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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명탐정 두덕씨 세트 (총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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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사랑받아온 작가 김기정님이 두덕씨 시리즈의 신간을 내셨더라구요. 1권을 읽었을때 작가의 말에서 기억나는 말이 있었는데요. 자녀와 책을 읽는데 아이들을 위한 추리책이 없어서 직접 어린이를 위한 추리책을 만들었다는 구절이였는데요. 아이들을 위한 추리탐정 소설 두덕씨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 재밌고 흥미롭더라구요. 이렇게 5권이 한 세트인데요. 5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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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사랑받아온 작가 김기정님이 두덕씨 시리즈의 신간을 내셨더라구요.

1권을 읽었을때 작가의 말에서 기억나는 말이 있었는데요.

자녀와 책을 읽는데 아이들을 위한 추리책이 없어서 직접 어린이를 위한 추리책을 만들었다는 구절이였는데요.

아이들을 위한 추리탐정 소설 두덕씨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 재밌고 흥미롭더라구요.



이렇게 5권이 한 세트인데요.

5권을 끝으로 완결되었다고 해요.

독자들이 뒷이야기를 너무 궁금해 해서 책을 다시 출간하였다고 합니다.

우리 둘째의 다같이 책읽는 시간의 선정 도서이기도 하니 공교육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책이지 않나 싶어요.

이야기에 걸맞는 그림도 흥미를 이끌어내는데 한몫합니다.^^


왜 제목이 멍청한 두덕씨일까 이야기를 읽기전에 무척 궁금하더라구요.

정말 멍청한건지 아니면 반어적인지 책을 읽다보면 두덕씨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알게된답니다.

실제 우리 주변에서도 느리고 아무생각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빛을 발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우리 아이들도 그런 경우가 많구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교훈도 챙깁니다.


흥미진진하게 이야기 첫부분이 시작되더라구요.

마을 외딴곳에 커다란 느릅나무 아래 오두막에서 살고 있는 두덕씨.

항상 땅만 파다 하늘을 보는 한심해보이는 모습을 보이지만 이 두덕씨가 앞으로 어떤 큰일을 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요.

아이들도 놀리기 일쑤이구요.

그때 귀여운 들쥐들과 신원미상의 도둑이 마을에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전환됩니다.


그림이 정말 흥미진진하여 이야기에 일조합니다.

어른들의 눈에는 마냥 귀여운 등장인물들이지만 아이들에 눈은 이야기의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 하며

반짝입니다.

왕도둑이 등장하면서 바뀐 마을의 분위기....

한층 더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


좀 도둑이 절대아닌 왕도둑이라고 자신하는 도둑,

도둑이 나타나 경찰서장과 자존심 대결하는 부분.

두덕씨가 왕도둑을 돕기로 하지만 진짜 도움의 손길을 주는 것일까요.

두덕씨가 나쁜일에 가담하다니....어찌된 일일까요?

뭔가 꿍꿍이가 있는 것일까요.


마지막 작가의 말로 책이 마무리 됩니다.

작가의 말이 정말 와닿더라구요.

초등학생이 되기전까지 글을 깨치지 못했지만 뒤늦게 글을 깨치고 활자 중독처럼 이 책 저책 심지어 종이 쪼가리까지

읽으면 독서에 빠졌던 어린 시절.

그러다가 읽게된 연령에 맞지 않는 책들.

작가가 어린 자녀를 키우며 더욱 더 느낀 것은 나이에 맞는 책들이었다고 해요.

나이에 맞는 책.

작가가 책읽기를 유독 조심하는 이유라고 하지요.

그러면서 아이들을 위한 추리소설이 별로 없다는 것을 깨닫고 짓게 된것이 바로 이 두덕씨 시리즈라고 하죠.

너무나 재미있게 아이와 읽었습니다.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았고 주관적인 견해로 서평하였습니다.]

r*****0 2022.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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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명탐정 두덕 씨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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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내가 읽어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추리동화! 맛깔 나는 이야기꾼 김기정 작가의 추리동화! 명탐정 두덕씨 세트를 만나봤답니다   이렇게 5권이 한 세트인데요 드디어 5권을 끝으로 완결되었답니다 명탐정 두덕 씨 시리즈는 작가 특유의 입에 착착 감기는 입말, 친숙한 동물 캐릭터,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추리가 돋보이는데요   무엇보다 저학년의 눈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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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 내가 읽어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추리동화!

맛깔 나는 이야기꾼 김기정 작가의 추리동화!

명탐정 두덕씨 세트를 만나봤답니다

 

이렇게 5권이 한 세트인데요

드디어 5권을 끝으로 완결되었답니다

명탐정 두덕 씨 시리즈는 작가 특유의 입에 착착 감기는 입말, 친숙한 동물 캐릭터, 기발한 상상력과 재치 있는 추리가 돋보이는데요

 

무엇보다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어린이 독자들이 즐겁게 추리의 재미를 맛보고, 탐정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답니다

아이들을 위한 추리탐정 소설 두덕씨 시리즈에요

오래전부터 사랑받아온 작가 김기정님이 두덕씨 시리즈의 4, 5권 신간을 내셨다고 해요



마을 외딴곳에 커다란 느릅나무 아래 오두막에서 살고 있는 두덕씨

탐정 두덕 씨는 원래 멍청이라 불리는 두더지였지요

말도 더듬고, 성격도 내성적인 탓에 혼자 두덕두덕 땅만 파면서 지내는 외톨이였답니다

 

위기를 극복하고 사건을 해결하면서 점점 명탐정으로 성장하는 탐정 두덕 씨와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시무시한 왕도둑의 쫓고 쫓기는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답니다

왕도둑 괭이를 다시 감옥에 보내고, 왕도둑의 진짜 정체와 엄청난 계획을 밝혀 내고야 마는 명탐정 두덕 씨의 활약을 기대하세요!

멍청한 두더지에서 명탐정으로 성장해 가는 두덕 씨.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시무시한 왕도둑 괭이.

이 둘의 쫓고 쫓기는 흥미진진한 대결!

때로는 두덕 씨가 도통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하고 헤매서 설마 이대로 왕도둑의 세상이 되는 걸까 하고 두근두근 조마조마해집니다

하지만 그 순간, 탐정 두덕 씨가 예리한 추리와 번뜩이는 기지로 만들어 내는 반전은 독자에게 통쾌함과 기쁨을 안겨 주죠

친근하면서 해학적인 인물들!

두근두근 조마조마한 사건!

예리한 추리와 번뜩이는 기지!

아이들이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을 요소가 가득한 책인 것 같아요

명탐정 두덕씨 세트 추천드려봐요

 

위 후기는 해당업체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h*****9 2022.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추리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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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편히의 흥미를 끌수 있을만한 글책이 있으면 자꾸 접해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요즘, 명탐정 두더지의 이야기인 두덕씨 이야기 책이 있다고 해서 만나보기로 했어요. 책의 두께가 두껍지 않고 5권 시리즈로 되어 있어서 1권을 재미있게 읽고 나면 뒤에 이어진 이야기까지 연속 독서가 가능할 거라는 희망을 품고 슬쩍 들이밀어봅니다.^^   멍청한 두덕씨와 왕도둑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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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편히의 흥미를 끌수 있을만한 글책이 있으면 자꾸 접해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요즘, 명탐정 두더지의 이야기인 두덕씨 이야기 책이 있다고 해서 만나보기로 했어요.

책의 두께가 두껍지 않고 5권 시리즈로 되어 있어서 1권을 재미있게 읽고 나면 뒤에 이어진 이야기까지 연속 독서가 가능할 거라는 희망을 품고 슬쩍 들이밀어봅니다.^^

 

멍청한 두덕씨와 왕도둑

탐정 두덕씨와 보물창고

명탐정 두덕씨와 탈옥수

두덕호와 괭이의 동전

두덕탐정단과 보물섬 대탈출

다섯권의 제목으로 유추할 수 있는 두덕씨의 성장을 느낄수가 있었는데요, 초보 탐정이었던 두덕씨가 나중에는 탐정단까지 이끌면서 명탐정이 되어가는 과정이 나오는 이야기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었어요. ㅎㅎ

우선 휘리릭 책을 뒤적여보는 편히.

(편히의 책 검열이 시작됩니다. 그림이 마음에 드는지 글의 양이 많지는 않은지 책이 두껍지는 않은지. ㅋㅋ )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한 마음을 가지고 1권 멍청한 두덕씨와 왕도둑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한 챕터의 양이 적어서 저학년 아이들과는 한챕터씩 읽기를 하는 것도 좋을 듯 하고 조금 연령이 높으면 여러챕터 혹은 한권을 다 읽을 수도 있었어요.

 


 

각 권에는 다양한 등장인물이 등장하고 있어요. 주인공은 두덕씨 이지만 다른 인물들은 책마다 새롭게 등장합니다.^^

이번 책에서는 그림으로도 무서워보이는 왕도둑과 두덕씨가 주인공인 것 같네요.

어머나! 두덕씨는 처음부터 명탐정이 아니었어요.

두덕씨는 마을에서 멍청이라고 놀림을 받는 그냥 평범한 두더지였고 온 마을을 떠들석하게 하는 왕도둑으로 부터 통조림을 도둑맞게 되면서 둘의 만남은 시작됩니다.

사투리를 쓰는 어수룩한 두덕씨의 말투를 사투리로 그대로 적어놓으니 너무 귀여웠어요.

뭔가 두덕씨의 말투가 상상이 되면서 처음부터 바로 정이 가는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주인공이 성공하기를 응원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매력이 있었어요.

무시무시한 왕도둑을 유일하게 무서워하지 않는 두덕씨.

결국 왕도둑을 잡은 우리의 두덕씨. 이제 두덕씨는 명탐정으로 활약하게 되는 걸까요?

2권이 더더욱 기대가 되어지네요.

아직은 1권밖에 읽지 않아서 (저는 혼자서 휘리릭 읽고 싶지만 편히의 속도를 따라가며 함께 읽고 있어요~ ) 5권을 살짝 들여다봤어요.

5권에 다시 등장하고 있는 왕도둑과 반지아가씨!!

그 사이에 무슨일이 있던 걸까요? 분명 1권에서 왕도둑을 감옥에 가두고 반지아가씨를 구출해냈었는데- 왜 5권에서 다시 등장하게 되었는지 읽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왠지 두덕씨와 반지아가씨의 러브라인이 예상되는데 제가 너무 드라마를 많이 본 걸까요? ㅎㅎ

한창 10살 아이들이 그런 것인지 편히는 뭔가 무서운 이야기에 빠져있어요.

겁이 많은 아이라서 무서운 이야기를 듣거나 보면 꼭 밤에 무서워하면서 눈물바람을 하면서도 무서운 이야기에 관심이 너무 많고 무서운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고 싶어서 안달입니다.

하지만 뒷 파장을 알기에 지금은 못 보게 말리고 있어요. 저도 어린 시절에 공포특급이라는 무서운 이야기가 담겨져있던 책을 보고 벌벌 떨었던 기억이 있어서요~

두덕씨 이야기의 왕도둑이 처음에 꽤 무서운 분위기로 책을 압도해요. 동물들이 벌벌 떨기도 하고 그림도 울음소리도 무섭더라고요.

하지만 그런면 때문에 편히의 마음을 사로잡은 듯 해요. ㅎ

뭔가 으스스하면서도 오싹한데 다행히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니 살짝 긴장한 채로 책을 읽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거기다가 결말에는 왕도둑이 감옥에 잡히니 마음도 편해지고 말이죠!

멍청한 두덕씨와 왕도둑은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고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경기도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고 해요. 여러기관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된 만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와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이야기겠죠?ㅎ

전문가가 아닌 제가 보기에도 어수룩해보이는 외톨이 두덕씨가 왕도둑 괭이를 잡고 또 앞으로 벌어질 대결을 따라가면서 용감해지고 지혜가 생기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억지를 부리며 욕심을 부리는 왕도둑의 모습을 보면서 반성을 하게 되는 친구도, 용기가 없어 의기소침했던 어린이들은 응원을 하며 대리만족을 느낄수 있을거예요.

아이들은 추리동화를 좋아해요. 어른의 눈높이에서는 뻔한 이야기지만 아이들에게는 궁금한 뒷 얘기들로 이어지는 추리동화가 상상력을 유발해주고 책을 좋아하는 힘을 가지게 해주는 듯 하네요.

두덕씨 덕분에 편히가 글책에 한발자국 더 가까워지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착한 두덕씨 고마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9 202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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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명탐정 두덕씨로 첫 탐정추리동화에 도전해보았어요.
"[미세기] 명탐정 두덕씨로 첫 탐정추리동화에 도전해보았어요." 내용보기
멍청한 두덕씨와 왕도둑이라는 책표지가 낯설지 않았어요. 어디서 많이 본듯한 캐릭터와 제목들.... 이상하다싶어 출간년도를 살펴보니 출간한지 10년이 되었더라구요. 그리고 10년에 걸쳐 명탐정 추리시리즈를 5권으로 완권했어요.   위기의 순간, 두덕 씨의 눈이 반짝! 왕도둑을 잡기 위한 두덕 씨의 놀라운 활약이 펼쳐진다. -1권-   '두덕 탐정 사무소' 오픈! 두덕 탐정
"[미세기] 명탐정 두덕씨로 첫 탐정추리동화에 도전해보았어요." 내용보기


 

멍청한 두덕씨와 왕도둑이라는 책표지가 낯설지 않았어요.

어디서 많이 본듯한 캐릭터와 제목들....

이상하다싶어 출간년도를 살펴보니 출간한지 10년이 되었더라구요.

그리고 10년에 걸쳐 명탐정 추리시리즈를 5권으로 완권했어요.

 

위기의 순간, 두덕 씨의 눈이 반짝!

왕도둑을 잡기 위한 두덕 씨의 놀라운 활약이 펼쳐진다. -1권-

 

'두덕 탐정 사무소' 오픈!

두덕 탐정 사무소는 어떤 사건도 환영한다. -2권-

 

'왕도둑, 감옥을 탈출하다'

두덕 씨, 사라진 왕도둑을 잡아주세요. -3권-

 

동전이 알려 주는 길으르 따라 보물섬으로!

두덕호가 출항합니다. -4권-

 

길고 길었던 두덕 씨와 왕도둑의 대결!

드디어 마지막 지점을 향해 가게 되는데...... -5권-

 

각권의 뒷표지의 글귀들인데 글의 내용들을 함축되어 있어서 글을 읽고 싶어지게 만들면서 궁금증을 야기시키는것 같아요.

 

주인공 두덕씨는 외퉁이에 말도 더듬는 두더지예요.

책 표지에도 그려졌듯이 어깬 축쳐져 자신감이 땅으로 꺼질듯한 두덕 씨~

겉보기엔 멍청해보이지만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는걸 아이들에게 상기시켜주는듯해요.

그리고 두덕이가 대단한 탐정이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대단 두덕 씨~~~

 

각권의 첫페이지의 제목들이예요

멍청이 두더지!

멍청이라 불렸던 두더지!

명탐정 두덕 씨!

인기 많은 탐정!

바다로 간 탐정!

5권으로 시리즈가 출간되면서 두덕씨의 본모습이 드러나면서 발전해나가는 놀라운 기적의 명탐정 두덕씨가 아닌가 싶어요^^

 

초등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적절한 글의 구성 및 내용으로 기승전결이 잘 나와있는 추리 탐정소설로

멍청한 두덕씨가 멋진 꾀쟁이로 변화하면서 통쾌한 결말이 아이들에게 재미를 한층 더 불어일으켜준거 같아요.

 

작가의 말을 읽다보면 아들과 책 이야기를 하다가 그 또래에 즐기만한 추리 동화가 드물어

두덕 씨 이야기를 만들게 된 ㄱㅖ기가 인상깊었던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두덕 씨처럼 번득이게 되는 순간을 기대하면서 짧지만 강렬한 두덕씨의 모험을 함께 떠나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c*****5 202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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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덕씨가 명탐정이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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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다》와 《폴짝이》로 우리집에서 아주 인기가 많은 김기정 작가가  처음으로 선보인 어린이 탐정 추리 동화입니다. 「명탐정 두덕 씨」 라는 시리즈에 걸맞지 않게 첫 이야기의 제목은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입니다. 표지 그림 또한 어리숙하고 표정없는 두덕 씨가  짧을 팔을 차렷! 한 자세로 땅을 엉거주춤 바라보고 있는 터라 정말 멍청해보이기까지 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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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다》와 《폴짝이》로 우리집에서 아주 인기가 많은 김기정 작가가 

처음으로 선보인 어린이 탐정 추리 동화입니다.

「명탐정 두덕 씨」 라는 시리즈에 걸맞지 않게 첫 이야기의 제목은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입니다.

표지 그림 또한 어리숙하고 표정없는 두덕 씨가 

짧을 팔을 차렷! 한 자세로 땅을 엉거주춤 바라보고 있는 터라 정말 멍청해보이기까지 합니다 ㅠㅠ

 

 

이렇게 나에게 첫 인상이 딱해보이는 두덕씨는 어떻게 명탐정이 되었을까?

소개글을 보자면 여지없이 내 예상이 맞아떨어지는 듯 합니다.

외톨이에, 말까지 더듬는데다가 다른 이가 보기에 한심해보이기 짝이 없는 행동으로

다들 멍청하다고 부르고 말도 거는 이가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사람의 겉모습과 눈에 보이는 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됩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멍청하다고 놀리는건 더더욱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죠.

1권에서 은행을 털겠다는 왕도둑 사건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2권부터는 멍청한 두덕씨가 아닌 탐정 두덕씨가 된 우리의 두덕씨!

 

 

과연 두덕씨는 《탐정 두덕 씨와 보물 창고》에서는 어떤 놀라운 추리를 펼치고,

3권 《명탐정 두덕 씨와 탈옥수》에서는 "명"탐정이 된 두덕씨가 1권부터 따라다니던 왕도둑과 어떻게 치열한 두뇌 싸움을 벌일까요?

(2권에서 끝끝내 해결못한 동전 주인찾기는 어떻게 될까요? ㅎㅎ)

 

 

 

1권이 2012년에 처음 소개되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

4권 《두덕호와 괭이의 동전》와 5권 《두덕탐정단과 보물섬 대탈출》이 나옴으로써 

「명탐정 두덕 씨」 시리즈는 마무리가 된다고 합니다.

 


 

 

 

멍청한 두덕씨로부터 탐정, 명탐정이라는 수식어를 거쳐

이제는 두덕탐정단에 이르기까지 이 흥미진진한 대장정에 함께 빠져볼 시간입니다. ㅎㅎ

 

<같은 행동을 해도 사람을 다르게 보게되면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d******6 202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