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렌타로와 세 명의 그녀가 어색하게나마 가까워지려는 장면이 아기자기하게 펼쳐집니다. ‘다 같이 간질간질 웃으며 친해지자 작전’은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를 더하며, 캐릭터 간의 관계 변화가 따뜻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설렘과 유머가 자연스럽게 섞인 매력적인 전개. |
| 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그녀 4권 리뷰입니다. 남자 주인공인 렌타로를 포함한 모든 여친들이 매력적이고, 모두 동등하게 사랑하는 작품의 컨셉과 설정이 마음에 드네요. 편하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
| 하렘의 규모가 커질수록 웃음과 갈등이 동시에 커진다. 렌타로의 믿음이 시험대에 오르고,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인간적인 매력이 드러난다. 터무니없는 전개 속에서도 이상하게 설득당하는 힘이 있다. 마지막에 정말 심장 쫄리면서 보았던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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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리키토 작가님의 작품 너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100명의 그녀 4권 구매했습니다. 후기입니다.ㅎ
너무 많은 여자 캐릭터가 나오고 앞으로도 나올 만화책..ㅎ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어느새 4권까지 나왓는데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할떄마다 신선해서 식상할틈이 없네요.
그림체도 충분히 예쁘고 전개도 소소해서 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두번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