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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 깡통도 예술인가요?
"앤디워홀, 깡통도 예술인가요?" 내용보기
앤디 워홀,그 이름만으로 현대 미술의 상징이 된 아티스트,순수미술을 추구하던 당시, 미술계의 이단아로 비난받았지만지금은 팝아트의 클래식이자 창의적인 예술가의 표본이 되었다과연 어린이들은 앤디워홀의 작품을 어떻게 생각할까?공장에서 찍어낸 듯 똑같은 캔, 박스, 실크스크린 작품들을 예술이라고 생각할까이 책은 앤디워홀의 독창적인 팝아트를 통해 '예술은 어디에나 있고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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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그 이름만으로 현대 미술의 상징이 된 아티스트,
순수미술을 추구하던 당시, 미술계의 이단아로 비난받았지만
지금은 팝아트의 클래식이자 창의적인 예술가의 표본이 되었다

과연 어린이들은 앤디워홀의 작품을 어떻게 생각할까?
공장에서 찍어낸 듯 똑같은 캔, 박스, 실크스크린 작품들을
예술이라고 생각할까

이 책은 앤디워홀의 독창적인 팝아트를 통해 '예술은 어디에나 있고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있다'는 생각을 소개한다
또한 '예술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누구나 찾고 즐기는 것'임을
알려준다

지금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들이지만, 무엇이든 첫 도전은 어렵다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것, 앤디워홀의 예술적 재능,
창의성이 예술은 물론 세상을 변화시켰다

또한 영화, 음악,잡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통해 상업예술,
대중예술에 대한 편견을 깸으로써 문화ㆍ예술계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저작권 문제도 있겠지만 사진 대신 앤디워홀과 작품들을 작가가 직접 그렸다
심플하면서도 섬세한, 귀여운 그림들이 흥미를 더해준다



1******y 2022.05.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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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내용보기
저는 여름방학에 가족들과 앤디워홀 전시회를 다녀오기로 했어요. 그래서 앤디워홀이 누군인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서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어요. 먼저, 앤디워홀 전시회에는 신기한 그림이 많았어요. "마릴린 먼로"라는 그림은 미국의 유명한 배우의 이름이래요. 앤디워홀은 그때의 시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을 그렸대요.  또 유명한 작품인 "토마토수프캔"도 미국에서
"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내용보기
저는 여름방학에 가족들과 앤디워홀 전시회를 다녀오기로 했어요. 그래서 앤디워홀이 누군인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서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어요. 먼저, 앤디워홀 전시회에는 신기한 그림이 많았어요. "마릴린 먼로"라는 그림은 미국의 유명한 배우의 이름이래요. 앤디워홀은 그때의 시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을 그렸대요.  또 유명한 작품인 "토마토수프캔"도 미국에서 아침밥으로 자주 먹는 거라서 그린거래요. 이 책의 제목처럼 앤디워홀은 예술은 어디에나 있다고 생각했어요. 이것이 바로 제게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이예요. 예전에는 미술이 부자들만 즐기는 취미였대요. 그런데 앤디워홀이 많은 사람들도 그림을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해준거래요. 책에서 봤던 그림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고 신기했어요. 만약 책을 안 읽었다면 유명한 그림도 그냥 지나쳤을꺼예요. 책에서 읽은 내용을 기억하면서 감상하니 앤디워홀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겨울방학에는 또 어떤 책을 읽고 전시회를 다녀올까? 기대돼요.
w***i 2025.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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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과 팝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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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디워홀과 팝아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엔디워홀이 구두 디자인을 하며 수없이 구두를 그려보고남들과 다름을 추구하기 위해 머리에 녹색 염색을 하고다양한 가발을 써보면서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끊임없이 색다른 변화를 주려고 노력합니다.저 멀리 범접 할 수 없는 어려운 미술이 아니라 우리주변에서 본 것 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면서 예술은 우리 가까이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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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디워홀과 팝아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엔디워홀이 구두 디자인을 하며 수없이 구두를 그려보고
남들과 다름을 추구하기 위해 머리에 녹색 염색을 하고
다양한 가발을 써보면서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끊임없이 색다른 변화를 주려고 노력합니다.

저 멀리 범접 할 수 없는 어려운 미술이 아니라 우리주변에서 본 것 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면서 예술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라는 메세지를 전해줍니다.

아이들에게도 예술을 어렵고 힘들고 멋있는게 아니아 내가 좋아하는 것이 바로 예술이 될 수 있다라는 메세지를 전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피카소 관련 그림책을 읽어주고 피카소 따라잡기 활동을 했는데 굉장히 몰입도 및 작품의 퀄리티가 높았습니다. 미술 시간에 세계 여러 유명 미술가에 삶이 담긴 동화책을 읽어주고 활동을 하면 작가를 이해하는데 효과적인네 아디들과 앤디워홀과 팝아트에 대한 공부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YES마니아 : 골드 g********2 2022.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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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일상 속으로 스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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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모서평단 #앤디워홀 #제프맥 #우리들의행성 존 듀이가 말한다. "아름다움과 예술은 일상 속에 존재한다." 이 그림책은 그의 말을 삶으로 증명한 앤디 워홀 이야기이다. 천상 서민인 나는 이런 이야기에 빠지는 편이다. 특히 감히 범접할 수 없다고 생각해 온 예술 영역에 평범하게 접근하는 이런 시도에는 혹하다 못해 중독된다. 작가 중에서도 일상을 기네스북으로 만들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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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모서평단
#앤디워홀
#제프맥
#우리들의행성


존 듀이가 말한다.
"아름다움과 예술은 일상 속에 존재한다."

이 그림책은 그의 말을 삶으로 증명한 앤디 워홀 이야기이다. 천상 서민인 나는 이런 이야기에 빠지는 편이다. 특히 감히 범접할 수 없다고 생각해 온 예술 영역에 평범하게 접근하는 이런 시도에는 혹하다 못해 중독된다. 작가 중에서도 일상을 기네스북으로 만들어가는 분의 이야기에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곤 한다. 갈수록 평범한 일상이 기적인 사실을 확인한다.

 

앤디 워홀은 순수 미술과 대중 미술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양 있는 소수만이 누리는 세계였던 예술에 대해, 사실 그 예술은 어디에나 있으며 따라서 누구든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예술의 대중화에 기여한 것이다. 의식주 생활과 밀접한 구두와 통조림 그림 그리고 대중에게 잘 알려진 배우의 실크 스크린 방식의 그림 등으로 예술에 편하게 접근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간다. 그림같지 않은 그림으로 예술을 끌어내렸다는 평도 많았지만, 오히려 많은 사람들은 대중의 소비 사회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며 박수를 보낸다. 이렇게 그의 팝 아트는 오늘 이렇게 그림책 버전으로까지 우리에게 왔다. 참 반가운 일이다.

 

그가 그동안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기법으로 구두 광고 그림을 그리고, 좋아하는 통조림을 슈퍼마켓의 통조림 진열대처럼 배치하여 그린 방식은 지금 봐도 신선하다. 무심코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사물도 그의 눈에는 예뻐 보였던 게 분명해 보인다. 그렇지 않고서는 비누 상자와 같은 한 번 쓰고 버려지는 그런 물건에 이르기까지 그토록 강렬한 시선을 끌 수는 없지 않았을까.

언젠가 우리는 모두 자신만의 프로그램에서 스타가 될 거예요.
그리고 서로를 두고두고 좋아하게 될 거예요.
우아! 멋지지 않나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삶의 이야기의 저자이다. 앤디 워홀은 어느 누구보다도 먼저 이 사실을 인식한 선각자이다. 모든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세우려는 모습에서 사람 냄새가 많이 난다. 그의 인간됨의 품격이 느껴진다. 대중문화와 일상 생활에서 소재를 얻는 그의 특기는 아마도 가난한 어린 시절에 가졌던 경험과 무관하지 않을 터, 그래서 가난은 사람을 성숙시킨다고 하나 보다.

이 그림책은 문화예술교육으로 수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일상에서 주제를 찾은 앤디 워홀의 방식을 따라 학생들의 사진을 활용하여 실크스크린 기법 체험을 안내한 것! 준비물로 코팅지 1장, 검정색 유성펜 1개, A4 크기로 출력한 흑백 인물 사진, A4색지, 이렇게 4개면 끝! 학생들에게 안내할 자료를 사전에 제작하면서 얼마 전에 전학간 H 사진으로 이 활동을 완성했다. 학생들에게 보여줬더니 'H 보고 싶다!'며 다들 한 마디씩 해서 살짝 뭉클하기도 했다. 예시 자료를 보고 제법 자기 사진을 활용해서 작품을 만들어 내는 모습들이 참 기특했다.

배우면서 가르쳐 보면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학습자에게 쉽게 접근한 이유로 의미가 사라지는 것들이 있고, 접근이 쉬우면서도 의미있는 결과물을 주는 것들이 있다. 앤디 워홀의 기법은 후자다. 복잡하지 않다. 진리는 심플하다는 말이 적용되는 기법이다. 인격적 천재가 후대에게 남긴 엄청난 선물이 이 책을 통해서도 파급되는 효과가 크다. 저자 제프 맥이 고마운 이유이다.

m******n 2022.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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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이 알려 준 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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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의 도서는 앤디워홀과 팝아트 내용으로 앤디 워홀은 " 나는 예술이란 무언가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보는 거예요. 주위를 둘러 보세요. 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작가 제프 맥은 괴물과 로봇을 좋아하던 어린시절부터 만화와 그림을 그렸으며, 현재는 어린이책 작가이자 삽화가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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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의 도서는 앤디워홀과 팝아트 내용으로 앤디 워홀은 " 나는 예술이란 무언가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보는 거예요. 주위를 둘러 보세요. 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작가 제프 맥은 괴물과 로봇을 좋아하던 어린시절부터 만화와 그림을 그렸으며, 현재는 어린이책 작가이자 삽화가입니다. <하마와 토끼> 시리즈와 <개구리와 파리: 여섯 개의 슬러피 이야기> 그리고 <클루리스 맥기> 등 40여 권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매사추세츠주에 살면서 학교나 도서관으로 어린이들을 찾아가 책에 대한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평범한 일상을 예술로 만든 앤디 워홀의 팝 아트 이야기는 그저 남과 달라보이고 싶어하는 나대로의 표현, 주변을 남과 다르게 새로운 방식으로 보고 표현하기, 모든 사물과 세상 모든 것을 사랑의 눈으로 예쁘게 보기를 책에서 이야기한다.

무한도전의 예술가 앤디워홀은 수많은 일에 도전한다. 그림뿐 아니라, 영화, 잡지, 텔레비젼 프로그램도 만들었어요.

예술의 범위를 확장시킨 천재 아티스트는 기존의 예술 개념에 사로잡힌 사람들의 지탄도 많이 받았지만 굽힘없이 세상을 향한 그의 발걸음이 현재에는 누구보다 사랑받는 작가임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이 책의 가치는 우리에게 앤디워홀의 모습을 통해 지극히 보통사람이나 도전적인 삶, 행동하는 삶, 생각하는 대로 주관을 갖고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삶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는 책이라는 점이다.

s****8 202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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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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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앤디 워홀 전에 갔는데 앤디 워홀의 작품을 처음으로 직접 보니 그의 다재다능함에 놀라기도 하고, 그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졌다. 앤디 워홀과 관련된 그림책도 찾아 보았는데 앤디 워홀의 조카가 만든 그림책을 통해서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기도 했다. 아이들에게 앤디 워홀을 더 친근하면서도 재미있게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그림책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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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앤디 워홀 전에 갔는데 앤디 워홀의 작품을 처음으로 직접 보니 그의 다재다능함에 놀라기도 하고, 그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졌다. 앤디 워홀과 관련된 그림책도 찾아 보았는데 앤디 워홀의 조카가 만든 그림책을 통해서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기도 했다. 아이들에게 앤디 워홀을 더 친근하면서도 재미있게 소개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그림책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가 나온 것이다. 얼마나 반가웠는지, 앤디 워홀의 예술 작품들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도 참 좋았지만, 예술이라는 것에 대한 앤디 워홀의 생각을 알게 된 것이 좋았다.

 "나는 예술이란 무언가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보는 거예요.

 주위를 둘러보세요. 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미술관에 가는 것이 자연스럽게 되는 그런 경험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예술 작품 속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즐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했는데, 앤디 워홀은 부위에 있는 것을 새로운 방식으로 보고 아름답다고 말한다.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어서 정말 신선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주위의 풍경들을 바라보게 되었다. 늘 보는 것이라고 하여 대수롭지 않게 느꼈던 색과 형태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으려고 하니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는 시가 떠오르면서 말이다.


 

 책 표지부터 앤디 워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캠벨 수프 캔이 보였다. 완성된 것이 아니라 앤디 워홀이 붓으로 그리면서 시선은 독자를 향하고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랍니다.' 라고 속삭이는 것 같기도 하고, 보러 온 것을 환영한다는 뜻으로 보이기도 하다. 그림책을 다 읽고 표지를 보니 그가 좋아했던 별, 꽃, 바나나, 비누 상자 Brillo, 영화 필름도 다 보이게 되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더니, 표지에 그의 작품들로 가득했음을 알게 되니 그 재미도 쏠쏠했다. 면지도 그가 사랑한 별들이 가득했다. 


 

그림책을 덮으면서 앤디 워홀을 더 알아보고 싶게 만들었고, 그의 작품들을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해 보고 싶은 활동들이 생겼다. 앤디 워홀처럼 스텐실로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다른 색으로 만들어 보기, 음악과 그림을 연관 시키기, 주변의 것을 새롭게 보기(근접 촬영, 다른 각도에서 촬영해서 낯설게 보기)를 하고 싶다.

m*********3 202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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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다르게 보고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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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의 장르 팝아트.정통적인 방식이 아닌 일상의 자신의 느낌대로 표현하는 개성을 소중히 하는 작가 정신을 과감하게 보여주는 그림책.패턴화 단조롭게 특징을 당당히 표현하는 용기.요즘의 무기력한 학생들에게 건네는 청유형.네 관점은 어때? 그걸 어떻게든 표현 해 볼래? 괜찮아~ 너의 해석대로. 글로든지 그림으로든지 다 좋아.그것이 예술이야~미술 학교에서의 가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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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의 장르 팝아트.
정통적인 방식이 아닌 일상의 자신의 느낌대로 표현하는 개성을 소중히 하는 작가 정신을 과감하게 보여주는 그림책.
패턴화
단조롭게 특징을 당당히 표현하는 용기.
요즘의 무기력한 학생들에게 건네는 청유형.
네 관점은 어때?
그걸 어떻게든 표현 해 볼래? 괜찮아~
너의 해석대로.
글로든지 그림으로든지 다 좋아.
그것이 예술이야~

미술 학교에서의 가발에 대한 내용은 생각거리를 줍니다.
주변에서 본 것을 그리고, 예술화 한 활동에 대한 설명.

'나는 예술이란 무언가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보는 거예요.
그것들을 예쁘게 보는 거예요.

주위를 둘러보세요. 예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실크스크린 짧은 시간 안에 수십장을 찍어 낼 수 있는 판화 기법.
다 생산 가능한 방법.

영화
같은 곳을 오랜시간 촬영으로 영화인지 아닌지 화제가 되어 유명세를 타는 부분.

음악 중에 록스타들에 대한 영화
인터뷰라는 유명인 가득한 잡지
텔레비전 프로그램.

독창적이면서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생길 수 있는 효과를 주는 그림책.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않고 열려있는 예술가로의 삶.
함께 보아요.

#예술은어디에나있어요
#앤디워홀과팝아트
#우리들의행성
#제프맥
#그사모
#양진희
1*****o 2022.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