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주의 공포 소설이라는 추천평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평소 괴담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책에 담긴 단편들은 같은 여성으로서 현실적으로 다가오면서도 동시에 섬세하고 아름다운 느낌이 들었어요. 기이하고 신선했습니다. 최근 책을 사재끼기만 하고 완독한 책이 드물었는데 (ㅠㅠ) 오랜만에 앉은 자리에서 집중해 끝까지 읽은 드문 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
여성 주의 공포 소설이라는 추천평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평소 괴담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책에 담긴 단편들은 같은 여성으로서 현실적으로 다가오면서도 동시에 섬세하고 아름다운 느낌이 들었어요. 기이하고 신선했습니다. 최근 책을 사재끼기만 하고 완독한 책이 드물었는데 (ㅠㅠ) 오랜만에 앉은 자리에서 집중해 끝까지 읽은 드문 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