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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태국 음식도 좋아하고 동남아 터키등 이국적인 음식을 좋아해서 코로나 이전에는 자주 외식을 하곤 했는데 그때 그맛이 그리워 책을 사서 집에서 만들어 먹어 보고 있어요. 이 책에 있는 레시피 자체는 다른 책들보다 심플하고 자세한 과정 컷이 있어 보기 좋네요. 소장하고 있는 동남아 요리책들은 몇권 있지만 태국 요리만 있는 책은 처음이네요. 이런 전문요리책이 앞으로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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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요리는 밖에서 사먹을 줄만 알았지 집에서 해먹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하지는 못했어요. 요리의 과정이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요리하기도 쉽고, 마치 옆에서 쉐프님이 설명해 주면서 함께 요리하는 느낌을 갖게합니다. 보너스로 태국의 식문화에 대한 특징도 알려줘서 상식도 쌓을 수 있고, 태국 여행 갔을 때를 생각나게 해주는 감성을 살려주는 책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요리책으로는 드물게 하드커버로 되어있어 놀랐고, 책 안에 들어있는 어마어마한 정보들에 또 한번 놀라게 되네요. 백오연 쉐프님, 아니 작가님의 책은 매번 기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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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각 나라의 요리와 디저트 분야에서 노력과 실력을 쌓아가며 그녀의 여행과 인생을 담은 책이기도 하네요. 요즘 서점에서 흔히 보는 유행과 기교만 담긴 가벼운 요리책과는 거리가 먼, 요리 전문가의 찐 담백함도 느껴지는 값진 책입니다. 심플하고 쉽게 다가오면서도 꾹꾹 눌러담은 진정성은 요리을 사랑하는 고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겠지요. 게다가 태국요리.라니! 너무 매력적인 책. 오늘부터 내 키친에 평생 간직할 책입니다. |
| 책의 제목처럼 집에서 따라하기 편해요. 내용도 디테일하면서 주변에서 구할수 있는 대체 가능한 재료들도 나와있어서 한국에서 태국 현지의 맛을 따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것도 도전 해보려고요~ 특히 샐러드류를 좋아하는데 쏨땀 레시피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해먹어봤더니 기존 샐러드랑 다르면서 크게 거부감 없는 맛이 좋앗어요 다른 레시피도 도전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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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이지만 잘 휘어지는 양장이고 오래 된 책 냄새가 납니다. 책에 비닐같은 걸로 포장이 안 되어 있었나봐요. 제가 원하던 메뉴들이 많이 있습니다. 구성은 알찬 느낌입니다. 내용은 구성보단 약간 덜 알차보입니다. 책은 예쁩니다. 책 냄새가 참을 수가 없지만요. 요리 과정에 대한 사진은 있는 게 대부분이지만 좀 간단해보인다 싶은 건 없기도 합니다. 왕왕초보분만 아니라면 괜찮을 듯.. 메뉴는 아주 다양합니다. 만들어보고 싶은 것들만 다 모아놓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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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체재를 조금이라도 쓸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양념재료가 사도사도 끝도 없이 사야해서 ㅠ 태국음식을 별미로 해먹으려 샀으나 -.- 주식으로 해먹어야할듯해여 집에 웬만한소스재료가 있는데.. 양념재료가 너무 많이 필요해서 만들 엄두가 안남 ㅋㅋㅋ 태국음식을 완벽히 만들어야하니 살짝 부담스럽네요 일단 초보자보다는 중급정도 되는 사람이 사야할책 초보분들은 책의 음식이 이쁘다 이쁘다 하고 끝날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