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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깜찍한 그림의 예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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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야?" 한참 말을 배우는 만2세 전후의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많아지는 법이다. 뭐든 눈에 들어오기만 하면 여지없이 "이건 뭐야?" 하는 말이 튀어나온다. 베이비 북스 시리즈를 봤을때 이런 아이에게 딱 좋은 선물이다 싶었다. 9권인 시리즈는 아이들이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단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말들을 하나씩 친숙하게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어 그만이었다. 자연, 색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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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야?" 한참 말을 배우는 만2세 전후의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많아지는 법이다. 뭐든 눈에 들어오기만 하면 여지없이 "이건 뭐야?" 하는 말이 튀어나온다. 베이비 북스 시리즈를 봤을때 이런 아이에게 딱 좋은 선물이다 싶었다. 9권인 시리즈는 아이들이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단어, 알아야 할 기본적인 말들을 하나씩 친숙하게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어 그만이었다. 자연, 색깔, 내 몸, 동물, 숫자, 음식, 물건, 탈것, 내 옷 등 각 권마다 사진, 그래픽, 일러스트 등 디자인도 다양해서 지겹지 않게 즐길 수 있고, 사진이나 그림이 깔끔하고 단순해서 아이들은 물론, 내가 보기에도 예뻤다. 하얀 바탕에 단순한 그림 혹은 예쁜 사진과 한 페이지에 하나씩 나오는 단어들이 깔끔해 보이고 마음에 든다. 앙증맞은 크기에 스펀지 양장으로 된 폭신폭신한 표지도 마음에 들고 깜찍하다. 9권 중에서도 조카나 내가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책이 "내옷"인데, 아무래도 여자 아이들은 예쁜 옷을 보면 동물이나 숫자를 보는 것보다 좋은 모양이다. 하긴 벌써 지가 싫어하는 옷은 입지 않겠다고 고집부리는 나이인 걸 보면 말이다.
l*****1 2003.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장난감이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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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폭신, 책의 표지 느낌이 참 좋다. 시리즈로 모두 구입히여서 아이의 장남감 통에 넣어 두었는데 이제 10개월된 둘째 아이가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다. 아침에 눈을 뜨면 이 책들을 들고 혼자서 한장씩 한장씩 넘기면 꽤 진지하게 본다. 군더더기 없이 아이들의 옷을 사진으로 실어놓고 이름만 적혀 있는데 큰 애에게는 옷의 이름을 이야기해 주며 사물 인지를 시켰다. 그리고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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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폭신, 책의 표지 느낌이 참 좋다. 시리즈로 모두 구입히여서 아이의 장남감 통에 넣어 두었는데 이제 10개월된 둘째 아이가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다. 아침에 눈을 뜨면 이 책들을 들고 혼자서 한장씩 한장씩 넘기면 꽤 진지하게 본다. 군더더기 없이 아이들의 옷을 사진으로 실어놓고 이름만 적혀 있는데 큰 애에게는 옷의 이름을 이야기해 주며 사물 인지를 시켰다. 그리고 작은 아이에게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게만 하였는데, 이제 제법 책 읽는 흉내를 내는 것이다. 책의 크기나 재질등을 고려할 때 돌 전 아이에게 강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w******o 200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옷을 조금씩 알아가는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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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 정도의 옷을 소재로 만든 예쁜 그림책이다. 조카는 이제 5개월된 여자아이라 조금있으면 이 책이 필요할 것같아 선물했더니 아이 엄마가 더 좋아한다. 실재 아기옷들을 사진으로 찍어 보기좋게 구성했다. 마찬가지로 색깔공부 영어 국어 공부 그리공부가 가능하고 아이의 옷과 비교해서 이야기하기로도 응용할 수 있을 것같다. 어떤 page는 엄마가 직접 옷을 만들어 보고 싶게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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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 정도의 옷을 소재로 만든 예쁜 그림책이다. 조카는 이제 5개월된 여자아이라 조금있으면 이 책이 필요할 것같아 선물했더니 아이 엄마가 더 좋아한다. 실재 아기옷들을 사진으로 찍어 보기좋게 구성했다. 마찬가지로 색깔공부 영어 국어 공부 그리공부가 가능하고 아이의 옷과 비교해서 이야기하기로도 응용할 수 있을 것같다. 어떤 page는 엄마가 직접 옷을 만들어 보고 싶게도 하는 니트류의 옷을 보여주기도 한다. 특히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제목의 책이다. 어린시절 내가 입었던 옷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요즘처럼 물질이 풍부한 시대에서 누릴 수 있는 또 하나의 풍요를 보는 것같다. 앞으로 종종 선물용으로 이용하고싶은 시리즈 물이다.
n****g 2000.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옷의 종류를 알려주기 위하여
"옷의 종류를 알려주기 위하여" 내용보기
이 책에는 티셔츠, 바지, 셔츠, 점퍼, 점퍼 스커트, 블라우스, 치마, 원피스, 반바지, 멜빵 바지, 외투, 망토, 스웨터, 장갑, 모자, 양복, 조끼, 구두, 비옷, 장화, 수영복, 러닝 셔츠, 팬티, 잠옷이 실제 사진과 함께 나온다. 옷과 때로는 옷을 입은 아이의 모습이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아주 사실적이다. 외래어의 경우는 발음하고 외우기가 유아에게는 쉽지 않지만 몇번 따라하면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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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티셔츠, 바지, 셔츠, 점퍼, 점퍼 스커트, 블라우스, 치마, 원피스, 반바지, 멜빵 바지, 외투, 망토, 스웨터, 장갑, 모자, 양복, 조끼, 구두, 비옷, 장화, 수영복, 러닝 셔츠, 팬티, 잠옷이 실제 사진과 함께 나온다. 옷과 때로는 옷을 입은 아이의 모습이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아주 사실적이다. 외래어의 경우는 발음하고 외우기가 유아에게는 쉽지 않지만 몇번 따라하면 곧잘 외운다. 특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옷의 경우는 그 옷을 입을 때 이 책에서 배운 이름을 떠올리며 말해서 얼마나 기특한지 모른다. 더구나 아이들용 옷을 예로 들어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이름을 외울 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셔츠나 점퍼스커트같이 우리말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굳이 외래어로 표현해 놓아서 엄마인 나도 생소한 면이 없지 않았다. 유아를 위한 책이므로 어려운 외래어보다는 평소에 잘 쓰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 싶다.
k******l 200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