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도르신 작가님의 죽으려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외잔2)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 같아요 ㅠㅠ 이런 작품은 정말 간만이라 더 좋았네요 여주 남주가 서로에게 구원인.. 슬프면서도 너무 좋았습니다 결말이 햐피엔딩이라 그 부분도 좋았습니다 ㅎㅎ 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유명하시더라고요 읽어보고 왜 유명하신지 바로 이해 했습니다ㅠㅠ 정말 보면서 눈물이 난 작품은 딱 하나 있었는데 이 작품이 두번째로 눈물이 난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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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르신님 죽으려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외전 2 리뷰입니다. 스포 있으니 주의 부탁드려요. 남주 조폭 친구도 손씻고 여주 가족이랑도 단란하게 끝나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ㅠㅠ 진짜 완벽한 해피엔딩이라 행복하네요. 전 원래 육아 나오는건 별오 안좋아하는데 여기 애들은 남주가 정상적인 가종에 목마른 사람이라 그런가 애들 잘 크고 있는게 은근 힐링? 이 되네요ㅠㅠㅋㅋ 첨 펼쳤을때 상황이 넘 노답이라 이거 혹시 새드인가 ㄷㄷ 했었는데 달달하고 행복한 엔딩이라 기분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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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야기 묶음이지만 재미있네요. 남친갔어 챌린지. 이규의 대학생활과 행복한 신혼. 둘만의 결혼이야기. 아기와 함께한 에피소드. 둘째 아이까지. 그리고 친정부모님과의 재회. 사위로 인정 받는 이규와 사랑스런 아이들. 이들 가정의 삶이 좀더 풍요로워질것 같은 예감이 드는 엔딩이었어요^^ 이규의 온전한 사랑을 받는 희연이 부러워요. 200원의 행복 외전 알차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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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려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외전2)를 구입했는데 가격이 너무 싸서 별 내용이 없나 했는데 외전으로 마무리를 못한 부분을 잘 마무리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87페이지로 되어있는 외전2를 읽으면서 남주와 여주의 삶을 잘 정리해 주고 있었다. 남주가 대학도 가고 군대도 가고 둘 사이에 아이가 생겨나면서 즐겁게 지내는 이야기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