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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관에 가도 에리피요와 마이나가 행복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요 그렇게 생각한 팬도 많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에리피요들의 관계만으로 재미가 완성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그룹의 아이돌과의 관계는 적당해도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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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오 아우리 작가님의 작품인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8권의 리뷰입니다. 매번 표지가 달라서 구매하는 맛이 있네요. 매번 표지가 달라서 구매하는 맛이 있네요. 카가와현의 아이돌인 스텔라이츠의 표지네요. 매번 속표지의 만화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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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8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습니다! 드디어 최애부도 8권이 나왔습니다. 8권에서 에리피요씨의 비중은,,,!!! 정말 적습니다!!!ㅋㅋㅋ 에리의 덕질 하는 모습이 보고싶었는데 그것보단 대신 ChamJam 멤버들 개개인의 속이야기?가 좀 더 많았던 편입니다. 이전 편들을 보며 메이가 참 얄미운 캐릭터가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 그냥 이 친구는 부도칸이란 목표가 있었던 것이었네요. 이 친구 덕분에 레오가 부도칸을 꿈꾸게 되었다는 것도 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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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8권 리뷰입니다. 이번에 다른 그룹들이 많이 나오고 애들이 본격적으로 부도칸에 가는 것을 결심하는데 이제 갈 때가 되었나요~? 그리고 마이나가 방송에서 480엔인 옷을 입어서 480엔 양이라고 불립니다. 그래도 이런 거라도 좋아야지! 하며 결심하는데 에리피요씨가 480엔 양이라 부르려 하자 마이나라고 불러주라고ㅠㅠ 넘 귀여워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