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째서인지 갈수록 늘어지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이번 권은 서기양이 표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을 낼 수 있었다. Pp엽서는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서 계속 보고는 있는데 작가가 이거랑 최애의 아이 병행하느라 힘이 빠진 느낌도 든다. 최근 최애의 아이를 보면 오히려 그 쪽에 더 힘을 쏟는 느낌이던데 그럴거라면 한 쪽을 빨리 정리하는 편이 낫지 않으려나? 이제는 본편보다 pp엽서가 목적이 되어버린 주객전도의 느낌마저 든다. |
|
나온지 꽤 오래된 책인데 생각이 나서 구매해서 읽어봤습니다. 역시 명작은 시대를 타지 않고 항상 영원한거같습니다. 최근에 피규어도 재판매를 시작하였고 애니메이션도 신작이 나와서 정말 관심을 가지고 보고있었는데 재미있습니다. 정말 강추해요 |
| 22권 표지부터 너무예뻐요 안살수가 없었어요 애니메이션으로 치면 3기 내용 시작인데 원작만의 맛이 있는거같아요 너무 재미있고 웃겨요 하야사카랑 치카가 너무 제스타일이에요 캐릭터성 진짜 최고 스토리도 재미있고 꼭 읽어보세요 재미있어요 |
| 카구야님은 고백받고 싶어 22권 입니다. 드디어! 미유키와 카구야가 큰일?을 하게 되었네요 ㅋㅋㅋ 조금 이른감이 있지만 연애하는 커플이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표지에 카구야랑 치카도 예쁘네요 8권도 같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림체가 많이 바뀌긴 했네요 ㅋㅋㅋ |
|
카구야 22권! 역시나 믿고 보는 카구야... 큰 기대를 가지고 읽었는데 역시나 너무너무 재미있다! 특히 가장 길었으며 가장 재미있었다고 느낀 '남자와 여자의 ABC'에피소드, 키스가 뭔지도 잘 모르는 귀엽고 순수한 카구야가 들어버린 남자들의 토크.와 시크하고 멋진 회장님인 시로가네 미유키인줄만 알았거니, 결국 다른 남자들과 다를 거 없는 평범한 미유키! 그리고 후에,, 카구야는 미유키에 집에 놀러가게된다. 거기다가 함께 한 방에서 잠도 자게된다. 여기서의 뒷 내용은 직접 읽어보시길 바란다..멋진 이야기가 나올테니.. 하지만 아직 카구야의 절친인 후지와라는 카구야와 미유키가 사귄다는 사실조차도 모르는 상황이다. 다음권에서 아마 카구야가 후지와라에게 그 사실을 알릴듯 한데, 후지와라의 반응이 너무 기대가된다. |
| 카구야 님은 고백 받고 싶어 22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순정만화로 학원,러브 코미디,일상 장르입니다. 학교를 배경으로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진행되고 여러 캐릭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학원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학생들의 엉뚱발랄한 특징이 잘 드러나는 만화이기 때문에 재밌습니다.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기 때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함께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
아카사카 아카 님의 카구야 님은 고백 받고 싶어 22번째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작가님의 그림 실력도 출중하시고 흥미있는 에피소드를 이렇게 잘 만드시는지 정말 재미가 있습니다. 가벼운 이야기로 풀어가는 것 같지만 그 안에 숨겨진 의미, 그리고 복선 회수도 뛰어 납니다. 내용은 이제 좀반부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내용을 마무리 할지 다음 이야기가 정말 기대가 됩니다. |
|
카구야 님은 고백 받고 싶어 1권부터 재미있게 잘 보고 있네요.ㅋ 애니메이션도 제작되고 나서 만화원작도 대박이 났다고 하던데 부럽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애니메이션도 2기 3기 계속 잘 나오고 있으니 맘에들어요.. 만화가 내용상은 언제 완결 되어도 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쭉 잘 나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결말도 잘 내주길 바라고요. |
|
아카사카 아카 작가님의 작품 카구야님은 고백 받고 싶어 22권 구매했습니다. 후기 남겨봅니다.
애니메이션의 인기를 등에 업고 날개단 작품 카구야님. 원작은 원작대로 잘 전개되가면서 꿀잼을 유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시로가네와 카구야의 계쏙 되는 밀당이 보기 좋은 작품입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완결까지 나온걸로 아는데 빨리 정발돼서 결말도 보고 싶네요.
꼭 보세요. 추천합니다. |
|
고백을 하기 보다는 받고 싶어서 서로 전전긍긍 하는 남녀 이야기. 러브 코메디니까 이렇게 캐주얼하게 (따론 또 진지하게, 감동스럽게) 볼 수 있지만, 의외로 이런 남녀는 현실에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작가분의 스토리텔링을 좋아하는 편이예요. 사람의 내면의 심리를 너무 불쾌하지는 않되 상당히 솔직하고 두근두근한 언어로 잘 표현하고, 보여주고 보여주지 않는 그 경계선을 잘 조절하는 분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 분의 작품 중 처음 본 것은 이것이었고, 같은 작품을 애니메이션으로도 접했었습니다. 그냥 연애 이야기 뿐 아니라, 이지메 (학교 왕따 문제같은 것)도 다루기도 하고, 또 사람의 추억이나, 망설임이나, 열등감이나, 그 이외 여러가지 이야기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재밌는 작품이었어요. 또한, 같은 작가분의 다른 작품인 오시노코 (아마 국내명은 최애의 아이 였을 거예요) 쪽도 매우 재밌게 봤어요. 아마 이 쪽도 애니화 되지 않을까 싶구요, 애니화 된다면 이쪽도 그쪽도 종종 만화책 신간이 나올 때마다 즐겨 볼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