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며 이야기의 규모가 한층 커지는 권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움직이는 엘리자베스와, 그녀를 중심으로 다시 뭉치는 〈일곱 개의 대죄〉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4대천사〉의 등장과 성검에 얽힌 이야기가 긴장감을 높이며, 결전을 향해 나아가는 분위기를 훌륭하게 만들어 주는 권이라고 생각한다. |
|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에게 걸린 비극적인 운명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권이다. 서로를 향한 사랑이 오히려 고통과 절망의 원인이 되는 전개가 안타깝게 느껴졌으며, 운명에 맞서려는 인물들의 선택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화려한 전투뿐만 아니라 감정적인 서사 역시 뛰어나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권이었다. |
|
3천 년 만에 부활한 마신족 정예 집단 〈십계〉의 압도적인 힘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권이다. 갈란과의 전투를 통해 기존의 강자들조차 무력하게 쓰러지는 모습이 충격적으로 다가왔으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다시 일어서는 동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다이앤의 외전까지 수록되어 있어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만들어 주는 만족스러운 한 권이었다. |
|
일곱 개의 대죄 23권은 강력한 적들과의 충돌 속에서 인물들의 감정과 신념이 더욱 깊게 드러나는 권이다. 특히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전투 장면 역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야기의 흐름이 크게 움직이는 구간이라 시리즈를 읽어온 독자라면 만족스럽게 감상할 수 있는 권이라고 생각한다. |
|
일곱 개의 대죄 18권은 십계의 위협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긴장감이 크게 높아지는 권이다. 강대한 적들 앞에서 각 인물들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단순한 전투를 넘어 캐릭터들의 성장과 관계 변화도 잘 담겨 있다. 후반부로 갈수록 전개가 더욱 흥미로워져 다음 권을 자연스럽게 찾게 만든다. |
|
일곱 개의 대죄 1권은 작품의 시작을 알리는 권으로, 리오네스 왕국의 공주 엘리자베스와 멜리오다스의 첫 만남이 인상적으로 그려진다. 성기사들의 지배 아래 혼란에 빠진 왕국과 전설로만 전해지던 일곱 개의 대죄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매력적인 세계관이 돋보이며, 앞으로의 모험을 기대하게 만드는 훌륭한 첫 권이었다. |
|
최종 국면에 접어들며 주요 인물들의 운명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권이다. 강력한 적들과의 전투뿐 아니라 캐릭터들의 관계와 감정선도 함께 깊어지며 이야기의 몰입감을 높인다. 장기간 이어져 온 서사의 결말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다. |
|
일곱개의 대죄 너무 재미 있다고 하네요 간혹 예정일보다 늦게 와서 속상했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다행입니다 고 하네요 간혹 예정일보다 늦게 와서 속상했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다행입니다고 하네요 간혹 예정일보다 늦게 와서 속상했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다행입니다 |
|
일곱개의 대죄 세트를 샀는데 상태는 좋지만 권수가 이상합니다 제가 그런게 또 있나 하나하나 봤는데 1개 외에는 다 괜찮았습니다 표지만 다르고 35권이 2개나 왔습니다 11권 제외하고 전부 다 왔습니다 이런게 처음이라서 좀 당황스럽네요
판매자분 보시면 답장 바랍니다 |
| 벌써 완결까지왔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달려왔습니다~ 원래 좋아하는 스타일의 만화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정말 재미로는 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는 수작입니다~ 작화나 스토리등 종합적으로 봤을때 구매할만한 만화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