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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마음으로 마셨던 차의 처음이 다시금 생각나고 차의 일상과 기록을 통한 깊이감의 내용은 입문자든, 차인의 시간을 보내는 이든,, 가지런한 차생활의 시간을 도와줍니다. 차를 향한 작가님의 진정성의 옳은 방향들이 많은 이들에게 선한영향력을 선사하는 도서입니다. 인그타그램의 글들을 보면서 언젠가 책으로 엮어질 시간을 기다렸는데, 아주많이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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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마시기 시작하면 만나게 되는 용어. 도구. 전설. 한자 이런것이 많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어려운것들 하나도 몰라도 누구나 맛있는 차를 우리고 친구와 즐길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도 바로 이야기를 이어갈수 있고 오래 알았던 사이도 새로운 대화를 시작할수 있는차. 격식없게 또는 격식을 차려 좋은 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맥시멀리스트 선언. 꼭 성공하세요. ㅎㅎ 차를 마시며 작가의 싸인을 받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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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언제쯤 여유가 찾아올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여유는 찾아온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가는 것임을 깨닫을 수 있었습니다. 차가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메시지도 신선했다. 각자의 호기심을 따라서 내 취향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적 요소와 차에 담긴 이야기도 무척 흥미로웠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서 삶에 여유를 찾고, 일상을 풍류로 채워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