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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보지마 백만번이야!!!! 구성이 이리 좋을 수 있나 나해에서 해방못한 사람 어여 사시오~~^^ 나의 아저씨 이후 박해영 작가의 팬이 되었다 이번 드라마는 연출 또한 내가 너무 감동적으로 본 눈이부시게를 연출한 분이라 두분이 만났으니 어쩔꺼야!!! 한회 한회 버릴곳이 없고 대사 하나하나 깊이가 남다르다 그 사이ost 에 출연자들 연기까지 삼포에서의 풍경 적막감속의 쉼 하나둘셋... 대사가 빡빡한 현대사회에서 잠시 햇살과 바람 인물들의 표정으로 스토리 전개 마지막에는 세형제가 찐 가족같은 느낌이 들어버리는 버릴것이 없다는 표현이 딱인 나해 사랑했다... 추앙했고 추앙한다 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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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내 7초, 5초 설레임을 모으면서 힘겹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제 곁으로 나의 해방일지가 도착했어요~~~^^ 너무 두근거리고 설레고 5분이 금방이네요^^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언박싱만 해도 벌써 5분이 채워져서 너무 좋은 저는 속 알맹이는 애껴서 쪼꼼씩 음미하며 설레이고 싶어서 CD는 열어보지도 못했어요^^; 남편이 병이라고 ㅎㅎ 쪼꼼씩 설레면서 대본집 기다리려구요~ 요 후기 잠시 쓰는 내내 또 설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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