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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권수를 더해가는 동안 스토리 진행되면서 세력별로 남자들이 캐롤에게 접근하다보니 감정이든 세력을 위해서든 어쨋든 온갖 남자들이 다 나와서 그런가 이제는 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린 나이에서부터 고생하는 캐롤보니 참 이제는 안타깝기도 해요 |
| 미노아의 축제가 열리고 신에게 제물을 바치는 찰나 제물로 바쳐질 소가 갑자기 폭주를 하게 되고 캐롤이 그만 그 소때문에 위기에 처한다 그때 아마조네스가 캐롤을 구해준다 소동으로 인해 캐롤은 다리를 다치게 되자 30일정도 쉬어야 한다며 미노아 왕국에서 거짓말을 한다 어떻게든 캐롤을 붙잡아 두려는 계략인데 미노스왕의 형도 캐롤을 마음에 들어하는데 과연 캐롤은 이집트로 돌아가 멤피스 곁에 있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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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문장34 어렸을 때 "나일의 딸"로 읽었었나... 결말을 알지못해 늘 마음속에 묻어두고 있던 왕가의 문장이 전자책이 있다는 사실에 너무 기뻤다. 책은 비록 절판되었지만 그래도 전자책은 꾸준히 출간되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 어른이 되어 다시 읽게 된 왕가의 문장 속에서 흑발이 눈부신 멤피스는 여전히 멋있었고 이즈밀왕자 외 기타 등등의 여러 남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금발의 캐롤은 여전히 철부지 아가씨였다. 수를 헤아릴 수 없는 납치를 당하며 고대 이집트에서 멤피스의 사랑과 이집트를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끝날지는 어느 누가 알 수 있을까? 원작가는 이미 사망하였고 그의 딸이 유지를 이어가고 있어 초기의 섬세한 작화와 지금의 그림은 차이가 많이 나 보인다. 그래도 이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고 나는 이 이야기에서 헤어날 수가 없다... 이쯤되니 캐롤에게 부탁하고 싶다. 제발 왕궁에서 멤피스랑 꽁냥꽁냥만 하고 그만 좀 나가라고....하핫 또 무슨 납치를 당할지 늘 궁금하게 하는 왕가의 문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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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 문장 34권 리뷰
미노아의 축제날, 신에게 바치는 소가 폭주를 하고 캐롤은 또 거기 휘말리지만 여전사 아마조네스가 캐롤을 구해줍니다. 남자에게 관심없는 아마조네스 멋짐폭팔... ㅜㅜ 한편 소동으로 다리를 살짝 삔 캐롤에게 30일 정도 요양을 해야한다고 사기 치면서 캐롤을 미노아에 잡아두고 미노스왕의 비로 삼으려는 계획을 세우는 왕태후... 캐롤은 언제쯤에나 무사할 수 있을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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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 된 호소카와 후민 작가님의 왕가의 문장 3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피해가주세요. 미노아 축제를 즐기는 캐롤 소가 미쳐 날뛰어서 죽을뻔 했지만 아마조네스의 도움으로 목숨은 구합니다. 발목 부상으로 이집트로 가는 길은 또 멀어지고...ㅠㅋㅋㅋ멤피스랑 둘이 부부인데 넘 오래 떨어져 있는건 아닌지ㅠ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