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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더지? 두더지가 아니고?? 처음 들어본 동물 이름이지만 왠지 모르게 친근한 느낌이었는데 책을 직접 보고나서 아!!! 했어요 ㅎㅎ 넘 귀엽게 생긴 돌더지는 돌고래 반 두더지 반을 반반 연결해서 생겨난 동물이라고 해요 . 책에 나오는 돌더지, 두더문어, 토기린, 핥기거루 등등 모두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름이에요. 돌더지를 주인공으로 한 재미있는 참여형 그림책!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는 총4권의 시리즈로 출간 되었구요. 저는 두번째 시리즈 이쪽 저쪽 호기심 길을 읽어 보았어요 ^^ 돌더지가 길을 떠나려고 해요. 어디로 갈까요?? 그 길을 함께 따라가 보기로 해요. 첫번째 1 - 돌더지야,반반산에 놀러 가자! 돌더지는 두더문어랑 반반산으로 소풍을 갑니다. 소풍가는 길은 언제나 즐겁죠. 신나게 출발해서 가고 있는데 ... 여기서 갈림길이 나오네요. 마음에 드는길로 골라서 다시 출발~ 가는 길에 거미도 만나고 뱀도 만나구요. 정상으로 가는 오르막 길은 힘들지만 드디어 정상에 도착합니다. ^^ 두번째 2 - 돌더지야, 동물원에 소풍 가자! 최근에 동물원을 다녀왔던 우리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게 봤던 이야기에요 ^^ 돌더지는 카메라를 들고 동물원에 소풍을 왔어요. 여기서 돌더지는 멋진 사진찍기 놀이를 합니다. 동물원에 놀러온 반반 동물 친구들도 여기저기 보이네요ㅎㅎ 저 사진은 어디서 찍은 걸까요? 저도 아이들과 같이 찾아보니 넘 재미있었어요.ㅎㅎ 세번째 3 - 돌더지야,동굴 탐험 하러 가자! 돌더지가 보물을 찾으러 동굴에 갑니다. 세번째 이야기는 마치 보드게임을 하는 느낌인데 아이들이랑 읽다가 몇번을 되돌아 왔었어요. 다시 한칸 두칸 차근차근 가다보니 보물 발견♡ 돌더지의 호기심길을 손가락 하나로 길을 따라가며 아이들과 여기저기 재미있게 놀다왔어요. 이쪽? 아니 저쪽!! 갈림길에서의 선택은 같거나 갈렸지만 그래서 더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호기심 길은 정말 호기심이 생길 만큼 여기저기 눈길을 끄는 요소들이 많았구요. 연령에 상관없이 (초딩도 잘봅니다 ㅋㅋ)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읽었던 놀이 그림책이에요 ^^ 그래서 만족도가 아~주 좋았답니다. 다음에는 다른 길에서도 두더지를 만나고 싶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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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제목부터 굿굿 구매만족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제목부터 굿굿 구매만족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제목부터 굿굿 구매만족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제목부터 굿굿 구매만족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제목부터 굿굿 구매만족 굿굿 굿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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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이쪽저쪽 호기심길 *저자 유프라테스 감수 사토 마사히코 옮김 신은주 돌더지야 함께 호기심 가득안고 출발출발~~~ 주인공 돌더지 ♡사랑그자체~창의그림책 #돌더지시리즈 추천 110만부 이유가 분명있는 ?? 책~~~~~~~ 주변에도 추천해주고싶어요 다른시리즈도 궁금하네요 기대보다 너무 내용도 좋고 좋은책이네요 이름마저 이쁜 돌더지~~^^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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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돌더지가 뭐예요? 돌더지가 뭘까 궁금했는데 첫 페이지부터 돌더지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더라고요. 돌더지는 돌고래와 두더지를 반반 연결해 돌더지라고 불리는거 있죠? 아이들이 좋아할것만 같은 캐릭터 돌더지! 반반동물들이 나와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이쪽저쪽 호기심 길은 아이랑 함께 손으로 길을 따라가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고 선택한 길을 통해서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돌더지야 동물원에 소풍 가자! 아이와 함께 동물원에 안간지 오래됐는데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이쪽저쪽 호기심 길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간접적으로라도 동물원 탐험을 할 수 있었답니다. 아이가 원하는 길로 따라가보면서 이야기를 읽으니까 더 집중해서 잘 읽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갈림길이 나타나면 위로 갈지 아래도 갈지 고민도 해보고 돌더지랑 같이 길을 따라가며 이야기를 펼쳐나갈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갈림길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도 알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엄마 여기는 반반동물이 엄청 많아요!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이쪽저쪽 호기심 길을 읽으면서 동물을 찾아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고 아이와 함께 재미있고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른 시리즈의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도 읽어보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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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더지의 호기심길 ㅎㅎ 역시 동화책 이야기에서 호기심 이야기가 빠질 수가 없는 것 같다. 돌더지와 친구 두더문어는 호기롭게 반반산으로 소풍을 가기로 한다. 반반산으로 가는 길에도 어김없이 선택의 길이 나타난다. 선택된 길에 따라서 다른 풍경이 나타나기도 하고, 원하지 않는 불청객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래도 정상에 올라서 먹는 점심의 즐거움은 빼앗을 수 없다는 행복한 이야기로 끝이 나는데, 산에서 먹는 음식은 무엇이든지 꿀맛이라는 걸 아이에게도 직접 알려주기 위해서는 등산을 경험시켜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ㅎㅎ
동물원에 소풍 간 돌더지 이야기는 길을 선택하지 않고, 돌더지가 사진을 찍은 주인공을 찾는 재미를 선사한다. 클로즈업된 사진을 보여주면서 어디서 찍은 사진인지 찾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다. 그림 동화책에서 그림을 천천히 살펴보는 딸이기에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었고, 어디서 이렇게 많은 사진을 찍은 것은지 나는 놀랄 수 밖에 없었다.ㅎㅎㅎㅎ
마지막에는 보물지도를 발견하고 동굴 탐험을 떠나는 이야기인데, 주사위 놀이판 형식으로 등장해서 많은 시간을 잡아 먹게 만들었다. 자기 전에 빨리 읽어주려 했는데, 갑자기 등장한 주사위 판에 자기 싫어하던 딸이 무척이나 반가워했다는 이야기 ㅎㅎㅎㅎ 동굴 탐험판에서 박쥐가 나타나기도 하고, 갈림길아 나타나기도 한다. 끝없이 이어지는 주사위판에 어질해질 무렵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보물을 발견하게 된다는 즐거운 모험의 이야기가 ㅎㅎㅎ 아이도 좋아하고, 시간만 많다면 어른도 좋아해서 이 책은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읽기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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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이쪽저쪽 호기심 길》 유프라테스 글. 그림 사토 마사히코 감수 신은주 옮김 오늘책 - 독자와 소통하면서 보는 인터랙티브 그림책으로 손가락으로 따라가면서 재밌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시리즈는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중 제가 만나 본 책은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이쪽저쪽 호기심 길》이랍니다. . 돌더지야, 반반산에 놀러 가자! 돌더지야 동물원에 소풍 가자! 돌더지야 우리 탐험 하러 가자! 이렇게 세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돌더지는 돌고래반, 두더지반이 연결해서 생겨난 동물이에요. - 일요일. 돌더지와 두더문어가 반반산에 소풍을 가요. 친구 두더문어가 등장하는데 두더문어는 두더지와 문어가 반으로 연결된 동물이랍니다. 아이랑 돌더지와 두더문어의 소풍길을 따라가봤어요. 손가락으로 쭉~ 따라가다가 갈림길이 나오면 하나를 선택하기! 선택한 길에는 각각 다른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거미를 만나는가하면 뱀을 만나기도 하고~~ 아이랑 서로 돌더지와 두더문어를 하나씩 맡아서 이야기를 만들어가면서 봤더니 더 재밌었어요. 갈림길에서 갈라진 둘은 각자 점심 반찬을 준비하고 지나는 길에 다른 반반 친구들을 만나기도 해요. 정상을 오르는 길이 힘들지만 서로 격려하며 무사히 도착. 정상에서 친구와 먹는 도시락은 더 맛있을 것 같아요. - 이번에는 돌더지가 카메라를 들고 동물원에 가요. 각각의 페이지 아래 돌더지가 찍은 사진이 있는데 어디에서 찍은 사진인지 찾아보는 미션이 있어요. 구경거리가 많은 동물원 여기저기를 살펴보며 다른 반반동물을 찾아봐요. 어떤 동물이 반반으로 연결됐는지 알아맞춰 보기도 하면서 재밌게 볼 수 있어요. 동물원 구경을 온 귀여운 반반 유치원 아이들도 있답니다. - 세가지 이야기중 아이가 가장 재밌어 했던 동굴 탐험 이야기 보물을 찾으러가는 보드게임이에요. 주어진 명령에 따라 칸을 세어보면서 앞뒤로 왔다갔다~ 박쥐를 만나 놀라기도 하고 함정에 빠지기도 하면서 보물을 찾아가요. 맛있는 열매를 많이 먹고 난후 배탈난 배를 잡고 화장실을 찾는 돌더지의 모습이 재밌다며 깔깔깔 웃고 난리였어요. - 돌더지, 두더문어뿐만아니라 여러 종류의 반반동물을 찾아보고 어떤 동물로 이루어졌는지 생각해 보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보면서 창의력과 어휘력을 키울 수 있는 재밌는 참여형 그림책. #오늘책 #돌더지야어디로갈까이쪽저쪽호기심길 이었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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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반, 두더지 반인 돌더지는 두더문어와 함께 반반산에 놀러간다. 갈림길이 나올 때마다 마음에 드는 길을 손가락으로 따라가는데, 어느 쪽 길을 가느냐에 따라 만나는 풍경도 돌더지와 두더문어의 경험과 행동도 달라진다. 때로는 둘이 함께 같은 길을 가기도 하고 때로는 서로 다른 길을 가기도 한다. 돌더지는 다음날 카메라를 들고 동물원에 간다. 돌더지를 따라 동물원 구경도 실컷하고 돌더지가 찍은 사진 속 주인공들을 찾아본다. 헛간에서 보물 지도를 발견한 돌더지는 동굴 탐험을 간다. 칸수를 세어가며 주사위 없이 보드게임을 한다. 길을 나선 돌더지를 따라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재미있는 게임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사로잡는다. 아이들혼자 읽어도 친구들과 여럿이 함께 읽어도 부모님과 읽어도 누구와 읽어도 신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런 책만 있으면 책 싫어하는 아이들은 절대 없을 것 이다. 돌더지야 어디로 갈까는 시리즈로 현재 총 네권이 있다. 책에 등장하는 반반 동물들도 귀엽고, 게임을 하며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 진짜 강력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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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동화책을 읽노라면 아이들도 즐겁고, 어른인 나도 잃었던 동심을 잠시나마 되찾는 듯하다.
이 책은 온 세상 동물들을 반반 섞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아주 기발한 상상을 한 그림책이다. 또한 글을 읽는것으로 끝나지않고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읽는 창의 그림책이다.
주인공은 돌더지인데 '돌더지'라는 동물이 있을까?란 질문을 하기도 전에 아이들은 기가 막히게 그림만 보고도 반반으로 섞인것을 안다. 정말 어른들의 시선과 아이들의 시선은 달라도 너무 달랐다. 돌더지는 '돌'고래와 두'더'지를 반반 연결해서 탄생했다. 많은 아이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 빛으로이쪽저쪽 둘러보며 길을 걷듯이 주인공도 호기심 길로 출발을 한다.
두더문어랑 반반산을 오르는것과 반짝반짝 보물을 찾으러 모험을 떠나는 장면이 재미있었다. 특히 돌더지가 보물을 찾으러 동굴에 가는 과정에는 주사위가 굳이 없어도 보드게임을 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 되어 있어서 아주 흥미롭게 도착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영유아 대상으로 출간한 책인데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아이들도 아주 의미심장하게 생각을 하고는 신중히 선택하는 모습이 사뭇 진지해 보이기까지 했다.
시리즈 총 누적 판매 부수가 110만 부라고 하니 아이들에게 인기많은 책인것은 분명한것 같다. 이 책을 다 읽어보니 책의 내용뿐만 아니라 이 책을 가지고 혼자서 반반 동물을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 것 같고, 스스로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기 충분한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포스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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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와 두더지가 반반 연결해서 생겨난 동물인 돌더지 캐릭터가 아이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처음에 책을 보면서 돌더지가 뭐지 하면서 책을 펼쳐들었는데 이 책이 시리즈여서 그런지 어느 순간 다음 책에서 만난 돌더지는 아이가 굉장히 친숙해하네요.
아이들이 어릴 때 책을 읽다보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읽는 것을 볼 수 있을거에요. 이 책은 마치 글을 읽듯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가며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글을 잘 몰라서 직접 읽을 수 없는 아이들도 부모님이 읽는 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면서 자신이 가고 싶은 길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이쪽저쪽 호기심 길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에서는 다양한 장소로 탐험을 갑니다. 반반산과 동물원, 동굴 탐험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따라가봅니다. 반반산이라는 이름을 보면서 참 이름을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반반산으로 가는 길이 두 가지여서 반반산인가봐요. 마음에 드는 길을 골라서 등산을 합니다. 아이와 실제로 등산도 해보고 동굴 탐험도 해보고, 동물원도 가보면 이 책을 읽을 때 더욱 더 아이가 즐거워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산에서 갑자기 만난 거미를 피해 돌더지와 두더문어가 도앙을 갑니다. 갈림길에서 나는 어느 길로 갈까요? 둘 중 누구를 따라갈지 아이 스스로가 책을 보면서 선택하고 다음 장을 펴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살펴봅니다.
동물원에서는 어디에서 찍은 사진인지 책을 보면서 숨은 그림찾기하는 마음으로 사진들을 살펴봅니다. 여러 길을 따라가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쉬어가는 코너처럼 다른 활동을 할 수 있는 것도 좋네요. 물론 이 곳에서도 길을 따라 손가락으로 짚어보며 갈 수도 있고요.
특히 동굴 탐험 이야기에서는 마치 보드게임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보물을 찾기 위해 칸수를 세어 가면서 명령을 따라 앞으로 나가는 것이 게임하는 것 같은 기분을 주더라고요. 다양한 방법과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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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더지야 어디로 갈까? 2권 이쪽저쪽 호기심 길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시리즈로 구성되어있어서 1권 2권 3권 4권입니다. 2권에서는 호기심길을 따라가는 돌더지를 통해서 메시지를 전해주고있습니다. 길을 떠나는 돌더지와 함께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의미가 있습니다. 그림과 글로 구성되어있는 책입니다. 그림책이라고 해도좋아요. 그림이 가득 채워져있고 글은 작게적혀있어요. 아직 글을 못읽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고있는데, 그림책이라서 아이도 그림을 생생하게 보면서 상상도 해보고 창의력이 쑥쑥길러지는것같아요. 그림 하나하나 예쁘게 그려져있더라구요. 돌더지가 길을 따라 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는데 참 의미가 있어요. 그리고 아이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는지 이 책을 통해서 같이 이야기해봅니다. 호기심있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게되네요. 길을 따라가면서 다양한 것들을 마주하면서 어떻게 돌더지는 생각하고있는지 아이와 함께 나누어봅니다. 깔끔한 책이고 그림책이라서 아이의 흥미를 자극할수있는 책이라서 도움이됩니다. 그림책은 자주 노출해주는것이 좋은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자주 보여주고있습니다. 호기심길을 따라서 가는 돌더지를 통해서 아이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수있어서 의미가 있습니다. 보물도 찾아보고 마주하게 된 동물원에서는 어떤동물이 있는지도 보면서 마치 우리가 그곳에 있는것처럼 이야기합니다. 그림책이 주는 메시지 참 의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더욱 집중해서 보니까 도움이되더라구요. 생동감을 자극해주는 책이라서 더욱 재미있고 길을 따라가면서 어떤일이있는지도 알려줄수있어서 의미가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그림책이라서 추천합니다.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시리즈라서 길을 따라 가는 돌더지를 만나보고 이야기 나누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