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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총9권/완결) 의 책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많이 포함되어있으니 아직 소설을 읽기 전이신 분들 중에
드디어 4부!! 9권이라 행복한 기분으로 하나하나 읽어갔습니다. 여전한 마인의 사건사고들에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몇번이고 재탕하고 싶을만큼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마인의 성장에 감동하면서 앞으로 또 어떤 사건사고가 기다리고 있을지 보호자의 마음이 이해가 가면서도 멈출수 없을만큼 소설에 푹 빠져 버렸습니다. 주변인물들이 늘어나 가끔 이름이 헷갈려 처음에는 고생했지만 지금은 삽화에 그려진 얼굴로 익숙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 다음권에는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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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설득력 있게 시간을 뛰어넘어 지루하지 않은 스토리 진행이 되었습니다. 4부부터는 확실한 판타지 세계를 보여줍니다. 주인공이 정말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 사건에 연루되는 모습은 1부부터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도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성장하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를 읽다 보면 주인공처럼 페르디난드의 감정에 이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참 즐거운 전개에서 안타까운 마지막 권까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4부는 정식 발매된 책 외에도 많은 외전이 있어서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