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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로 발매에 불이 붙은 작품.
분명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소소한 재미가 있지만, 엄청나게 재밌지는 않네요. 앞권에서도 말했듯 럽코가 몇권 없기에,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슷한 시기에 나온 '그녀도 여친'보다는 더 재밌게 봤어요. 조금 진지한 것을 생각하시면, 실망합니다. 캐릭터 귀여운 맛에 보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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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둘 사이가 한 단계 더 넘어가려는 느낌이 확 나서 몰입이 장난 아니었다. 서로를 향한 감정이 커졌는데도 말 한마디, 타이밍 하나 때문에 어긋나는 게 너무 리얼해서 답답하면서도 계속 보게 됨 ㅋㅋ 그리고 이 작품은 분위기 전환이 좋아서, 웃긴 장면으로 긴장을 풀어주고 그 다음에 감정 컷을 딱 꽂아 넣는다. 그래서 읽고 나면 “오… 생각보다 여운 있네?”가 남는다. 작화도 감정 컷에서 힘을 주는 타입이라, 표정만 봐도 상황이 다 전달되고. 5권은 특히 ‘관계의 무게’가 슬쩍 올라가서 다음 권 기대감 크게 만들어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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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뻐꾸기 커플 5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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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커플 5권입니다. 어릴적 아이가 바뀌어서 서로다른 집에서 키워졌다가 나중에 알게 되는 어떻게 보면 아주 흔한 클리셰로 시작하는 작품입니다. 서로의 부모들은 이런김에 둘을 약혼시키려고 하지만 남주인공은 자신이 마음에 담아뒀던 사람이 있고 그래서 연애전선이 만만치않게 흘러가죠. 또 자신의 오빠가 친오빠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자 숨겨왔던 연심을 드러내는 여동생까지 수라장이 펼쳐집니다. 어찌보면 뻔하디 뻔한 이야기인것 같지만 누구와 이어지게 될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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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에서 아이가 바뀐 이야기는 누차 많은 콘텐츠의 소재로 사용되었다. 예를 들어, 가족영화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에서 혈연으로 이어진 가족과 시간으로 이어진 가족, 둘 중에 무엇이 중요한지에 관한 진중한 질문을 던졌다. <뻐꾸기 커플>도 그러한 소재를 주요한 작품의 설정으로 가져가지만, 그런 물음엔 별로 관심이 없다. 대신 사각 관계 러브 코미디를 복잡하게 하는 요소로 사용할 뿐이다. 호텔왕의 상속녀이자 미소녀 인플루언서 ‘아마노 에리카’, 가난하지만 우등생인 공부 바보 ‘우미노 나기’. 둘은 산부인과에서 바뀐 상태로 16년을 다른 부모 밑에서 살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우미노는 원래 자신이 누려야 할 경제적 풍요를 누리고 있는 아마노를 보고 크게 나쁜 감정을 갖지 않는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부모들도 서로의 진짜 자식을 내놓으라고 갈등하지 않는다. 그보다 서로의 자식들과 영원히 함께할 수 있도록, 둘을 약혼시킨다. 그렇게 부모들이 에리카와 나기를 대면시킨 순간, 당사자들은 충격을 금치 못한다. 바로 그 둘은 이 강제 약혼에 반대하기 위해 비밀리에 급동맹을 맺은 비밀 연애 상대였던 것. 이렇게 꼬여버린 운명의 실 안에 우미노가 짝사랑하던 전교 1등 ‘세가와 히로’, 더 이상 나기가 친오빠가 아니라는 걸 깨달은 나기의 여동생 ‘우미노 사키’가 차례차례 위험한 사각 관계의 소용돌이에 들어오면서 ‘막장 러브코미디 하렘물’을 완성한다. 하지만 때로는 불량식품이 맛있을 때도 있는 법. 출생의 비밀, 계약연애, 약혼, 동거, 유사근친 등 막장 요소는 전부 넣어놨지만, 섹슈얼함과는 거리가 먼 어리숙한 남자 주인공이 아슬아슬한 선을 지키면서 점점 사랑과 존중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누가 봐도 귀엽게 디자인된 세 명의 히로인과 그들 사이의 우정을 지켜보는 것도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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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미키 작가의 뻐꾸기 커플 5권입니다. 에리카와 나기가 사치를 똑같이 동생이라고 부르는 것을 본 세가와가 의문을 품고 둘에게 어떤 관계인지를 물어보며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나기와 에리카의 사연을 알게 된 세가와도 자신의 비밀을 두사람에게 털어놓고 서로 약혼 동맹이라며 유대를 더욱 깊게 다져갑니다. 사치가 자신의 오빠인 나기와 같은 학교로 진학을 하겠다는 스토리로 이어지고 나중엔 약혹 동맹끼리 캠핑을 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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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 때문인지 발매일이 빨라져서 좋네요
이번 권의 줄거리는 사치를 둘 다 동생이라 부르는 것 때문에 히로에게서 나기와 에리카는 무슨 사이인지 의심을 사게 되는데 나중에는 결국 사실을 고백하고 3명이서 동맹을 결성하게 됩니다.
또 사치는 오빠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지 궁금해서 에리카와 같이 미행을 하게 되고 나중에는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기 위해서 공부를 하게 되는데 거기서 부모님에게 이야기도 하고 캠퍼스 견학도 다녀오게 됩니다. |
| 뻐꾸기 커플 5권 // 요시하라 미키 글그림 // 표지가 그분이죠 ㅋㅋ 재밌습니다. 학산문화사나 대원씨아이 (거의 동일한 회사) 에서 매달 정발하는 책들을 사다보니 이렇게 모으게 됐네요. 뻐꾸기커플이 1권만큼의 강력한 한방은 없지만, 그래도 소소하지만 티키타카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녀도 여친보다 조금 더 재밌는 정도? 럽코물이지만 작화도 좋고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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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커플 5권을 읽었다 근데 내가 요새 늙었는지 전에는 그래도 여동생과 오빠 러브라인 그리면 그냥 꾸역꾸역 봐줬는데 지금은 못참겠다; 아무리 피가 안 이어져있는 스토리로 간다고 하지만 평생 성장하면서 같이 살아온 때가 있는데 정말 역해서 이제는 못보겠다.. 전작이 야마다와 7명의 궁시렁궁시렁 만화였는데 후속작은 왜 이런걸 내는건지 정말 실망이 너무너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