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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아이랑 함께 웃었어요 ㅎㅎㅎ 이야기가 너무 유니크하고 그림도 또 웃기고요. ㅋㅋㅋㅋ 너무 재미있게 봤네요. 아이가 또 읽어달라고 하네요. 어떤 한 꼬마가 장난을 쳤지만 거기에는 그런 이유가 있었다니 너무 귀엽고 그게 아이만에 행복이였구나... 마울 사람들도 다 착한것 같아요.ㅋㅋ 한 꼬마가 마울에 좋은 영향을 주는것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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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장난에 놀랐지만 그 아이의 마음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고 싶었다는 마음이였다는 것을 알고 마음이 뭉쿨했어요.그 아이를 마을 전체에서 감싸주는 아이디어가 ..아~마을 사람들 함께 이 아이를 안아줬구나..너무 멋졌어요.우리 애들도 그런 따뜻한 사랑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나면 좋겠어요!이 책을 많이 읽을 수록 행복한 마음이 퍼지는 것 같아요.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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