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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씨들 종이책 보면 책 장정 크기는 작은데 비해 꽤나 두껍더라구요. 전자책 덕분에 드디어 읽었습니다. 루이자 메이 올콧 저작중 제일 유명하지만 이 외에도 책을 엄청 많이 쓰셨더군요. 성장소설로서 훌륭한 작품일 뿐만 아니라 미국이란 나라의 시대적 문화적 상황을 이런 저작물을 통해 엿볼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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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 메이 올콧의 작은아씨들 .. 어렸을적에 축약판 같은걸로만 봐서 잘 몰랐는데 이 작가분의 작품 시리즈가 은근히 길더군요. 작은아씨들 과 반대편인 남자아이들 이야기도 있던데.. 그래도 작가분이 여자 작가이니, 소녀들의 마음을 좀 더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길고 약간 빨간머리앤 감성을 느끼면서 읽고있어요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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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 메이 올콧 작가님께서 쓰시고 박지선 번역가님께서 번역하신 "작은 아씨들 1 (한글판) 119'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어렸을 때 작은 아씨들 책 너무 좋아했는데 성인이 되고 나서 읽으니 또 감회가 새롭네요. 저렴한 가격에 추억 여행 너무 재미있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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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1 (한글판) 119 작은 아씨들은 어릴땐 베스가 제일 좋았습니다. 제가 봤던 그림책에선 베스가 젤 이뻤거든요 ㅋㅋ 커서는... 글쎄요 커서는 누가 젤 좋다기 보다는 이루지 못한 로맨스가 너무 안타까워서 그게 너무 아쉬운 마음으로 봤던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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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 메이 올콧 저 <작은 아씨들 1>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접했었던 작은 아씨들을 책으로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남북전쟁 시기의 미국 중산층을 배경으로 하는 작은 아씨들은 그 당시 시대상도 볼 수 있고 네 자매의 이야기도 재밌습니다. 그리고 작은 삽화도 들어있어서 읽을 때 더욱 좋았습니다. |
| 더클래식 세계문학컬렉션 루이자 메이 올콧의 작은 아씨들 1 리뷰입니다. 1896년 작은 아씨들의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어렸을때 읽은건 이렇게 길지 않았던 것 같은데 페이지수가 엄청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여러 번 읽었던 작은 아씨들이 새로운 출판사의 새로운 번역으로 나와서 궁금함에 구입해서 봤어요. 번역은 무난한 것 같고 표지는 아주 마음에 드네요. 부담없는 가격의 이북이라서 궁금하신 분들을 구입해서 읽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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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자 메이 올콧 작가님의 작은 아씨들 1 (한글판) 119 리뷰입니다. 어머니가 좋아하시던 소설입니다. 영화로 먼저 접하고 너무 좋아서 이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사랑스런 4자매의 각기 다른 삶을 함꼐 할 수 있어서 좋았씁니다.!!! |
| 개인적으로 자매가 없었기에 동성형제들 가운데에서 커가는 기분은 어떨지 완전히 공감하기 어렵겠지만 마냥 좋지만은 않을 것 같다 친구도 둘보다 셋이 되면 뭔가 묘한 갈등이 생기듯이 자매들간에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이 작품은 어느정도 구성원 모두의 절충을 통해 균형이 유지되는 그러한 삶 자체를 아름답게 보여준다 |
| 소녀 감성이 있던 어린이 시절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재밌고 흥미롭습니다. 네 자매로 보는 그 시대의 여성상, 현대 사회의 잣대로 보는 여성상들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있기도 하지만 소설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