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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목이 붙었는데 평소의 마치를 볼때와 다른상태의 마치를 볼때 차이가 있는 부모님의 시선. 만화가가 이런 섬세함을 잘 그리는것 같다. 존재 하지 않는 사람들과 지낼때의 습관 이라던가? 실험 하는부분은 여러번 읽어봐도 이해가 힘들어서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봐야겠다. |
|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페토스 작가의 만화, <데미는 이야기하고 싶어> 10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테츠오 선생님과 사키에 선생님의 관계가 진전을 보이고 있는 것이 좋네요. 뿐만 아니라 쿄코의 목에 대한 이야기로 슬슬 이야기의 끝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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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무나 히가 카오루가 각성하며 능력이 강해집니다. 그리고
그리고 요코의 관측과 설녀 유키의 강력한 바램이 힘을 합쳐
그리고 이야기는 사키와 타카하시 선생님의 데이트로 넘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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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는 이야기하고싶어 ... 고등학교에 부임한 교사와 뱀파이어 등 인간과는 다른 학생들과의 교류를 다룬 이야기.... 우리와는 조금다른 아인이라고 부른다.... 요즘에는 데미라고... 아이들과 친해지고.. 가르치고.. 고민도 들어주고 우리들 곁의 소소한 일상을 다루는... 작품의 내용에 여러가지의 요소가 담겨있다.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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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권을 볼때는 정말 취향에 맞고 재미있게 보았던 작품이었는데 이제 10권 쯤 되니 작가의 역량이 부족해서인지 흥미도 조금 떨어지고 그래서 의외로 별로 판매가 안되나 봐요. 다 보고나니 이제 다음 11권으로 완결이라니 일본에서는 벌써 완결 났으려나 몰랐는데 작가의 다른 작품으로 밑에 추천적으로 뜨는게 거기 때문에 완결을 내버리는건지 어쨌던 애니메이션도 나오고 그랬느네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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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는 이야기하고 싶어 10권 입니다. 인간과 다른 아인(데미)을 소재로 하는 학원 일상물입니다. 차별을 받는 소수자를 대변하는 데미와 그들을 이해하는 교사 타카하키의 이야기인데.... 초반은 일상물이지만 주제를 잘 나타내며 균형있는 전개를 보여줬는데 점점 아인의 설정에 치우친 설명이 늘어난 느낌이네요. 뭐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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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흥미를 끄는 다양한 요소가 있지만 독자가 받아들이는 코드에 맞지 않는다면 아무리 재미있다고 소문이 난 작품이라도 개인에 따라 불호의 작품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이야기에는 취향이라는 것이 있고 흥미를 당기는 부분들이 많은데 이런 요소들이 모두 맞아 떨어진다면 좋은 작품, 명작으로서 기억되는 작품이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데미는 이야기하고 싶어 10권을 보면서 이 작품은 나에게 있는 명작이라 할만한 내용과 요소를 지니고 있는 시리즈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소 무거워질 수 있는 인간과 이질적인 존재인 데미의 갈등을 심각하게 그려 낸 것이 아니라 가벼운 느낌으로 쉽게 전달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장 흥미를 끌어당겼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만화로서 매우 잘 만들어진 캐릭터성과 귀여운 인물들의 모습이 시너지를 일으켜 좋은 작품이라는 인상을 심어 준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 데미는 이야기하고 싶어 10권도 이런 점을 잘 살려서 커다란 갈등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심각하지 않게 내용이 전개된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하며 읽을 수 있었던 내용이었고 재미있게 몰입하며 본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물론 다소 서브컬처 적인 상상력이 과하다는 인상이 드는 장면들도 있지만, 만화로서 생각했을 때 크게 거슬리는 점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고려하며 이 작품을 본다면 매우 매력적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은 데미는 이야기하고 싶어 10권이었고 다음 이야기도 지금과 같은 분위기로 잘 전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