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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소설을 통해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길을 안내한다. 상상의 빈곤에 빠진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문학은 경이로움을 선물하며 성경을 ‘느끼는’ 믿음을 회복하게 한다. 문학의 눈으로 일상 속 진리를 캐내며 성경 옆에 문학을 놓아 삶의 좌표를 다시 찾게 한다. |
| 저자가 문학을 읽는 이유는 하나님을 더 알기 위해서다. 더욱 깊고 풍성하게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만이 아닌 문학 읽기를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문학이야말로 우리가 성경 읽기와 의심과 질문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 중 성경 선생 역할을 훌륭하게 해 줄 수 있다. 문학적 상상력은 우리 신앙의 성장과정 중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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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정답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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