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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도 소아과 의사가 부족하다고 알고있는데, 그러한 현실을 잘 반영한 작품이 될 거란 기대를 하게됩니다. 따듯하고 조금은 뭉클하기까지한 만화라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이야기의 흐름도 매끄럽고 주인공이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도 마음에 들어요! 이 작가님 전작도 훌륭한 작품인데 확실히 이야기를 몰입도 높게 잘 그려내시는 것 같아서 완결까지 쭉쭉 달려보려 합니다. |
| 히가시모토 토시야 작가님의 플라타너스의 열매1권입니다 흔치않은 소아과 의사에 대해 다루고있는 작품입니다 요새 소아과 선생님들이 없어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있는데요 저출산과 맞물려 큰일입니다 부디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기를 바래봅니다 아직 1권이지만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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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무겁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소아과 의학 만화 <플라타너스의 열매> 1권입니다. 우선 표지 일러스트를 보고 느낀 점은 소아과 병원에서 일하는 의사가 고군분투하는 만화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것보다는 조금 더 느슨한 분위기입니다. (물론, 위급한 상황에서는 당연히 진지합니다만) 공원에서 이상한 복장으로 유튜브를 촬영하는데 주변에서 신고가 들어온 약간은 괴짜 캐릭터인 주인공 스즈카케 마코. 가와사키 시립 중앙기념병원에서 ‘알바’ 중인 그는 어린 환자들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만, 무슨 사연인지 아버지와 절연한 상태입니다. 비슷한 시간, 워킹맘 아들 코타는 야간 유치원에서 엄마와 하원하고 병원을 들러 위염이라는 진단을 받습니다. 중요한 시기에 아이가 아파 속상한 엄마는 푸념을 하고, 코타는 그런 엄마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하다 그만 길에서 구토를 하며 고통을 호소하는데…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아이들의 건강 상태와 위급 상황에서 큰 도움을 주는 마코의 친절하고 신속한 진료를 지켜볼 수 있는 <플라타너스의 열매> 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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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대학병원 재정적자는 왜이렇게 맨날 일어나고 꼭 인기 없는 과는 폐지가 되어야 하는건가요. 사람의 생명이 소중해서 병원이 생기고 의사가 되는것이면 여러 재단에서 후원을 받던가 해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챙기는 것이 맞는 것인데. 참 드라마나 만화에서 이런 내용들이 나오면 씁쓸합니다. 물론 고군분투하는 의사들도 많이 있지만 이런 의사들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우리고 의식구조를 개선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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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기대작이었는데 드디어 나와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소아과 병동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따뜻한 휴먼 드라마 입니다. 주인공은 다정하고 성실하지만 누구보다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는 의사가 풀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까지 스토리 전개를 쭈욱 보니깐 단순한 휴먼 드라마에서만 그치지 않고 더 풀어낼 이야기가 많은 것같아서 뒷권들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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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타너스의 열매 1을 읽었다 이번에 나온 신간인지 따끈따끈 기대가 되었다 플라타너스가 열매를 맺는건지? 궁금한 제목이었지만 제목과 달리 이건 소아과 이야기였다 요새 뉴스에서 소아과가 많이 사라진다고 떴는데 정말 걱정이 크다... 그런 걱정과 다르게 일본에선 소아과 내용을 만화로 출간 했다 소아과에서는 아이에게 어떤 치료를 하는지, 등등 알 수 있어 모르는 내용을 알게 되어 유익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