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다 에이지가 지은 [사실 나는] 18권을 다 읽고 리뷰합니다.
18권째지만 여전히 불만은 넘쳐납니다.
18권까지 오면서도 컬러 페이지가 종범이라는 게 너무 심합니다.
연재 당시 컬러였던 페이지를 흑백처리하다니 너무합니다.
어쨌든 이번 18권도 코미디가 빵빵 터집니다.
그러면서도 조금 진지한 내용으로 가는데요.
악마인 아카네 교장이 어째서 학교를 세웠는지 등 조금 진지한 이야기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