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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퀴즈를 낼 수 있는 왜? 호기심 과학 이럴까 저럴까 하는 내용을 좋아해서 사 보았어요 그림이 많이 나와서 재미도 있고 이해하기도 쉽네요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어요 저희집 아이는 4학년인데 고학년보다는 1~3학년에 더 맞을것 같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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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타니 부부의 과학책들은 문과 엄마가 보기에도 정말 쉽고 재밌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계속 보다보면 마치 나도 과학을 잘 할 거 같고, 내가 마치 이과의 그럼 감수성과 씨앗이 있었는데 미처 꽃을 못 피운 것처럼 아쉽게 느껴질 정도예요ㅎㅎㅎ 과학에 별 관심 없는 아이에게 재밌는 과학책 찾아주려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 우에타니 부분의 책들은 정말 이해가 잘 되고, 이 책을 내가 어릴 때 못 읽은 게 아쉽게 느껴질 정도예요. 지금 다섯 권 이상의 책이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사모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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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타니 부부의 책은 언제봐도 교육이 많이되는 내용입니다. 정말 흥미진진한 집에서 과학을 찾을수 있는 책입니다. 어릴적 두뇌를 극복하고 한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이책을 꼭봐야 합니다. 이제 자기 자신을 극복해야 합니다. 정말 좋은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오늘도 힐링받고 갑니다. 다음책이 나온다면 꼭 읽어볼거에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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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군이라는 귀여운 캐릭터로 돋보기 군의 방부터 부엌·욕실·거실까지, 돋보기 군과 함께 집 안 곳곳에 숨겨진 과학 이야기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예를 들면 “전자레인지는 어떻게 음식을 데울까?” “욕실이나 음식에 피는 곰팡이의 정체는 무엇일까?” “텔레비전 화면은 어떻게 나오는 걸까?” 이 책에서는 일상에서 어린이들이 한번쯤 떠올렸을 궁금증에 쉽고 재미있는 대답을 들려줍니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과학의 원리를 즐겁게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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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의 리뷰: 이 책은 우리가 모르고 지나 쳤던 과학들를 많이 알려주는 책입니다. 예를 들자면 우리가 쓰고 있는 연필의 종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것,풀이 종이에 붙는 이유등을 알려 우리에게 지식의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몰랐던 신기한 과학을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배우게 되어 좋았습니다. 궁금한 것이 많은 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의 리뷰: 그림이 정말 귀엽고 설명을 위한 자료가 많아서 저학년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주위에 있는 것들을 다루다 보니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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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미리보기에서 보는 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가 나에게 질문을 한 적이 있거든요. 연필은 어떻게 해서 종이에 써지는 거야? 그리고 지우개로 지우면 지워지는 원리가 뭐야? 등등 그런데 그 질문에 답하기라도 한듯 그 내용이 따~악 신기했어요. 그래서 구입했어요. 그리고 내용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과학이랑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도 너무 잘 봅니다. 금새 읽어버리기 쉬우나 많은 내용도 있으니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