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이 요즘 종이접기에 푹 빠져있습니다. 처음에는 잘안되거나 어려운 종이접기는 아빠에게 맡기기 일쑤였지만 어느덧 도서관에 있던 아이들용 종이접기책은 마스터해버리고 더 높은 난이도를 찾기시작하더군요. 그러더니 유튜브에서 봤는지 일본 종이접기 대가분이 만든 오리로보책을 사달라고 조르더군요. 어른인 제가 봐도 왠지 접다기 집어던질듯한 난이도와 눈이 아파 보이지않을 정도의 접기보조선이 난무하고 있는 책이지만 아랑곳않고 할수있다며 자신하더군요. 못만들면 제 숙제가 되려니 울며 겨자먹기로 사줬더니 이게 왠걸. 떡하니 혼자힘으로 하나의 로봇을 완성해서 자랑을 하더군요. 멋있다고 칭찬도 해주고 왠지모를 뿌듯함도 올라오더군요. 덕분에 귀한 경험하고 있답니다. 시리즈들도 다 구매해볼까 합니다. #연말리뷰 |
| 어떻게 알고 왔는지 초등 저학년 아이가 오리로보 책을 사달라고 해서 샀다 처음에는 무슨 오리로된 로보트책인가 했더니 색종이의 일본어가 오리란것과 종이로 접는 로보트의 개념이란것도 알게되고 의외로 남자 아이들의 로망을 잘긁어주는 도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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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아들인데 쉴때 접는다고 구매합니다. 어렵진 않다고 하고 만들고 나면 로봇모양들이 제법 멋집니다 세심하게 접고 접히는 라인들이 사진보며 글설명 맞춰보는것이 쉬면서 하는 취미활동으로 괜찮아 보입니다. 맨 뒤쪽에 접는 종이가 별도로 있어 좋긴하지만 아들은 일반 자기색종이로 자요롭게 선택하고 싶아하네요 이 시리즈가 있던데 다음엔 다른걸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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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종이접기책은 아니에요. 조금 어려운 단계의 종이접기를 했다면 만들 수 있지만요. 확실히 일본사람들은 작고 아기자기한걸 만들어 내는데 일가견이 있는 것 같아요. 아이는 한두번 접어보더니 아직은 자기한테 많이 어렵다고 책을 꽂아두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도전해보겠죠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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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 아들이 여가시간에 종이 접기할 책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이번에 세일할때 저렴하게 구매할 수있어 좋았구요. 자세한 설명과 뒤에 종이가 첨부되어 있어 준비물 필요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앞권 오리로보 것보다 종류가 좀더 첨가 되어 있어 아들이 쉴때 뚝딱 만들기 즐겨 하네요 쉬운 수준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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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종이접기를 좋아해서 기본적인 종이접기는 뗀 아이였어요. 다른 선물보다 종이접기 책을 선물 받고싶다고 해서 사줬는데 남자아이라 그런지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책 내용도 어렵지 않고 잘 따라접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금방금방 스스로 책보며 만들더라구요. 받은 아이도 아주 만족하고 선물한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단 처음 종이접기를 하는 아이라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참고하세요~~ |
| 아이가 도서관에서 오리로보 시리즈를 종종 빌려보아요.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종이접기 하는 모습이 예쁘고. 이 책을 애정하는 모습. 스스로 책을 보며 터득하려는 모습이 기특해서 구매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구매하는 순간부터는 잘 보지 않네요... 도서관에 있던 책이 좋아보였나 봅니다. 소유하는 것이 꼭 좋지만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집에 가지고 있는 책은 또 가끔 꺼내어 보는 맛이 있으니 다음에 언젠가는 찾아 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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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에 푹 빠져서 틈만 나면 색종이로 접기 하는 7세 아이입니다 유치원에서 미니카랑 페이퍼 블레이드 접기 책이 있어서 많이 접어봤나보더라구요 집에서는 다른거 접어보고 싶다고 해서 유튜브로 종이접기 채널 보면서 접었는데 책을 보면서 접고 싶다고 해서 오리로보 종이접기 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요건 생각보다 정교하고 복잡한 종이접기라 아직은 좀 어려워하네요 그래도 합체되는 로봇을 접을 수 있어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종이접기 좋아하는 친구들은 도전해보세요! |
| 로봇 만들기 종이접기 책이 집에도 많이 있지만, 자유자재로 변신하고 합체하는 업그레이드 된 로봇을 접고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가위 없이 양면 색종이 한 장으로 화려하게 진화하는 오리로봇 종이접기 책 재미있습니다. 두 세가지 유닛을 합체하여 완성하니 아이가 더욱 좋아합니다. 보관과 전시가 가능하도록 오리로보 전용 디스플레이 패크지도 포함되어 더욱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