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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발하여 페북, 유튜브, 각종 언론에 나오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역시 사이버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나 각종 전투현황, 군사작전 피해, 민간인 피해, 대통령의 상황 등이 기사화되어 언론에 나오고 있으며, 심지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직접 SNS를 통해 계속 전쟁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런 사이버전은 실제로 전세계적인 지지를 얻어냈으며, 러시아는 반대로 큰 비난을 받게 하고 있다 이전의 전쟁은 이렇게 거의 실시간 전쟁을 공유할 수 없었다. 이제 사이버전의 시대가 온 것이다 이런 상황의 변화 속에서 이 책은 재밌고 기본 상식을 늘릴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책이 나오기 전에 사전 예약으로 구매하여 읽어보았는데. 좋은 책이라고 한마디로 얘기 할 수 있겠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뿐만 아니라 사이버전의 역사에 관해 많은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내용이 풍부하게 담겨져 있다. 또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북한의 사이버전까지 다루고 있는 종합백과사전이다. 군인, 군무원, 전쟁에 관심 있는 사람. 국제관계에 관계 있는 사람. 더 나아가 지식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은 편하게 읽으면 좋을 듯하다. 그리고 책 내외부 디자인도 깔끔하고 가독성도 높다. 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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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도 사이버전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하다”는 기사들에 끌려 책을 구매했어요. “전쟁이라면 일상에선 낯선 주제 같지만 평범한 개인도 사이버전의 공격대상이 될 수 있으니 안보의식을 키워야 한다는 저자의 결론이 상당히 설득력 있다.”(중앙일보) 저자는 “앞으로 전쟁은 사이버전으로 시작해서 사이버전으로 끝날 것이다.”(뉴시스) 저자는 “현대 전쟁은 기존 물리적 전장의 재래전과 사이버 공간상 사이버전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전쟁 양상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지적한다.(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