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영화로 먼저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소설이 원작이더라고요. 영화를 본 적은 없지만 뭔가 소설은 읽고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어서 사게됐어요! 정말 읽으면서 ‘와 이런게 사랑이구나’ 큰 깨달음과 감동을 주는 책이에요! 다 읽고나서 여운이 너무 남아서 코에 별로 맡아보지도 못한 국화꽃 향기가 스치는 기분도 들고.. 참 많은 감정을 끌어내는 책인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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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감명깊게 읽었던 책이었어요 영화로도 봤지만 책으로 읽었던것이 더 제게는 남아있었는데 개정판으로 나온걸보았는데 책표지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오랜만에 읽는거라 내용이 가물했지만 읽으면서 기억이 나더라구요 글도 술술 읽혀서 이틀에 걸쳐서 몇시간만에 읽었네요 역시 눈물버튼이 있는 책이에요 추억이 담긴 노래가사까지 적혀져 있어 좋았어요 글을 읽을 때마다 그 장면을 상상하면서 읽게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