의 가치를 통해 더 나은 형태의 과정과 결과 모두를 얻을 수 있는지도 일정 부분 가늠해 보게 된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설명서> 책을 통해 우선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부분이 존재한다. 바로 관련 용어와 개념에 대한 정리가 그것이며 그리고 이런 용어들을 바탕으로 실무 경영전략에서는 어떤 가치로 사용되고 있는지, 이들의 현재상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접근이나 기회적인 요소에 대해 탐구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가치와 용어들에 대한 소개를 바탕으로 가까운 미래의 변화상을 진단하며 우리 기업들의 대응전략이나 글로벌 기업들의 경우에는 어떤 관점에서 대중들의 니즈나 새로운 트렌드를 받아들이며 더 나은 형태의 부가가치 창출 및 자체적인 경쟁력 확보, 다른 이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차별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설명서> 책을 통해 경영전략과 관리에 대한 기본적인 가이드라인도 접하며 새로운 미래를 위한 필수조건이나 활용하면 유용한 기회적인 플랫폼이나 용어에 대해 확실히 배우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해 보자.

 

 

 

 

 

 

 


 

m**********m 202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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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버추얼 휴먼, NFT, 디지털 트윈 혁신 생존의 전략편   다온북스에서 출판한 YTN사이언스 다큐S프라임 제작팀의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는 대한민국의 미래성장을 책으로 담아냈다. YTN사이언스의 애청자로 <다큐S프라임>에서 다루는 프로그램을 흥미롭게 시청한다. <다큐S프라임>은 일상의 의문을 과학으로 풀어내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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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버추얼 휴먼, NFT, 디지털 트윈 혁신 생존의 전략편

 

다온북스에서 출판한 YTN사이언스 다큐S프라임 제작팀의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는 대한민국의 미래성장을 책으로 담아냈다.

YTN사이언스의 애청자로 <다큐S프라임>에서 다루는 프로그램을 흥미롭게 시청한다. <다큐S프라임>은 일상의 의문을 과학으로 풀어내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고, 이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빠르게 급변하고 있는 미래사회를 주도할 기술을 소개하고 생존전략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했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에서는 미래를 주도할 기술로 메타버스, 디지털 전환, 인공지능, 디지털 뉴딜, ICT를 선정해 이를 자세히 소개한다.

 

메타버스

 

메타버스라는 가상세계에서 우리는 문화를 비롯한 정치, 경제, 사회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정보통신기술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확장·진보된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과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기술은 현실의 장벽을 무너뜨리면서 우리의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가상 인간

 

최근 울랄라세션의 가수 임윤택이 AI 딥러닝 기술의 발전으로 다시 방송에 등장한 무대를 보고 많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고 임윤택을 다시 방송으로 불러낼 수 있었던 것은 음성 AI를 만든 업체 슈퍼톤과, 버추얼 휴먼 ‘루이’를 만든 디오비스튜디오 덕분이었다.

 

버추얼 휴먼의 활약이 눈에 들어왔던 건, 로지의 광고 영상을 보았을 때였다. 사람과 너무 비슷하면 느끼는 불편함인 ‘불쾌한 골짜기 현상’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로지의 모습은 인공적이었다. ‘내과 박원장’에 등장한 모습을 보고 드라마에 출연한 모습도 이질감을 느낄 정도여서 ‘불쾌한 골짜기 현상’은 생각지도 못했다.

 

사이버 가수 ‘아담’을 통해 가상 인간을 경험한 대한민국은 인간과 동작이 비슷하고 구분이 어려워지는 가상 인간을 만들고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서 현재 있는 비즈니스를 성과 창출한다는 개념이다. 그것을 기반으로 ‘미래의 무엇을 우리의 새로운 먹을거리로 가져갈 것인가’라는 중요한 단어다.

 

디지털 플랫폼 트렌드와 다수의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세계 e커머스 업계에서의 가장 큰 화두는 ‘풀필먼트:물품 보관·포장·배송·재고 등의 관리를 총괄하는 통합 물류 시스템)’이다. 금융 분야에서는 ‘핀테크’라는 ‘금융에 IT 기술이 접목된’ 서비스가 유행하고 있다.

 

공장 분야에서는 디지털 전환을 활용한 스마트 팩토리가 구축되어 지금까지 수기로 관리해 오던 생산 지표들을 디지털화하는 공장이 생기고 있다.

 

 

인공지능

 

인공지능은 개념을 정의하기에는 너무 복잡해졌다. 대표적인 백과사전에 따르면 인공지능은 인간의 학습능력, 추론능력, 지각능력, 그 외에 인공적으로 구현한 컴퓨터 프로그램 또는 이를 포함한 컴퓨터 시스템이라 한다.

 

인공지능은 학습에 사용할 데이터가 부족했기 때문에 발달 속도가 더뎠지만, 이제는 규모가 큰 데이터가 축적되고 컴퓨터 성능도 빨라져 기계학습, 딥러닝 같이 인공지능을 학습하기에 충분한 여건이 되었다.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 일상은 다음과 같이 펼쳐질 것이다.

아침에 인공지능 비서가 잠을 깨워주고, 자율주행차로 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편안하게 목적지로 이동하고, 병원의 인공지능 의사는 정확한 진단으로 인간 의사가 찾아내지 못하는 병을 진단하고, 인공지능은 변호사, 약사, 법조인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대체할 것이다.

 

인공지능이 만들어내는 생산물은 인간이 구별하기 힘들 정도다. 이를 불법적으로 개인정보를 이용해 합성 영상인 딥페이크의 영상도 출현하고 있고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쇼핑에서도 ‘라이브 커머스’가 언택트 소비의 대세로 떠올라 유통산업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는 ICT 기술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접목되고 핵심기술로 이어지는 혁신 현장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빠르게 변하는 미래 사회의 단면을 확인하고 싶은 독자라면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예측할수없는미래사용설명서, #다온북스, #YTN사이언스, #트렌드미래예측, #e비즈니스, #책과콩나무

r*******n 202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YTN사이언스 [다큐S프라임]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YTN사이언스 [다큐S프라임]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내용보기
YTN 사이언스가 펴낸 신간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는 대한민국 미래성장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산업 기술을 현명하게 활용할 방법을 담았다.   이 책에서는 메타버스와 5G,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뉴딜, 인공지능, 라이브 커머스 등 ICT 기술과 AI기술이 산업 분야에 접목되고, 핵심기술로 이어지는 실례를 확인할 수 있
"YTN사이언스 [다큐S프라임]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 내용보기

YTN 사이언스가 펴낸 신간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는 대한민국 미래성장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산업 기술을 현명하게 활용할 방법을 담았다.

 

이 책에서는 메타버스와 5G,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뉴딜, 인공지능, 라이브 커머스 등 ICT 기술과 AI기술이 산업 분야에 접목되고, 핵심기술로 이어지는 실례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정부의 노력과 기업과 개인이 대비해야 할 숙제에 대한 IT 전문가들의 충고도 담겨 있다.

 

 

요즘 들어 '메타버스'라는 말이 자주 들린다. 메타버스란 메타(가상) + 버스(유니버스 : 세상)이 만난 합성어이다. 즉, 가상세계를 말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오프라인 모임이 줄어들고 온라인 소통이 일상화되고 있는 가운데 '메타버스' 세계도 빠르게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다. 특히 젊은 MZ세대들은 자연스럽게 메타버스를 즐기는 모습을 보인다.

 

 

메타버스는 신기술과 접목하며 더욱 발전하고 있다. VR, NFT, 블록체인 등 기술과 결합하여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다. 메타버스에서는 자동번역기능도 접목하여 언어의 장벽을 깨뜨려준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디지털 전환)은 한마디로 '디지털 관점으로 산업 구조를 재편하는 것'을 말한다.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디지털 전환의 중심 '인공지능' 기술. 핵심은 '사람으로 인한 비효율을 제거하는 것'이다. 그 안에는 많은 기술과 의미가 포함돼있다. 앞으로 인공지능과 사람의 협업 형태로 발전할 것이다.

 

 

AI의 발달로 인해 딥러닝(학습을 통한 생각하는 컴퓨터), 딥페이크(사람의 눈과 귀를 속이는 정교한 합성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언택트 쇼핑, '라이브 커머스'가 유통 산업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스마트폰 보급에 따라 '모바일' 이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모바일 쇼핑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런 가운데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상호작용하며 신뢰, 친밀한 관계를 구축해 나감으로서 매출을 올리고 있다. '고기아빠' 이국진 씨의 사례가 인상적이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세상이 급변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먼 미래의 일인 것 같았던 일들이 이제는 '가까운 미래'가 된 것 같다. 메타버스, 5G, AI, 자율주행, 라이브 커머스 등등 이런 기술들이 이미 우리 곁에 다가와 있고 앞으로 더 발전할 것이다.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나는 내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할 것이가?

 

이렇게 급변하는 미래 세상을 잘 맞이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나는 특별한 기술자도 아니고 기술도 없다. 메타버스, 5G, AI, 자율주행, 라이브 커머스... 모두 내가 직접 기술개발에 관여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하지만 사용자로서 좀 더 관심을 갖고 이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메타버스로 유명한 '제페토' 같은 것들도 직접 해보는 것이다. 직접 해보는 것과 아닌 것은 많이 차이가 날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즐거운 마음으로, 한 껏 부푼 기대를 갖고 맞이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미래의 세상은 더 멋진 세상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s*****5 202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