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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약사의 혼잣말 11권 리뷰 -진짜와 가짜의 이야기-
"[스포주의] 약사의 혼잣말 11권 리뷰 -진짜와 가짜의 이야기-" 내용보기
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사실 이 작품의 아이덴티티는 약에 미처사는 궁녀가 제멋대로 살아가는 이야기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그중에 독약을 보면 환장을 해서 기어이 자기 몸으로 약효를 실험을 해봐야 직성이 풀리고, 누가 보면 자/살 지망생인 줄 알 정도로 손목을 그어서 약을 처발처발 해대는 괴짜에 그런 이력 때문에 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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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사실 이 작품의 아이덴티티는 약에 미처사는 궁녀가 제멋대로 살아가는 이야기라 할 수 있을 겁니다. 그중에 독약을 보면 환장을 해서 기어이 자기 몸으로 약효를 실험을 해봐야 직성이 풀리고, 누가 보면 자/살 지망생인 줄 알 정도로 손목을 그어서 약을 처발처발 해대는 괴짜에 그런 이력 때문에 기미 상궁까지 치고 올라가는, 궁녀로서는 파격적인 신분 상승을 이뤄냈었죠. 누구냐면 바로 이 작품의 히로인인 '마오마오'가 되겠습니다. 약재를 찾아 산으로 갔다가 납치되어 궁(宮)에 팔려가 궁녀로 2년 의무복무를 하면서 도망갈 궁리보다 그 안에서도 온통 약에 정신이 팔려 있었으니 그녀의 괴짜력은 참으로 남다르다 하겠습니다. 작중에서 그녀의 핏줄(가족, 친족)들은 하나같이 괴짜 투성이었고, 그 핏줄을 이어받은 그녀 또한 괴짜라는 점은 그녀가 자신의 핏줄을 저주하고 거부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핏줄에 이끌리게 되는 운명은 약에 미처사는 그녀의 성격과 더불어 이 작품에서 최대 흥미 포인트죠.

 

아무튼 지금 생각해 보면 1~8권 사이의 일 중, 1권부터 황후 '교쿠요'(1권 당시엔 상급 비)가 등장할 때부터 이미 황후의 고향 '서도'에 대한 복선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오마오는 1권부터 엮이게 되었고요. 황후 '교쿠요'는 간간이 자신의 가족에 대해 언급을 했지만 밝다는 이미지는 아니었죠. 이것이 하나의 복선이었고, 지나가는 투로 언급된 황해(메뚜기 재난)도 복선 중 하나였고, 간간이 십수 년 전 멸족 당한 이 일족이 언급된 것도, 시 일족에 의해 '마오마오'가 납치되어 '진시'가 탈환하러 간 것도 11권을 위한 복선이었다는 걸 11권을 읽고 나니까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9권이었나 황해 대책 및 시찰을 위해 또다시 '서도'로 향하게 된 '진시'와 그의 수행원으로 '마오마오'도 동행하게 된 것은 어쩌면 운명을 결정지을 중대한 기로가 아니었나 싶더군요. 그동안의 복선들과 사건들이 해결되면, 진시와 마오마오에게 남는 건 무얼까. 복선과 사건의 당사자들(진시, 마오마오)이 모든 복선의 시발점인 '서도'에 도착한다는 의미를 이번 11권에서 풀어냅니다.

 

사실 좀 더 스포일러 하면서 언급하고 싶지만 이러면 이 작품의 읽는 재미가 퇴색되는지라 사실 이 작품은 리뷰 쓰는데 좀 어려운 축에 속합니다. 그럼에도 좀 언급해 보자면, 이번에 진시는 최대의 천적을 만나서 창피를 당한다는 것인데요. 독사 같은 언변과 천녀 같은 얼굴로 사람을 사지로 몰아넣는 게 특기인 진시가 언변으로 도저히 못 당하는 천적을 만나 질질 끌려가는 게 흥미 포인트죠. 자기혐오에 빠져 기둥에 머리 들이박고, 마오마오는 남의 일처럼 빤히 처다만 볼 뿐 도와줄 생각은 없어요. 그러던 차에 황후의 고향에 시찰이라는 명목으로 쳐들어오긴 했는데 하필 황해가 대량으로 생기는 바람에 식량은 바닥나고, 폭동이 일어나는 등 설상가상으로 재난(황해)은 다 진시 때문이라는 터무니없는 소문까지 퍼지면서 황족(진시)을 물로 보네? 같은 일이 벌어지고 진시와 마오마오는 생명의 위기까지 빠져들죠. 그 중심엔 서도의 영주 대리이자 황후의 첫째 오라버니 '교쿠오'가 있었습니다.

 

황후가 이름만 들어도 이를 바득바득 가는 '교쿠오'는 사실 모든 복선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오마오가 고생한 것도, 진시가 후궁 관리를 그만두고 세상 밖으로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다 '교쿠오' 때문이 아니었을까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요컨대 최종 보스가 등장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교쿠오'는 뛰어난 언변과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있고, 황족도 이용하길 마다하지 않는 야심가로서 뒤가 없는 성격이죠. 순식간에 진시를 구워삶아 자기편으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은 대단했습니다. 그 난적이자 위에서 언급한 천적을 맞아 진시는 황해로 고통받는 백성을 보살펴야 하고, 그가 저지르려는 '어떤 일'을 막아야 하는 등 일생 최대 고비를 맞아갑니다. 이 과정에서 옛날 서도에서 일어났던 이 일족의 멸족과 여러 부족의 멸망의 이유가 밝혀지면서 비로소 명확한 악당이라는 주체가 만들어지기 시작합니다. 그 악당은 다름 아닌 황후의 첫째 오라버니 '교쿠오'였으니, 이런 느낌으로 11권은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이제 10권 리뷰에서 언급했던 일들이 회수되기 시작합니다.

 

맺으며: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 외엔 관심 없고, 마음에 없는 사람이 앞에 알짱거리면 독설을 날리고, 그 사람이 궁지에 몰리면 꼴좋다며 통쾌해 하는 마오마오는 여전했습니다. 그나마 독을 먹이지 않는 것에서 많이 온순해졌다 할 수 있군요. 진시와의 관계는 많이 호전되어서 고양이로 치면 이제 목덜미를 간지러도 가만히 있는 길고양이쯤이 되었습니다(마오마오를 한자로 풀어내면 고양이라는 뜻). 그러나 황후의 첫째 오라버니 '교쿠오'라는 최대 난적을 맞아 진시는 사면초가에 빠지고, 마오마오는 부족한 약재로 약을 만들어야 하는 난관에 봉착하죠. 자다가 죽을 위기에 빠지기도 하고, 여전히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다닙니다. 친아빠까지 쫓아오면서 마오마오의 위장에 구멍을 내지만, 사실 마오마오 친아빠가 있어서 진시가 큰 위기에 빠지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지라(친아빠는 마오마오를 끔찍이 아낌), 마오마오는 이도 저도 못하는 차지가 되죠. 참고로 마오마오 친아빠는 황제도 어쩌지 못하는 군사(軍師)지만 정신이 온전치 못한 데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희대의 괴짜, 마오마오는 과거의 일(엄마와 자신을 버린 일)도 있고 해서 극혐중.

 

그리고 모든 일이 해결되었을 때, 이제야 이 작품의 본질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황제가 왜 진시를 자유롭게 놔두는지 등을 떠밀어 주는지를 알게 되었다고 할까요. 핵심 스포일러라 자세히 언급은 힘듭니다만, 결국 진시는 다음 황위 서열 1위라는 점에서 이게 무엇을 뜻하는지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더라고요. 지금의 황제와는 사이가 돈독하니 진시가 쿠데타를 일으키지는 않을 테고(그전에 마오마오가 싫어할 테니) 그렇담 남은 땅덩어리는 어디인가, 그리고 지금 진시는 어디에 있는가, 악당은 누구인가를 알게 되면, 악당은 권선징악 당해야 옳고 그럼 악당이 없어지만 누가 통치하게 될까로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되죠. 물론 필자의 뇌피셜이지만 분위기를 보면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었습니다. 결국 이 말은 마오마오는 수도(원래 집)에 돌아가지도 못하고 머나먼 이국 땅에 뿌리를 내려야 할 처지가 되었다는 뜻이고, 이러니저러니 해고 결국 진시와 맺어질 수밖에 없을 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참고로 부제목은 11권을 읽고 나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2.05.31.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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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1권
"약사의 혼잣말 11권" 내용보기
나온지도 몰랐는데 있더군요. 냉큼 주문했습니다. ㅎㅎ약사의 혼잣말 11권은 여전히 서도에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10권의 사건들에서 이어지는 이야기가 있어서, 등장인물을 짚어보려고 10권를 다시 꺼내왔네요.그렇게 시작했지만, 11권의 주된 이야기는 좀 다른데다음권이 기대돼면서도유력한 인물이 단역이었다는 것에그리고 완전 조련인 줄 알았던 인물이 확 앞으로 나와서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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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도 몰랐는데 있더군요. 냉큼 주문했습니다. ㅎㅎ
약사의 혼잣말 11권은 여전히 서도에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10권의 사건들에서 이어지는 이야기가 있어서,
등장인물을 짚어보려고 10권를 다시 꺼내왔네요.
그렇게 시작했지만, 11권의 주된 이야기는 좀 다른데
다음권이 기대돼면서도
유력한 인물이 단역이었다는 것에
그리고 완전 조련인 줄 알았던 인물이 확 앞으로 나와서
놀랐습니다.
r******1 2022.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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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1
"약사의 혼잣말 11" 내용보기
본 리뷰는 휴우가 나츠 작가님의 <약사의 혼잣말 11>에 대한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의견이 담겨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은분들은 이 리뷰를 보지 않고 지나가 주시길 바랍니다.   이 책의 매력은 로맨스가 주가 아니라는거에서 나오는것 같아요. 한국 소설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로맨스를 보면 초반에는 여주의 능력을 많이 사용하면서 이야기를 해결해 나가지만 중반부터
"약사의 혼잣말 11" 내용보기

본 리뷰는 휴우가 나츠 작가님의 <약사의 혼잣말 11>에 대한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의견이 담겨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은분들은 이 리뷰를 보지 않고 지나가 주시길 바랍니다.

 

이 책의 매력은 로맨스가 주가 아니라는거에서 나오는것 같아요.

한국 소설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로맨스를 보면 초반에는 여주의 능력을 많이 사용하면서 이야기를 해결해 나가지만 중반부터 로맨스가 시작을 하면서 로맨스가 주가 되고(장르가 로맨스라서 그런거겠지만) 점점 여주의 능력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남주가 해결하기만 하는 내용이 많아요.

그런데 이 소설은 진시가 마오마오에게 호감을 보이지만 마오마오는 무시?를 하고 자신의 능력을 계속 발휘해 나가는게 매력적이네요.

그리고 마오마오가 엄청난 먼치킨은 아니라서 또 재미있는거 같아요. 일반인 시점에서는 똑똑하지만 천재다!까지는 아니거죠. 주변에도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보다 조금 못하는 부분도 있지만 잘하는 부분도 있고 자신의 위치(신분제이다보니)를 잘 알고 있어 일정선을 넘지 않을려고 하는것도 좋아요.

s*****1 2022.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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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드디어" 내용보기
11권 책갈피가 들어왔네요점점 내용이 읽기힘들어지고 깄긴한데언제는 뭐 쉬원나 싶기도 하고왜 호맹스는 안나오나 싶기도 한데진시랑 마로마오 얼른 잘 되는 로맨스 줬으면 즇겠어요만화는 술술 읽히는데 소설은 딱히 또 잘 읽히지 않아서...딱딱하다고 할까요?우연찮은 계기에 모으지만 않았어도 구입 안했을 거 같는데어쩔 수 없이 또 구입해서 읽고 있네요..나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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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책갈피가 들어왔네요
점점 내용이 읽기
힘들어지고 깄긴한데
언제는 뭐 쉬원나 싶기도 하고
왜 호맹스는 안나오나 싶기도 한데
진시랑 마로마오 얼른 잘 되는 로맨스 줬으면 즇겠어요
만화는 술술 읽히는데 소설은 딱히 또 잘 읽히지 않아서...
딱딱하다고 할까요?
우연찮은 계기에 모으지만 않았어도 구입 안했을 거 같는데
어쩔 수 없이 또 구입해서 읽고 있네요..
나쁘진 않습니다..
s******1 2022.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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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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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장면을 지나치게 과장하지 않아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별것 아닌 대화나 우연한 순간에도 서로를 신경 쓰는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 순정만화다운 설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캐릭터들의 성격 역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 읽기 편했다. 감정적인 장면과 가벼운 장면이 적절하게 섞여 있어 전체적인 흐름도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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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장면을 지나치게 과장하지 않아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별것 아닌 대화나 우연한 순간에도 서로를 신경 쓰는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 순정만화다운 설렘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캐릭터들의 성격 역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 읽기 편했다. 감정적인 장면과 가벼운 장면이 적절하게 섞여 있어 전체적인 흐름도 만족스러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8 202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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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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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라노벨 11권 ! 애니로 정주행하자마자 처음으로 샀던 작품인데요 와 라노벨로 봐도 몰입력 미쳤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작품이었어요. 애니로 보는것 같이 머리속으로 장면이 다 떠올리게 해주는 작품이었어요 작가님 필력 짱.. 아무래도 번역본일때 잘 안읽히는 작품도 많이 접해봤지만 약사의 혼잣말은 아주 후루룩 읽혀요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초판 놓진게 매우
"약사의 혼잣말 11권!" 내용보기
약사의 혼잣말 라노벨 11권 ! 애니로 정주행하자마자 처음으로 샀던 작품인데요 와 라노벨로 봐도 몰입력 미쳤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작품이었어요. 애니로 보는것 같이 머리속으로 장면이 다 떠올리게 해주는 작품이었어요 작가님 필력 짱.. 아무래도 번역본일때 잘 안읽히는 작품도 많이 접해봤지만 약사의 혼잣말은 아주 후루룩 읽혀요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초판 놓진게 매우 아쉬워요 


YES마니아 : 로얄 s********3 202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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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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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플러스에서 출판된 후유가나츠 저/시노 토우코 그림의 약사의 혼잣말 11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교쿠요 황후 가족 이야기가 앞으로 더 전개될 것 같습니다. 11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진시 마오마오 분량이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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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플러스에서 출판된 후유가나츠 저/시노 토우코 그림의 약사의 혼잣말 11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교쿠요 황후 가족 이야기가 앞으로 더 전개될 것 같습니다. 11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진시 마오마오 분량이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로얄 y********4 202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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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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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큰 그림을 그리고 있구나 이번권을 다 읽고 나가 느낀겁니다 촘촘하게 서사를 쌓아뒀네요 예상치못했던 이야기 전개에 한층 흥미진진해집니다 마무리도 깔끔해요 더할나위없이 완벽한거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너무 재밌네요 앞으로 안풀린것들도 빨리 나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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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큰 그림을 그리고 있구나 이번권을 다 읽고 나가 느낀겁니다 촘촘하게 서사를 쌓아뒀네요 예상치못했던 이야기 전개에 한층 흥미진진해집니다 마무리도 깔끔해요 더할나위없이 완벽한거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너무 재밌네요 앞으로 안풀린것들도 빨리 나왔으면 해요
r******s 2025.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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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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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휴우가 나츠 작가님의 약사의 혼잣말 11을 읽고 쓰는 감상문 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후궁 안의 오래된 사당에 숨겨진 통로의 장치를 마오마오가 발견하고, 황제와 진시 앞에서 그 비밀을 멋지게 밝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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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휴우가 나츠 작가님의 약사의 혼잣말 11을 읽고 쓰는 감상문 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후궁 안의 오래된 사당에 숨겨진 통로의 장치를 마오마오가 발견하고, 황제와 진시 앞에서 그 비밀을 멋지게 밝혀냅니다.
s*********d 2025.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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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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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은 애니메이션 제작이 화제가 되면서 알게 된 작품인데 정작 애니메이션은 보지 못했고, 궁중 배경의 소녀탐정 추리물이라는 부분이 끌려 소설을 읽게 되었습니다. 일본 작가의 소설인데, 중국 00년대 궁중 드라마의 감성이 그대로 느껴져서 흥미로워요. 주인공인 마오마오의 캐릭터가 몹시 독특하고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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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은 애니메이션 제작이 화제가 되면서 알게 된 작품인데 정작 애니메이션은 보지 못했고, 궁중 배경의 소녀탐정 추리물이라는 부분이 끌려 소설을 읽게 되었습니다. 일본 작가의 소설인데, 중국 00년대 궁중 드라마의 감성이 그대로 느껴져서 흥미로워요. 주인공인 마오마오의 캐릭터가 몹시 독특하고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w 2025.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