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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학의 숲에서 하나님을 만난다
"나는 문학의 숲에서 하나님을 만난다" 내용보기
저자가 소설을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길을 안내한다. 상상의 빈곤에 빠진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문학은 경이로움을 선물하며 성경을 ‘느끼는’ 믿음을 회복하게 한다.  문학의 눈으로 일상 속 진리를 캐내며 성경 옆에 문학을 놓아 삶의 좌표를 다시 찾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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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소설을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길을 안내한다. 상상의 빈곤에 빠진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문학은 경이로움을 선물하며 성경을 ‘느끼는’ 믿음을 회복하게 한다.  문학의 눈으로 일상 속 진리를 캐내며 성경 옆에 문학을 놓아 삶의 좌표를 다시 찾게 한다.

YES마니아 : 골드 t****e 202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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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학의 숲에서 하나님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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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문학을 읽는 이유는 하나님을 더 알기 위해서다. 더욱 깊고 풍성하게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만이 아닌 문학 읽기를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문학이야말로 우리가 성경 읽기와 의심과 질문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 중 성경 선생 역할을 훌륭하게 해 줄 수 있다. 문학적 상상력은 우리 신앙의 성장과정 중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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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문학을 읽는 이유는 하나님을 더 알기 위해서다. 더욱 깊고 풍성하게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만이 아닌 문학 읽기를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문학이야말로 우리가 성경 읽기와 의심과 질문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 중 성경 선생 역할을 훌륭하게 해 줄 수 있다. 문학적 상상력은 우리 신앙의 성장과정 중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c****4 202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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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4]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다면..
"[2022-084]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다면.." 내용보기
우리는 정답을 원한다. 가뜩이나 혼란스러운 때에 정확하게 예측 가능한 삶을 기대한다. 어느새 규정된 삶의 틀 안에서 안정감을 느끼곤 한다. 치열한 삶의 틈 바구니 속에 이리저리 뒤섞여 주어진 삶을 버텨낸다. 던져야 할 질문을 삼키고 내야 할 목소리를 억누른다. 나의 존재가 아득해진다. 주위의 사람들에게 쏟을 에너지는 없다. 신앙인의 삶도 별반 다르지 않다. 공감과
"[2022-084]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다면.." 내용보기


 

우리는 정답을 원한다.
가뜩이나 혼란스러운 때에 정확하게 예측 가능한 삶을 기대한다.


어느새 규정된 삶의 틀 안에서 안정감을 느끼곤 한다.
치열한 삶의 틈 바구니 속에 이리저리 뒤섞여 주어진 삶을 버텨낸다.


던져야 할 질문을 삼키고 내야 할 목소리를 억누른다.
나의 존재가 아득해진다. 주위의 사람들에게 쏟을 에너지는 없다.


신앙인의 삶도 별반 다르지 않다.
공감과 배려, 환대는 줄어들고 지켜야 할 규칙들은 늘어난다.


은혜와 사랑이 핵심이라 말하며 강요와 혐오, 편견과 차별이 횡행한다.
온기가 그립다. 따뜻한 시선, 넉넉한 품이 필요하다.


『문학은 어떻게 신앙을 더 깊게 만드는가』의 저자 이정일은
삭막하고 퍽퍽해진 우리에게 문학이라는 처방전을 제시한다.


저자는 문학을 통해 하나님과 소통할 뿐 아니라
자신과 이웃을 더욱 깊게 알아가길 원한다.


저자는 전작에서의 고민을 더욱 구체화한다.
그리하여 실제로 어떻게 문학을 대할 것인지 제시한다.


총 아홉 개의 챕터는 핵심적인 하나의 저서가 중심이 된다.
하지만 각 장은 보다 다양한 문학과 드라마 등으로 풍성하게 채워진다.


매 장의 말미에서 저자는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을 소개한다.
보다 깊고도 오묘한 독서의 묘미를 맛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함이 느껴진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문학이라는 거대한 숲에서
길을 잃지 않고 올바른 목표 지점을 향해 갈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섬세하게 서로를 대하고 알아가기를 원한다.
정답보다는 과정을 누리며, 질문하고 함께 고민한다.


막막하고 삭막하여 숨이 턱턱 막혀 왔던 곳에
따뜻한 시선이 느껴진다.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를 품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2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