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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숲숲숲
"숲숲숲" 내용보기
숲보다는 개울가에 가서 개구리 잡고 멱 감으며 놀던 기억이 있다. 다양한 동식물의 고향이 숲에서 친구들과 놀았던 기억이 별로 없지만 요즘 환경에 대한 이슈가 많아 최근들어 학교숲에 대한 관심이 커져만 간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숲은 항상 그자리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지켜보고 있는 듯하다. 숲을 따라가면 다양한 동식물과 생태를 만날 수 있다. 스라소니, 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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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보다는 개울가에 가서 개구리 잡고 멱 감으며 놀던 기억이 있다.

다양한 동식물의 고향이 숲에서 친구들과 놀았던 기억이 별로 없지만 요즘 환경에 대한

이슈가 많아 최근들어 학교숲에 대한 관심이 커져만 간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숲은 항상 그자리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지켜보고 있는 듯하다.

숲을 따라가면 다양한 동식물과 생태를 만날 수 있다. 스라소니, 산양, 오소리로 만나고 비밀동굴속, 오두막에서 즐겁게 놀기도 한다.

만약 숲속에서 요정을 만난다면 어떻게 할까요?

사진으로 남기겠다고 야단법석을 할 수도, 너무 놀라서 조용히 바라만 볼수도 있겠죠!

나만의 아지터같은 오두막이나 동굴에서 자연을 느끼며 잠시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지럽고 시끄러운 세상에서 벗어나 숲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연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져보고 싶어요.

아주 멀리 있는 숲이 아닌 학교숲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관찰을 통해 자연의

신비함을 아이들과 소통해 봐야겠다.

k***u 2022.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에 관한 소중한 이야기 숲숲숲!
"숲에 관한 소중한 이야기 숲숲숲!" 내용보기
뜨거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이에요.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죠. 다음으로 중요한 날이 있어요. 바로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입니다. 하나뿐인 지구, 자연과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삶! 을 지향하는 환경의날 슬로건처럼 요즘 자연환경의 중요성이 많이 강조되고 있어요. 학교에서도 기후위기로 인한 환경문제에 대해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기도 하구요.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경험해보
"숲에 관한 소중한 이야기 숲숲숲!" 내용보기
뜨거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이에요.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죠. 다음으로 중요한 날이 있어요. 바로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 입니다. 하나뿐인 지구, 자연과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삶! 을 지향하는 환경의날 슬로건처럼 요즘 자연환경의 중요성이 많이 강조되고 있어요. 학교에서도 기후위기로 인한 환경문제에 대해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기도 하구요.

아이들이 자연을 직접 경험해보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중에 숲체험이 있어요.
우리아이도 예전에 숲유치원을 다니면서 숲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했었어요. 코로나로 숲체험의 기회는 줄었지만 아이가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계속 간직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창비교육에서 새로 출간된 숲숲숲은 제가 찾고 있던 숲에 관한 그림책이었어요. ^^

프랑스작가 샤를린 콜레트가 지은 이 책은 사람들이 숲에서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애니메이션 그림처럼 담았고, 계절별로 3편씩 총 12편의 짧은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요. 페이지가 적은편은 아니지만 아기자기한 그림과 글 덕분에 즐겁게 읽었어요. ^^
초등 첫째아이도 읽어보더니 재미있었는지 금세 읽었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이런 형식의 책을 좋아하고 흥미있어 하는것 같아요.

아이와 제가 재미있게 봤던 스토리를 간략하게
소개해 볼게요 ♡

[ 여름 - 최고의 오두막
나는 여름방학때 숲에서 오두막을 지어보기로
했어요.
아주 커다란 나무를 발견한 후 그곳에 터를 잡고
마른 나뭇가지와 나뭇잎으로 오두막을 완성했어요.
우리 오두막은 모두의 오두막이 되었어요 ...
조금 약해서 우리의 손길이 필요했던 우리
오두막을 좋아했어요. ]

우리가 숲에서 오두막을 직접 지어볼 일은 잘 없는데 기회가 된다면 분명 재미있고 훌륭한 경험일것 같아요. 그곳에서 지내며 쌓는 추억은 두고두고 잊지 못하겠지요.

[ 가을 - 오소리 땅굴
어느 가을날 저녁, 오소리를 만나러 숲으로
갔어요.
갑자기 얼굴 하나가 불쑥 나타났어요 .
오소리였어요 !!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 . 참았어요
대신 오소리들을 유심히 지켜보았어요. ]

오소리는 족제비과 포유류로 우리 나라에서도 서식하는 동물이에요. 오소리를 오소리 땅굴 근처에서 관찰하는건 저는 좀 무서울것 같지만 ^^;;;;;
책으로 보니 오소리가 친근하게 느껴졌어요.

"숲숲숲" 사계절 12가지 숲에 관한 이야기들을 읽어보니 특별하고 소중한 숲의 경험을 직접 체험한 기분이었어요. 아이들도 이 책을 보고 숲에 관심을 가지고 숲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의미있고 멋진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h****n 2022.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은 숲을 사랑할 시간
"지금은 숲을 사랑할 시간" 내용보기
숲숲숲샤를린콜레트창비교육버섯,꽃,나무모든 것의 이름을 알 필요는 없어요.이름을 몰라도 우리는 충분히 숲을 사랑할 수 있으니까요. P87어느 순간부터일까?숲을,숲의 산책길을,숲과의 숨은 그림찾기를,숲의 굴골과 길이에 따라 길어지고짧아지는 박동과 호흡의 소리를,내가 숲에 머물고, 숲이 내 안에 머무는 시간을즐기게 되었는지.숲이 연극이라면봄 여름 가을 겨울, 크게 4막단락
"지금은 숲을 사랑할 시간" 내용보기
숲숲숲
샤를린콜레트
창비교육

버섯,꽃,나무
모든 것의 이름을 알 필요는 없어요.
이름을 몰라도 우리는
충분히 숲을 사랑할 수 있으니까요. P87

어느 순간부터일까?

숲을,
숲의 산책길을,
숲과의 숨은 그림찾기를,
숲의 굴골과 길이에 따라 길어지고
짧아지는 박동과 호흡의 소리를,
내가 숲에 머물고, 숲이 내 안에 머무는 시간을
즐기게 되었는지.

숲이 연극이라면
봄 여름 가을 겨울, 크게 4막

단락 속에서 보여주는 장면은
손에 꼽을 수 없다.

사이를 빼곡히 채우는
눈과 귀, 코와 입이 즐거워지는
그곳에 머물러야
내 것이 되는 숲의 구성요소들이 있기에.

그래플노블 숲숲숲!은
숲을 찾는 다양한 사람들의
12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숲의 경험 숲에 대한 마음을
들려주고 있다.

실제로 스라소니를 보게 될 거라곤
상상도 못했지요.
그 후, 우리는 저녁마다 같은 시간에
같은 곳으로 찾아갔어요.
하지만 다시는 스라소니를 만날 수 없었어요.
P22

일을 해야 했지만,
오전 내내 새소리를 듣느라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p26

나는 멧돼지들이 편히 쉴 수 있게 조용히 물러났어요. 숲이 벌씨 힘을 되찾고 있구나, 생각하면서요.
P54


몸을 움직여야
귀를 기울여야
눈을 마주해야
입은 다물어야

비로소 보이는 숲의 얼굴들.
그 방법을 알아간다.

내 몸짓에
강약중간약
빠름과 느림
때론 stop

리듬을 타며
무심한 척
모르는 척
못본 척

숲과 밀당을 하는 즐거움도 맛본다.


바람의 방향도
소리의 채움도
색깔의 스밈도
지금 여기 살아있음을,
앞으로 우리 살아갈 날들을,
온 몸으로 보여주는 숲에

무례했음을 깨닫는다.

나무는 벨수록 숲은 힘을 잃어요.
산림파고는 아마존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에요. 똑같은 일이 우리 주변에서도 일어나고 있어요.
P31

마침내 집에 도착했지만,
아무도 우릴 걱정하지 않은 눈치였어요.
그때는 아이들이 지금보더 더 자유로웠거든요.
P92

숲의 미래가 밝다고 믿고 싶어요. P31

현재를 살고,
미래를 보려면
일단 숲으로!

주말엔
더더욱 숲으로!
가야겠다.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처럼
숲의 마음을 아는, 숲을 즐기는 사람으로
크고 싶다. 숲의 미래가 환하도록!!
d********r 2022.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숲숲!
"숲숲숲!" 내용보기
페이지가 많은 책이다. 108쪽. 책을 받고나서 좀 머뭇거렸다. 후딱 보고 쓰느냐, 아님 찬찬히 보고 쓰느냐. 바쁨 바쁨 가운데 대충 보고싶지 않아서 읽을 기회를 계속 미뤘다. 그렇게 책 받은지 며칠이 지나서야 책을 찬찬히 보게 되었다.   이 책 뭔지모르게 책 속으로 들어가 한참 앉아 있게 하는 그런 힘을 갖고 있다. 페이지 하나하나 풍경들을 그리며 그 속에 들어가
"숲숲숲!" 내용보기

페이지가 많은 책이다.

108쪽.

책을 받고나서 좀 머뭇거렸다.

후딱 보고 쓰느냐, 아님 찬찬히 보고 쓰느냐.

바쁨 바쁨 가운데 대충 보고싶지 않아서 읽을 기회를 계속 미뤘다.

그렇게 책 받은지 며칠이 지나서야 책을 찬찬히 보게 되었다.

 

이 책 뭔지모르게 책 속으로 들어가 한참 앉아 있게 하는 그런 힘을 갖고 있다.

페이지 하나하나 풍경들을 그리며 그 속에 들어가 앉아있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다 보고나서 느낀 것은

숲 속에서 한 해를 보내며 많은 경험을 한,

포근한 추억들을 안고 세상으로 나가는 어른이 된 기분이었다.

 

면지는 하늘색이며

왼쪽에서 붉은 새 한 마리가 날아 오른쪽 뒷면지로 날아가는 그림이다.

뭐든 처음엔 의미 없이 본다.

근데 책을 다 보고나면 그 의미없음이 의미있음으로 된다.

 

계절별로 에피소드가 3개씩 만화처럼 그림이 나눠져 그려져 있다.

봄 - 요정의 집 / 스라소니의 눈 / 나무를 베는 사람

여름 - 최고의 오두막 / 비밀 동굴 / 폭풍이 지난 후

가을 - 산양에 둘러싸인 날 / 오소리 땅굴 / 숯구이터

겨울 - 밤 달리기 / 작은 숲의 아이들 / 숲에서 먹는 치즈

 

<봄>

스라소니를 다시 만나고싶은 미련으로 계속 찾아다닌 우리(나와 친구).

만나지못하는 스라소니를 계속 만나보고싶어하는 그 미련을 난 안다.

결국 스라소니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딱 하루.

아쉬움과 아련함, 그리고 스라소니의 눈.

비슷한 경험이 있는 난 페이지를 넘기지 못하고 잠시 멍하니 있었다.

근데 그 옆 페이지가 흰색이다.

인쇄가 잘못 된건가?

잠시 그런 의심이 들었지만 뒤를 넘겨보니 아니구나를 알게 된다.

스라소니의 눈,

그 아쉬움에 잠시 여백이 필요했던건 아닐까?

뒤에 볼 게 많은데 페이지가 넘겨지지 않았다.

문득

그림책의 페이지를 넘기는 의지는 오롯이 독자에게 있다는 말이 생각났다.

그래 좀 멍때리다가 보지뭐

 

그렇게 시간이 좀 흐르고

<나무를 베는 사람>에선 화자가 다른 사람이다.

남자다.

나무를 베는 사람이다.

여기선 몰랐던 내용들을 알게되었다.

숲을 보존하는 방법과 숲의 미래.

뭔지모를 안타까움이 들면서 여름을 맞는다.

 

<여름>

얼마전 폭우가 내려 나무가 부러지고 많은 사고가 있어서 그랬는지

<폭풍이 지난 후>를 눈여겨 보게 되었다.

역시 남아있는, 살아있는 나무들을 위해 쓰러진 나무들을 청소하는게 나왔다.

그래 그렇게해야 다시 살아낼 힘을 되찾지,

여기서 이 책은 숲의 나무를 이야기하지만 인간사를 대신 말해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죽은 나무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지만 죽은 나무만 생각하고 살 수는 없으니까.

다시 힘내서 남은 나무들이 잘 자라게 해야한다는 찐메세지.

 

<가을>

모든 것이 열리는 가을,

그리부이(개)와 숲 산책하는 걸 좋아하는 나(화자),

안개 속에서 만난 알프스 산양,

그리고 서로 바라보는 산양과 그리부이와 나.

그림인데 뭔지모를 적막함이 고요하게 흐르고 있었다.

마치 내가 산양과 마주보고 서있는 것처럼.

단순한 그림과 글인데 묘하게 멈추게 된다.

아.... 이 기분 뭘까 

 

<겨울>

숲에서 달리기 시작한 지 10년이 되었다고 한다.

숲에서 뛰면 뭔가를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눈 오는 밤의 달리기는 최고라고 한다.

눈 오는 밤의 달리기라...

눈 오는 밤의 산책은 했어도 달리기는 못해봤던 것 같다.

어떤 기분일까?

흰빛의 동물의 눈을 보는 은밀한 만남,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고요함,

나뭇가지에서 고드름이 떨어지는 깜짝놀람 등...

그림책의 그림은 귀여운데 무척 온화함 속에 갇혀 낭만스러운 상상을 하게 하는 이 책.

 

다 보고나서 숲의 여러 모습을 이리도 온화하게 표현한 책이 있을까.

귀엽고 낭만적이고 멍때리고 심지어 설레임까지 들게하는 이 책,

이 여름이 지루한 분이라면 이 책 강추하고 싶다.

 

바쁨 속에서도 지루한 내게 행복함을 선물해 숲, 숲, 숲.

좋은 책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o 2022.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의이야기
"숲의이야기" 내용보기
숲숲숲! (샤를린 콜레트 / 창비)다양한 느낌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숲어릴적 숲은 나에게 놀이터였고청소년기의 숲은 나에게는 재미없고 지루한 곳이었으나어른이 되고 나이가 들어 가면서 숲은 나에게 힐링하는 곳이자 가족들과 지인들과 함께 걷고 싶은 곳이 되었습니다.12개의 이야기를 통해서 숲의 4계절을 떠올리며추억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 <숲숲숲!>여러분의 기억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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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숲숲! (샤를린 콜레트 / 창비)

다양한 느낌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숲
어릴적 숲은 나에게 놀이터였고
청소년기의 숲은 나에게는 재미없고 지루한 곳이었으나
어른이 되고 나이가 들어 가면서
숲은 나에게 힐링하는 곳이자
가족들과 지인들과 함께 걷고 싶은 곳이 되었습니다.

12개의 이야기를 통해서 숲의 4계절을 떠올리며
추억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 <숲숲숲!>

여러분의 기억속에 있는 봄의 숲은 어떤 모습인가요?
제가 기억하는 봄의 숲은
연한초록색의 싱그러운 생명의 기운을 머금고 있어요.

봄을 알리는 소리들과 함께
언제 이렇게 새싹이 올라왔지?
언제 예쁜 꽃망울을 맺었지?
봄의 숲은 아기자기한 새싹들이
반겨 줍니다.
봄의 숲에는 숲의 요정이
살고 있을것 같아요

푸르름을 머금은 여름의 숲에 가보셨나요?
온 산이 촉록으로 물든 여름 숲은
울창하고 강한 느낌이 드는 곳이에요.
여름은 숲은 재미있는
놀이터가 됩니다.
숲속의 풀과 나뭇잎을 가지고
소꿉놀이도 하고 배를 만들어 물에 띄어 보기도 하며 즐겁게 놀았어요.

가을의 숲은 보물 창고 입니다.
숲속 여기저기 보물이 숨겨져 있어요.
사람들도 동물들도 이 보물을 찾아서
열심히 돌아다니죠.
어떤 보물을 찾으셨나요?

겨울의 숲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어요.
낙엽이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 남겨진 나무에
바스락 바스락 쌓여있는 나뭇잎 속에
소복 소복 쌓여있는 눈아래
숲속의 동물들은 비밀을 숨겨 놓고
우리를 기다립니다.

숲의 사계절과
그 안에 담겨진 이야기를 보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숲에 대한 추억과 을 상상을 더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가을에 숲에 가면 숲속의 보물을 찾아보자고
약속했습니다.

#숲숲숲 #샤를린콜레트 #창비 #그림책추천 #기린과달팽이
#서평 #도서협찬 #숲그림책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a**********4 202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근사한 숲 이야기를 선물해주는 그림책♡
"근사한 숲 이야기를 선물해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숲숲숲#창비교육 @gidal.picturebook#샤를린콜레트_지음#김이슬_옮김《 숲은, 근사한 추억을 만들어 주어요! 》이 한문장이 이 책의 모든것을 말해주는 듯 해요.이 한문장에 끌려 펼쳐보게 된 책♡여러분에게 숲이란 어떤 추억을 떠올리게 하나요?저에게 숲이란 늘 싱그럽고 마음 편안한..쉼터같은 곳이긴해요.지금도 아이와 가끔 공원 안 숲에 갈 때면 만나는 청설모와다람쥐, 도토리가
"근사한 숲 이야기를 선물해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숲숲숲
#창비교육 @gidal.picturebook
#샤를린콜레트_지음
#김이슬_옮김

《 숲은, 근사한 추억을 만들어 주어요! 》
이 한문장이 이 책의 모든것을 말해주는 듯 해요.
이 한문장에 끌려 펼쳐보게 된 책♡
여러분에게 숲이란 어떤 추억을 떠올리게 하나요?
저에게 숲이란 늘 싱그럽고 마음 편안한..쉼터같은 곳이긴해요.
지금도 아이와 가끔 공원 안 숲에 갈 때면 만나는 청설모와다람쥐, 도토리가 땅에 떨어져 싹이 돋아나고 자란 어린참나무와
바람이불 때마다 바스락거리는 나뭇잎소리 그리고 나무사이로 쏟아지는 햇살까지,초록초록한 숲에가면 느껴지는 싱그러움있잖아요
저에게 숲은 그런 곳이죠.

사실, 어릴 적 제가 뛰어놀던 곳은 숲이라기보다는 언덕이였죠.
높고 낮은 언덕을 따라 풀밭에서 곤충을 잡고,
풀을 헤치고 뛰어놀던 개구쟁이 아이였던
저의 어린시절의 기억_
그런데
#숲숲숲 책을 읽으며 떠올랐던 어린시절 책속에서 읽은 동화속의 숲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올랐어요
영국동화에 나오는 멋진 숲의 모습, 진짜 요정이 살고 있을것 같은 느낌, 눈 덮힌 겨울숲에 뛰놀던 반짝이던 순록이 그려진 장면_ 그 장면장면들이 떠올라 갑자기 가슴이 마구 두근거렸어요..♡
미술포스터를 담아 놓은듯한 그림들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목차를 보며 아이도 저도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답니다.
♤100페이지나 되는 두꺼운 책이지만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따라가며 듣는 숲이야기는 지루할 틈 없이 전개되어요.
숲에서 요정의 집을 발견하게 된다면?
숲에서 스라소니와 눈이 마주친다면?
숲에 나만의 오두막을 지을 수 있다면 어떤 재료로 만들건가요?

아이는 책을 읽고나니 작가가 일기를 쓴 것 같이 느껴진다고 했어요. 숲에서 오늘 있었던 일들을 자세히 일기로 써서 적은것 같다고요
우리는 책속에서 봄의 숲과 여름의 숲, 가을의 숲과 겨울의 숲_
장소는 같지만 조금씩 변화되는 숲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어요.

《 나는 달리기를 할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해요.
만약 여러분이 참나무나 물푸레나무를 보고싶어한다면,
나무가 있는곳에 데려가 줄 수도 있어요.
버섯, 꽃, 나무.....모든 것의 이름을 알 필요는 없어요.이름을 몰라도 우리는 충분히 숲을 사랑할 수 있으니까요 》P87.본문 내용중에서_
샤를린콜레트작가님은 프랑스작가님이시니 책속의 배경은 프랑스의 어느 아름다운 숲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직접 가서 느끼는 숲과 책으로 만나는 숲_
어느 숲이든 숲이란 우리에게 근사한 추억을 선물해주는건 틀림없는 듯 하네요♡
저는 아이들이 어린시절 숲에 대한 근사한추억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어요.#숲숲숲 책은 왠지 없던 상상력도 생겨나게 해주는 마법같은 책인것 같아요. 사실 숲속 나무 위 오두막집_ 어린시절 로망이잖아요?숲길을 따라 걸어가면 나오는 작은 강가에 나룻배와 허클베린핀의 모험에 나올것 같은 이야기들
작은요정을 만나게 되거나 말하는 아기토끼라던지^^
실제로 가능하지 않지만 그림책속에서는 얼마든지 가능하죠♡
저희아이에게도 숲은 늘 근사한 곳이기를 늘 바래보며_

근사한 숲 이야기를 선물해주신 창비교육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 하였습니다.

#숲숲숲 #창비교육 #샤를린콜레트_지음 #김이슬_옮김 #요정의집
#스라소니의눈 #나무를베는사람 #최고의오두막 #비밀동굴 #폭풍이 지난후 #산양에둘러싸인날 #오소리땅굴 #숯구이터 #밤달리기 #작은숲의아이들 #숲에서먹는치즈맛 #초등추천도서 #초등그림책





s*******3 2022.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계절의 숲을 만나러오세요!
"사계절의 숲을 만나러오세요!" 내용보기
책 표지만 봐도 초록초록 싱그러움이 묻어나오는 책 <숲숲숲!> 책 속엔봄의 숲,여름의 숲,가을의 숲,겨울의 숲을 생생하고도 현실적으로 혹은 비현실적으로 모두 만날수 있다봄의 숲에선언젠가 꿈속에서 만났을것 같은 숲의 요정 이야기,무섭게 생겼을것 같은 야생 스라소니를너무나도 멍충미 뿜뿜하게 그려놓은 귀여운 스라소니 이야기, 이사가면 원목 책장을 사려했는데조금 망설여지
"사계절의 숲을 만나러오세요!" 내용보기
책 표지만 봐도 초록초록 싱그러움이 묻어나오는 책
<숲숲숲!>

책 속엔
봄의 숲,
여름의 숲,
가을의 숲,
겨울의 숲을
생생하고도 현실적으로 혹은 비현실적으로 모두 만날수 있다

봄의 숲에선
언젠가 꿈속에서 만났을것 같은 숲의 요정 이야기,
무섭게 생겼을것 같은 야생 스라소니를
너무나도 멍충미 뿜뿜하게 그려놓은 귀여운 스라소니 이야기,
이사가면 원목 책장을 사려했는데
조금 망설여지는 우리가 꼭 알아야하는 숲의 보존에 대한 이야기
를 만날 수 있고

여름의 숲에선
저마다 로망이 있겠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가졌을 숲속의 오두막 이야기,
추억이었을까 꿈이었을까 헷갈릴 정도로
아름다웠던 여름날의 숲속 아지트 동굴 이야기,
스스로 자생하는 숲과 그 속의 동물 이야기
를 만날 수 있고

가을의 숲에선
주객전도 된 알프스산양 이야기,
한밤 중 만난 오소리들 이야기,
자연에서 직접 채취한 나팔버섯 이야기
를 만날 수 있고

겨울의 숲에선
모든 것을 알필요 없다고 띵언 남긴 밤 달리기 이야기,
함께라면 뭐든지 해낼 수 있을것 같은 이야기,
대단하지 않아도 언제나 맛있는 엄마 음식 이야기
를 만날 수 있다

계절마다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숲의
싱그럽고 아름답기만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우리가 꼭 알아야할 환경 이야기가 있어 더 좋았던 것 같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구절 하나
모든 것의 이름을 알 필요는 없어요.
이름을 몰라도 우리는 충분히 숲을 사랑할 수 있으니까요!

초록초록의 것들에 대해
애정이 더더욱 샘솟으며 감사히 책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2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마음 속 초록 숲숲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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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라는 낱말은 참 아름답고도 신기합니다. 글자의 생김새 자체가 산 모양 같기도 하고, 숲을 이루고 있는 나무 모양 같기도 하고요.   '숲'이라는 낱말을 입으로 소리내어 발음할 때면 숲에서 들려오는 바람 소리, 새 소리 같은 생동감 있는 자연의 소리가 귓가에 맴도니까요.   그리고 '숲'이라는 낱말에 코를 가까이 가져가면 초록초록한 숲의 청량한 내음이 날 것 만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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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라는 낱말은 참 아름답고도 신기합니다.

글자의 생김새 자체가 산 모양 같기도 하고,

숲을 이루고 있는 나무 모양 같기도 하고요.

 

'숲'이라는 낱말을 입으로 소리내어 발음할 때면

숲에서 들려오는 바람 소리, 새 소리 같은

생동감 있는 자연의 소리가 귓가에 맴도니까요.

 

그리고 '숲'이라는 낱말에 코를 가까이 가져가면

초록초록한 숲의 청량한 내음이 날 것 만 같아요.

 

이 아름다운 낱말 세 개가 나란히 자리한

숲과 하늘, 자연의 색 풍성하게 담고있는

표지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그저 마음이 편안해지는 전해주는 듯한 그림책

<숲숲숲!>

 

숲 속에선 도대체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그림책 속에서 벌어지는 숲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주인공들과 함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들과 숲 속에서

신나고 신기한 경험들을 함께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사람들의 눈에 잘 띠지 않는

숲 속 요정의 보금자리를 발견하고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기를 바래준다던가,

 

친구들과 숲 속 오두막을 지어

그 속에서 간식도 먹고

친구를 초대해서 함께 놀다가

쏜살같이 지나가는 숲 속 동물들을 본다던가,

 

망가진 숲에서 다친 나무를 잘라내다가

고사리 덤불 속 새끼 멧돼지를 발견하곤

다시 조용히 덤불을 덮어주는 것 같은

멋진 경험을요!

 

평범한 듯 보이지만 평범하지 않은

오직 숲이 주는 환상적인 경험들을

마음껏 할 수 있게 해준 책, <숲숲숲!>

지금 당장, 숲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

s******7 2022.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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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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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기억 나의 최초의 숲의 기억은 어린 시절 외갓집 동네이다.그 당시 과수원을 하고 계셨던 할아버지를 따라 또래 사촌들과 산을 다니면서 놀이를 했던 기억. 경운기를 타고 마을 상회에 가서 아이스크림 먹고 오빠들이랑 산을 오르다 뱀을 만나 기겁했고 겨울이면 무덤이 있는 산에서 신나게 푸대 썰매를 타고 나서….무덤 속에서 잠들어 계신 분께 기도드렸던 기억. 항상 새로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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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기억

나의 최초의 숲의 기억은 어린 시절 외갓집 동네이다.
그 당시 과수원을 하고 계셨던 할아버지를 따라 또래 사촌들과 산을 다니면서 놀이를 했던 기억.
경운기를 타고 마을 상회에 가서 아이스크림 먹고
오빠들이랑 산을 오르다 뱀을 만나 기겁했고
겨울이면 무덤이 있는 산에서 신나게 푸대 썰매를 타고 나서….
무덤 속에서 잠들어 계신 분께 기도드렸던 기억.

항상 새로운 것을 찾는 도시아이에게 외갓집에서 만나는 푸르른 자연은 세상의 선물처럼 느껴졌다.

‘숲숲숲’을 읽어나가며 그 때의 기억이 떠올랐다.

그 곳에 살던 사촌오빠 처럼 숲의 달인?에게 안내를 받는 기분이 들었다.
책을 펼치자 마자
“자, 나만 따라오면 재미있는 세상에 펼쳐질거야!”
라고 말하고 있었다.

숲에서 작은 다람쥐를 발견하듯 책 속에 조그만 동물들,사람들을 찾아내는 재미도 있는 숲과 닮은 그림책이다.

아…. 탄성이 나왔던 장면,
나무 오두막!!!
숲에서 나온 재료로 나무 오두막을 짓다니….

“그래서 나는, 조금 약해서 우리의 손길이 필요했던 우리 오두막을 좋아했어요.”

이 부분이 너무 좋다.

연약하고 서투른 것은 아름답다.
조금은 엉성하고 이상한 것들은 사랑스럽고 아름답다.

조금 약해서 손길이 필요한 우리 오두막을 가졌다는 것, 친구들과 함께 손길을 나누는 자체가 놀이라는 것.

아이들에게 이런 경험을 너무 주고 싶은데! 아쉬움과 부러움에 뒤엉켜 복잡한 감정이 흘러나왔다.

동굴 탐험을 하고 알프스 산양을 만나고, 오소리를 만나고…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예상할 수 없는 숲에서의 경험.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보며 세상에 예상 할 수 없었던 새로운 일들을 자연과 만나 듯 인사하며 받아들이고 즐겁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일상의 단조로움이 느껴지면 이 책을 꺼내 모험가득한 숲으로 여행하듯 자주 꺼내볼 것 같다.

“‘숲숲숲’ 만나서 반가워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m******o 2022.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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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더불어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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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사랑하고 숲을 즐기고 싶지만 숲이 두렵기도 한 제게 숲 숲 숲! 그림책은 노블 같은 책으로 느껴 지고, 찬찬히 대리만족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을 줘요.그것도 스위스의 숲.우리나라 숲을 이렇게 표현해 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보지만 색감이 주는 안정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이 이 무더위에 평온한 감을 가지기에 충분한 책입니다.초록과 노랑, 동물들과 식물들.숲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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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사랑하고 숲을 즐기고 싶지만 숲이 두렵기도 한 제게 숲 숲 숲! 그림책은 노블 같은 책으로 느껴 지고, 찬찬히 대리만족을 누릴 수 있는 시간을 줘요.
그것도 스위스의 숲.
우리나라 숲을 이렇게 표현해 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 보지만 색감이 주는 안정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이 이 무더위에 평온한 감을 가지기에 충분한 책입니다.
초록과 노랑, 동물들과 식물들.
숲에 가서 누리고 싶은 동기부여가 되고, 그 안에서 역할에 따라 접하는 부분이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함께 책속으로 들어 가 볼까요?

요정의 집: 요정을 보게 되고 요정의 집을 보게 됩니다. 굉장히 작은 집이죠
스라소니의 눈:출장길에 숲에서 만난 스라소니와의 맞닥뜨림의 내용을 보게 되요
캠핑 트레일러의 시간도 보입니다.
나무를 베는 사람:숲 속 장작 벌목권이란 용어, 산림청에서 관리하는 숲의 모습들
여름: 와우 색감이 정말 너무 좋아요.
최고의 오두막:숲 속에서 오두막을 가진다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보여요. 부럽습니다.
비밀 동굴:여러분은 동굴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요? 벽의 축축함, 천장의 물방울, 종유석과 석순 그리고 잠든 박쥐. 벽에 그려진 그림. 아이들 눈에만 보이는 비밀 동굴 스토리입니다.
폭풍이 지난 후:벌목공이 등장, 스위스의 침엽수림에서 1999년 엄청난 폭풍우가 몰아 친 해 스토리이니다. 죽은 전나무를 처리하다가 만난 한여름 절단기로 고사리 속에 숨어 있던 멧돼지 가족. 물을 마실 수 있는 강. 숲은 스스로 힘을 되찾아가는 것을 보여줍니다.
가을
산양에 둘러싸인 날:그리부이는 사냥철을 즐깁니다. 가장 좋아하는 계절로 가을을 꼽고, 모든 것이 열리는 계절이라고 합니다. 산양과 마주치고 서로의 시간을 허용합니다.
오소리 땅굴: 오소리 땅굴을 찾아 출발하면서 새 울음소리(뻐꾸기, 산비둘기, 티티새, 꾀꼬리, 물새, 개똥지빠귀) 밤에는 곤충들. 밤에 등장한 오소리의 노니는 모습과 먹이를 찾아 나서는 모습을 숨어서 살핍니다.
숯구이터: 버섯이 자랍니다. 옛날에 숯을 만들려고 장작을 태우던 곳을 가리키는 말.나팔버섯, 완전히 벌레들의 안식처 체집 경험.
겨울
밤 달리기:숲에서의 달리기를 10년을 이어 온 주인공의 시선으로 따라 가 보는 간접경험. 헤드램프의 불빛으로 보이는 풍경들.
작은 숲의 아이들:숲의 반대편에 살고 있는 조부모님 댁을 가기 위해서 숲을 가로 지르면서 다니던 경험을 보여줍니다. 농가에서 우유로 치즈 만들고 말에 썰매를 이용해서 눈밭 위를 달려서 안전하게 집에 도착을 도와 주며 모든 게 잘 된 하루.
숲에서 먹는 치즈:1950년대 새벽마다 숲을 가는 부모님. 숲에서의 여러 할일들을 보여주고, 치즈와 와인, 빵으로 식사 준비 과정. 더불어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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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o 2022.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