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보다 더 깊어지는 관계가 보여지는 권이다. 솔직하지 못한 귀엽고 풋풋한 모습이 학원물의 정석같고 가끔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 있어도 여주도 나도 남주 얼굴로 해결책을 찾는다. 잔잔한 설렘이 깔려있어서 편하게 보기 좋은 작품인 것 같다. |
|
2권에서는 카노코가 타마오를 점점 좋아하게 되면서 혼자 온갖 상상을 펼치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다. 타마오는 카노코를 친구로만 생각하는 것처럼 보여서 카노코가 혼자 고민하는 모습도 안쓰러우면서 웃겼고, 여기에 능글맞은 레오까지 끼어들면서 세 사람의 관계가 더 재미있어졌다. 특히 레오에게 연애 상담을 했다가 결국 타마오의 집까지 함께 가게 되는 전개가 흥미로웠다. 타마오는 여전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데 은근히 카노코에게 신경 쓰는 모습이 있어서 더 설렜고, 카노코의 망상과 실제 상황의 차이가 재미있는 2권이었다. |
|
타마의 포상 2권 리뷰입니다! 크게 특별한 내용이 있는 건 아니지만 주인공들이 너무 귀여워요! 카노코는 이미 타마오를 좋아하는 것 같고 타마오도 점점 카나코를 신경쓰게 되며 마음이 끌리는 게 보며서 좋았습니다ㅎㅎ 풋풋하고 귀여워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아니 표지만 진짜 너무 미쳤는데요!? 살짝 빛받아서 밝아진 게 너무 예뻐서 미쳤어요 타마오가 점점 카노코에게 마음이 끌리고 있는게 보여서 너무 보기 좋네요 그리고 타마오가 의도하지 않은 행동이 너무 설레요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돼요 |
|
2권은 본격적으로 관계가 뒤집히는 타이밍이야. 서로의 진심을 감추면서도 끌리는 게 너무 잘 표현돼서 현실 연애보다 더 현실적임. 표정 하나, 대사 하나마다 의미 있어서 감정선 따라가느라 시간 순삭. 진짜 설레고 미묘해. 얼굴합도 쩨고 ㅜㅜ |
|
타마의 포상 2권입니다!! 여주는 이미 남주에게 빠진것처럼 보이네여 ㅎㅎ!! 남주도 사랑이 뭔지 알아가는게 진심 맛도리에요><!! 여주가 남주에게 관심이 있듯이 남주도 점점 여주에게 신경을 쓰게 되는 느낌이 점점 생기네욯ㅎㅎ 사귀게 된다면 너무 귀여운 커플이 될것같아요!! |
|
타마의포상 받은 예스포인트로 호기심에 구매했는데 결국 이거 보고 전권 질러버렸어요 ㅎㅎ 내용은 별거없는데 주인공이너무잘생겼어 볼때마다 기분좋아져요 그리고 표지가 너무 하 잘생겼어요 그림체취향에맞는다! 그냥 사서보세요 ㅎㅎ 추천 |
|
타마의 포상은 일상 속 작은 친절과 설렘을 아주 포근하게 담아낸 순정 만화임 무심한 듯 다정한 타마와 그 마음을 서서히 깨닫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잔잔하지만 묘하게 심장을 두근거림 하 과장되지 않은 전개와 섬세한 감정 묘사가 읽는 내내 웃음을 나옴 한 장 한 장이 마치 달콤한 포상을 받는 기분을 준다 그저 갓 |
|
타마의 포상 2권 리뷰입니다. 남자주인공이 이 만화책에서 얼굴로 모든 것을 다하고있다고 해도 무방한 것 같아요 너무 뻔한 스토리긴해도 그림체가 넘사벽이라 그냥 봐도 재밌네요 여자주인공도 예쁘고 귀엽지만 더한 잘생김을 가진 남자주인공에게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죠 |
|
완벽한 순정만화 전개도 빨라서 지루하지도 않고 특히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집중해서 보기 딱 좋아용 여주도 넘 귀엽고 타마는 무심한데 너무 귀여움ㅌㅋㅋ!! 전체적으로 큰 사건은 없어서 편하게 보기 좋아요 솔직히 그냥 타마 얼굴만 봐도 너무 재미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