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라 코우지 작가님의 <푸른 상자 2권> 리뷰입니다. 학산문화사에서 발행되었고 현재 22권까지 정식발매 되어 있습니다. 한참 전에 관심이 생겨서 구매했던 만화책인데 아직도 못 읽었네요;; 학원청춘로맨스물 일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
| 스포츠와 동거 로맨스의 균형이 본격적으로 잡히는 권. 타이키의 노력과 치나츠를 향한 마음이 일상 속 작은 장면들로 스며든다. 대단한 사건보다 ‘함께 지내는 시간’이 주는 설렘이 포인트라, 차분한데도 페이지를 넘길수록 미묘한 긴장감이 쌓인다. 조용한 떨림을 좋아한다면 이 권부터 확실히 빠져들 것 같다. |
| 작품의 기본 정서를 본격적으로 독자에게 각인시키는 권이다. 운동이라는 목표와 감정이라는 요소가 자연스럽게 겹쳐지며 주인공의 시선이 또렷해진다. 일상적인 연습 장면 속에서도 설렘과 긴장이 동시에 느껴져 이야기에 쉽게 몰입하게 된다. 감정 표현이 과하지 않아 오히려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 낸다. |
| 제 인생작이 될 것 같습니다. 굿즈도 다 모으고 싶을 정도네요 스포츠와 로맨스라니!! 너무 흥미진진하고 다음 편이 기대되는 재밌는 만화입니다 로맨스 좋아하시면 꼭!!!! 보세요 진짜 강추 드립니다!! 다들 너무 귀여워요ㅜ!!!!! |
| 스포츠물과 로맨스물이 섞인 느낌인데 아직 로맨스가 많이 들어간 느낌은 아니고 각자 속해 있는 스포츠 분야의 전국 대회를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 많이 나오는 편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로맨스물이 많이 섞여있지 않아 각 캐릭터들의 열정이나 노력같은 부분들이 더 강조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
| 푸른상자는 학창시절의 풋풋한 첫사랑과 스포츠의 열정을 동시에 담아낸 청춘 만화예요. 배드민턴 소년 타이키와 농구부 에이스 히나츠가 보여주는 일상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성장을 향한 고민과 노력까지 그려내서 읽는 내내 공감하게 됩니다. 그림체가 깔끔하고 분위기가 맑아서 순정만화 특유의 설레는 감정이 잘 전해지고, 주인공들의 대사 하나하나가 현실적이라 더 몰입이 잘 돼요. 스포츠의 땀내와 청춘의 설렘이 어우러져 있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지는 작품이라, 청춘 로맨스를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
| 푸른상장 2권은 담백한 전개와 깔끔한 그림체가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캐릭터 간의 관계가 서서히 변화하며 만들어내는 긴장감이 자연스럽고, 스포츠와 일상적인 장면 속에서도 진심이 전해집니다.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청춘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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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자 2권입니다. 단순한 사랑이야기가 아닌 배드민턴이라느 스포츠를 주제로 사랑과 꿈을 보여주는 스토리같습니다. 소재가 명확하고 사랑이라는 감정선으로 전개가 잘 되어 읽기 좋습니다. 저와도 배드민턴이 연이 있어 더 가깝게 읽히는 부분도 있습니다. |
| 자신의 신념과 감정 사이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그는 라르시와의 관계를 통해 자신의 내면의 진실을 마주하고, 자신의 의무와 감정 사이에서 균형을 잡게 됩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갈등을 극복하며 관계를 새롭게 정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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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타이키가 치나츠를 향한 감정을 더욱 자각하며 관계에 변화를 맞이합니다. 두 사람의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이 사랑스럽게 묘사되며, 스포츠와 학업을 병행하는 청춘들의 고민도 현실적으로 그려집니다. 치나츠의 내면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이야기의 깊이가 더해지고, 캐릭터들의 감정이 한층 풍부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