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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떤 내용의 만화인지는 모르고 그냥 샀던거라 초반엔 남장여자라는데 진짜 여자 맞아? 하고 의심하면서 봤네요ㅋㅋ 아니 근데 여주가 너무 잘생겼어요.. 내 취향 ㅠㅠ! 남자가 아닌게 아쉽다 하면서 보는데 1권끝부분에 나오는 여자 모습도 내 취향! 너무 좋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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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낚시(?)인데, 막상 까보면 너무 귀엽고 가볍게 텐션 올라가는 로코였음. 소개팅 자리 갔더니 “꽃미남 3명”이 앉아 있는 그 상황 자체가 웃긴데, 그 안에서 설레는 포인트가 은근 꾸준히 나와서 계속 보게 된다. 특히 남장한 여자 캐릭터들이 그냥 ‘컨셉’이 아니라 진짜 매력적으로 잘생겨서(ㅋㅋ) 남자들 반응 보는 맛이 있음. 가볍게 웃고, 가볍게 설레고 싶은 날에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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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여자 셋과 일반 남자 셋이 썸타는 이야기입니다. 앞표지의 세사람이 여캐예요ㅋㅋ 동기의 권유에 미팅을 나갔는데 상대 여성 셋이 모두 남장을 하고 등장해요. 이 셋은 남장바에서 알바중이고 그 차림 그대로 모임에 나온거죠ㅋㅋ 표지 중앙의 검은머리 남장여캐는 원래 좀 마음이 있었나?싶은 느낌이고 둘은 초면인데요 그래도 잘 놉니다ㅋㅋ 세 커플의 만남이 웃기로우면서도 흥미로운 1권이었습니다. 아 당연히 여자모습도 나오는데 1권에서는 스오우(중앙 검은머리)만 나와요. 나머지는 이후권에! |
| Nana Aokawa작가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분명히 남녀미팅이긴한데 여자쪽이 남장바 사람들이라 뭔가 남자들끼리 미팅하는것같은 느낌이 드는..! 그런 개그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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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1 제목만 보고 이게 뭔가 했는데 역시나 발행된 전권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캐들이 전부다 잘생겼다! 그것만으로 이미 볼 이유는 충분했습니다. 여캐들이 남장을 하고 그 모습으로 이런저런(...)일들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설레고 좋습니다. |
| 아오카와 나나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1권 리뷰입니다. 재밌다는 후기가 많아서 구매했는데 독특하게 흥미로운 작품이었어요. BL같은 느낌을 주는 캐릭터들이 풋풋한 캠퍼스 로맨스를 펼치니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스토리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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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오우 씨가 잘생겼어요. 후지 씨가 잘생겼어요. 코하쿠 씨가 잘생겼어요. 남자애들이 귀여워요.(행동이.) 아사기×후지 커플 응원해요♥ 토키와×스오우 커플 사랑해요♡ 안 표지?의 사진의 스오우 씨가 섹시?해요. 토키와랑 같이 사진 찍는 스오우 씨는 사랑이에요…♥ |
| 가끔 추천 목록에 떠도 제목이랑 표지만 보고 BL물인 줄 알고 항상 패스했는데 알고 보니 남장여자 연애물이더라구요. 보통 이런 만화는 개그 지분이 좀 크고 연애 진도가 잘 안 나가는데 이건 로맨스가 메인이고 여기에 개그를 곁들인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커플 조합도 각자 다 좋았어요.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된 나나 아오카와 저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미팅 나갔더니 남장바 직원들이 나옵니다 흥미로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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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나온다길래 1권을 사서봤다. 남장물이 많기는 한데 이것도 나름 신선한 스토리라서 재밌었음 아니 여자일때 예쁜데 더 안보여주냐고 왜 셋 모두 스타일 다른 남장이라서 여자일때가 더 궁금하고 남자애들이랑 1대1 매칭인 것 같은데 캐미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