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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대로 된 육아서를 만난것 같습니다. 각종 육아 이론과 아이템 스킬이 난무하는 책들을 보다가 마음이 좋아지는 편안함과 따뜻함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사실 우리가 지향하는 육아의 본질은 결국 아이와 부모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삶을 지속해 나가는게 아닐까요? 잘 자고,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고 뭘 더? 술술 읽히는 중에 아이와 함께 해볼 행복한 시간들이 떠올라 설레였습니다. 다 읽고나니 아이에 대한 조급함이 사그라들고 아이가 사랑스러워지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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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육아"의 다양한 트렌드에서 다시 한 번 육아의 본질을 생각하게 해 보는 책입니다. 무엇이 아이를 위한 육아인지 잘자라는 아이란 어떤 아이인지 그 안에서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지 반성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놀이, 먹거리, 건강, 일상, 관계에 대해 아이중심의 해답을 주며, 또한 수많은 육아 정보로 어떤 것이 옳은지 판단이 어려운 요즘 엄마들에게 육아의 기본서 같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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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 아이를 잘키우기위해 고민하지 않는 엄마들이 있을까? 그러나, 정작 이런저런 육아책들을 많이 읽어도, 우리아이와 똑같은 사례를 찾기가 쉽지않다. 그러나 이책을 접하다보면, 바로 이거구나!! 아이 키우는것이 어렵지않구나!하고 무릎을 치게 된다. 요즘처럼 정보화시대를 넘어, 4차산업혁명시대라고들 많이 말하지만,본인은 에코시대라 말하고싶다. 에코시대! 친환경시대인만큼, 우리아이들을 친환경으로 키우면 어떨까? 바로 , 이 잘먹고,잘놀고 잘자는 육아, 즉 "잘잘잘 육아"야말고로, 이땅에 우리아이들을 친생태적으로 키워,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에서, 그 힘을 발휘하는 사람으로 우뚝서서 나아갈 거라는 확신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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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하고 필요한 것들을 골고루 빠짐없이 설명해주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먹는 것은 어떻게하고, 아플 때는 또 어떻게, 친구간의 관계는 어떻게하고, 교육은 또 어떻게 해야되는지 등 꼭 필요한 내용들을 알려주어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는 입시 교육 보다는 친환경적이고, 보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키워야지하고 막연하게 생각했었는데, 생태적으로 아이 키우는 것에 대해서도 잘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었고, 생태적으로 아이를 키우면 우리 아이가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겠구나라고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