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 오랫동안 아이가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둥근 모서리로 안전하게 마무리 되어 어린 아이들도 볼 수 있어요 짧고 간결하지만 내용과 그림이 무척 재미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흐름이 있고 수박을 다양한 모습으로 쪼개며 여러 소리로 표현하였는데 참 재미있더라고요 농부 아저씨가 미끄러지는 모습을 보면서 진지해지는 아이였지만 손가락으로 수박씨를 튕기는 모습을 보고 너무 좋아했어요 수박처럼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책이에요 메타버스로 떠나는 그림책 여행 온라인 원화 전시회 이벤트에 해당하는 도서라 우리 아이 그림 낙서장을 받게 되었는데요 그냥 백지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예쁜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네요 수박 볼펜도 너무 귀엽고 깜찍합니다.
|
|
여름을 시원하고 달콤하게 물들이는 수박의 리듬! 아이는 수박책이라고 신이났다!
한 음절로 된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들이 나오는데 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는지!
혼자서 읽어보며 넘겨준다.
한 장 한 장 넘기며 상황에 따라 나오는 한 음절의 의성어 의태어에 깔깔깔~ 수박처럼 시원하고 달콤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다!
|
|
쩍, 착, 찍, 짝, 척,슝 [쭉] 이라는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각 페이지마다 한음절로 이루어져 있지만 내용을 알기에는 충분하네요 ^^ 이제 막 글자에 관심보이는 아이라서 한글자씩 된 내용들을 읽으면서 뿌듯해하고 그안에서 리듬감을 느끼며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 여름하면 떠오르는 수박 ! 수박밭에서 벌어지는 시원하고 유쾌한 이야기로 색감이 쨍 ~ 하니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
|
진짜 시원해지냐면서 자기도 수박밭에 가서 놀고 싶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이 책의 주인공은 수박인데 쨍한 색감도 너무 좋았지만 지금처럼 더운 날씨에는 아이들이랑 재미있게 읽기 좋은 책이였어요 의성어나 의태어로 아이들의 감각기관은 물론이고 두뇌자극을 시켜주는 책으로 아이들이랑 한번쯤 읽어보기 좋은 책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