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는 세포 프렌드 4권을 구매하여 읽어보았는데요. 순정만화풍의 작화에 우리 몸 안의 세포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줘서 부담없이 재미있게 볼수 있었어요. 이번 권에서는 면역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네요. 잘 봤어요. |
| 기존 시리즈의 세계관을 귀엽고 재미있게 풀어내면서도 건강 상식을 자연스럽게 전해 줍니다. 특히 의인화된 세포 캐릭터들이 개성적이라 재밌어요. 짧은 에피소드 중심 전개라 가볍게 읽을 수 있고 면역과 질병에 대한 이해도 도우니 일석이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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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꽃놀이, 여름은 바다 물놀이, 가을은 캠핑 단풍놀이, 겨울은 눈 눈사람만들기 놀이.. 냉정하고 침착한 암살자 킬러T세포도 시즌 레저는 싫지않은데.. 환절기에는 아무래도 우리몸에 위험이 가득하니까..우리편인 세포들이 차례로 말썽을 일으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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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세포 프렌드> 4권에서는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면역'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인체를 지키는 면역 시스템을 흥미롭게 알려주네요. 몸속에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을 발견하면 가장 먼저 달려가 제거하는 킬러 세포들, 그리고 한 번 침입한 병원체를 기억하는 기억 세포들 덕분에 항원 기록이 생겨서 신속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 것. 자연면역과 획득면역, 줄줄이 설명했더라면 지루했겠지만 역시 멋진 세포들이 등장하는 만화라서 재미있어요. 젊은 기억 씨를 키아누 리브스 같은 이미지라고 설명했는데, 제가 완전 좋아하는 배우라서 몰입력 최고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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