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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50
계속 들리고 있는 메타버스 및 NFT의 세계
해석이 분분한 NFT에 대해 꼭 NFT를 하지 않더라도 어떤 개념인지 이해하기 쉽도록
질문형태로 구성된 책
NFT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50 을 읽어보게 되었다.
Non Fungible Token 의 기초 원리에 대한 부분으로
가상자산 시세 읽기 이런 부분은 전혀 없다.
대신 아무래도 연관되어 생각하게 되는 가상화폐 및 암호화폐에 대한 연계질문은 같이 체크하게 되어서
암호화폐에 대해 알고 있는 분들은 1장 정도는 가볍게 보고 넘어갈 수도 있을 듯 하다.
대신 그 쪽 분야에서 나오는 여러 IT용어와 같은 값들이 소개되어서 중간에 약간 진행이 느려지기도 한다.
암호화폐와 기술은 같지만 그 기능은 화폐로의 기능이라기 보다는 인증서 또는 증명서와도 같은 기능으로 사용하게 된 부분으로 소개되는 NFT.
예시로는 등기권리증의 형태를 소개하면서 전자권리증의 형태이면서 소유권이 확인되게 된다.
이미 유니크하고 독특한 아이템들도 NFT를 통해 인증되고 거래되고,
대신 훼손이나 삭제, 해킹의 위험성도 있는 만큼 보안 및 검증에 유의해야 한다.
기술은 같으면서 교환에는 또 제약이 있고,
벤처캐피탈 같은 DAO 금융서비스 같은 DeFi 등이 계속 선보이는가 하면
메타버스 등에서 복제를 막고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NFT가 사용될 수 있다는 부분을 알려준다.
이미 NFT거래플랫폼 및 평가사이트가 서비스 되어가는 중으로
와닿지 않지만 조용히 변화하고 있는 NFT의 세계를 알려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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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서평씨] 메타버스, NFT에 대해서 잘 설명한 메이트북스 도서 2종
본 서평은 메이트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하반기의 시작인 7월초다. 장마와 동시에 더위가 시작되었다. 코로나 19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어느 정도 잠잠해졌다고는 하지만 올 가을에 다시 한번 팬데믹이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럴 때일수록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하겠다.
필자가 5월말에 아픔을 겪으면서 도서 전시회에 가지 못했다. 그 한이 있어서 서평단을 신청해야 했다. 서평을 등록하는 시점이 많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6월에 집중적으로 신청한 서평단 결과 및 배송을 끝까지 확인하느라 늦어진 것이고 이로 인해서 6월 안에 냈어야 할 서평이 하염없이 미뤄져 7월초가 되어서야 제출하게 되었다.
이번주 중으로 밀린 서평단 등록을 마무리지으면 독서에 집중하려고 한다. 즉, 이번주까지 제출하는 서평들은 대체로 “날림 서평” 이 많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메이트북스라는 출판사는 필자가 처음 듣는 곳이다. 물론 향후 “똑똑한 서평씨”에서 만나게 될 출판사들은 다 마찬가지일 것이다. 필자가 얼마 전에 PC하드웨어를 조립해야 하는 제품 체험기 및 각종 전시회 출장을 중단하고 서평 위주의 활동으로 전환하다 보니 벌어진 문제이다.
1. 메타버스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45
최근 언론에 가장 많이 등장하게 된 용어가 메타버스이다. 이 메타버스는 언론에서 많이 떠들어서 잘 알고 있긴 한데 이름만 알고 있을 뿐 메타버스의 정의와 특징, 그리고 효과, 효용가치 등은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서운할 때가 많다. 현재 시중에는 메타버스에 대해서 잘 설명한 책이 적지 않지만 필자가 메타버스 전문 서적을 만나게 된 건 메타버스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45가 처음이다.
이 책은 메타버스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으로 디지털 생태계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이승환 박사가 메타버스에 대한 수많은 질문들 중 가장 많은 질문들 45개를 선정하여 혼란스럽기만 한 메타버스의 개념을 대중적 언어로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다.
2.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50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50은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소유권을 확실하게 밝혀주는 NFT에 대해서 초보자가 궁금해하는 50가지 질문에 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명쾌한 답변을 하는 책이다. 대체불가능토큰이라 하는 NFT의 개념을 50문항으로 완벽해설하고 있는 것이 마음에 드는 책이다.
NFT의 기초 원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여 미래 가치를 정확하게 예측할 뿐 아니라 투자 가치가 있는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선별해 내는 통찰과 혜안을 가지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책이다. 코로나19를 거치면서 디지털 세상으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NFT의 올바른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보았을 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서평을 마치면서
이번에 서평을 진행한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메타버스편과 NFT편은 사실 필자 입장에서는 매우 아쉽게 생각하는 서평이다. 필자가 메타버스, NFT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이에 대한 서평의 결핍으로 꼭 읽고 싶었던 책이다.
그렇지만 7월부터 시작하는 서평 경험을 최대한 많이 쌓기 위한 욕심으로 무리이다 싶을 정도로 서평단 이벤트를 이것저것 마구잡이로 신청하게 되다 보니까 제3자 입장에서는 “날림 서평” 으로 비춰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7월 이후에는 서평의 원칙을 잡고 좀 더 좋은 서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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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의 기초 원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 가치를 정확히 예측하고, 투자 가치가 있는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선별할 수 있는 통찰과 혜안을 갖게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예제를 통해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최대한 단순하고 명료하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업비트나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부르기도 기억하기도 힘든 수많은 코인들. 급등하기도 하고 급락하기도 해서 투자로 접근하기가 힘듭니다. 너무나 익숙해져서 쉽게 사용할 때도 오겠지만, NFT는 지금의 우리에게 쉬운 개념은 아니에요. NFT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콕콕 집어 소개하고 있는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 질문 TOP 50"을 읽어보았어요. [책 속에서] 블록체인은 해킹이 불가능한 기술이 아니기에 그에 기반한 암호화폐나 NFT 등도 얼마든지 해킹이 될 수 있습니다. 혹시 암호화폐를 판매하면서 '블록체인을 이용하기 때문에 해킹에 안전하다'라는 식의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기꾼으로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p.45 알트 코인이란 사실상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암호화폐들을 가리킵니다. 모든 알트 코인이 각자 그 존재 의미와 기술적 가치가 있으면 좋겠으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좋은 코인보다는 사기성 코인이 더 많은 현실이고, 그러다 보니 전문가들은 연일 '스캠성 코인(사기성 코인)에 주의하라고 말합니다. p.59 최근 인터넷에는 IsThisCoinAScam이나 쟁글같이 암호화폐의 가치를 평가해 주는 다양한 사이트가 존재합니다. 암호화폐와 관련된 모든 정보는 백서를 통해 인터넷상에 공개하게 되어 있고, 이를 구현한 소스코드 또한 오픈 소스 형태로 공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p.81 투자금을 유치하려는 개발자의 입장이나 손실을 보지 않으려는 투자자의 입장에서나 백서는 무척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NFT 거래 플랫폼에는 오픈씨, 라리블, 니프티게이트웨이, 슈퍼레어, 파운데이션, NBA 톱숏, 엑시마켓플레이스 등이 있습니다. p.211 NFT의 성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인은 '커뮤니티', 일정한 태도와 이해관계를 서로 공유하거나 공통적으로 가진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또 다른 성공 요인은 원본 콘텐츠 자체의 가치, 부가적인 효용성 등을 들 수 있습니다. p.216 NFT에 관련해서 많은 책들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 질문 TOP 50' 은 NFT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짚어주고, 알맞은 가격 형성과 제대로 된 정책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듯합니다. 많은 분들이 NFT에 관심을 갖고 앞으로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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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3.0 시대를 열어줄 부의 마스터 키, NFT #도서협찬
우리나라 최고의 암호학자이자 사이버보안 전문가 김승주 교수님이 NFT 책을 내셨다고 했을 때 정말 반가웠다. 김승주 교수님을 처음 만났던 건 TV 예능프로그램이었다.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 투자편”에서 김승주 교수님이 마치 코인, NFT 투자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달변가처럼 나오시던 장면이 웃겨서 아직도 머릿속에 깊이 남아있다. 김승주 교수님은 암호화폐계의 대부님(?) 같은 느낌이라 내적 친밀감이 생겨 더 집중해서 책을 읽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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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투자에서 한달은 다른 주식, 부동산 시장의 1년과 같다. 하루에도 수십개에서 많게는 수백개의 프로젝트들이 쏟아져나오기 때문에 정말 믿을만하고 장기적으로 투자할 만한 투자처를 찾으려면 더 많이 백서를 찾아보고 정보를 찾아봐야 한다.
그렇게 정신없이 코인과 nft 투자의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고 배우면서 깨닫게 된 것이 있다. 메타버스와 nft, 블록체인이 뜨기 시작한 것은 얼마 안 되었지만, 이것은 곧 다가올 web3.0 라는 탈중앙화 플랫폼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 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web 3.0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웹은 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의 줄임말로, 보통 웹의 등장부터 2004년까지를 웹 1.0, 그 이후부터 현재까지를 웹2.0 시대라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웹 2.0에 ‘인공지능’ 및 ‘탈중앙화’, ‘소유’의 개념을 접목한 것을 우리는 웹3라고 부른다.
1?? 웹 1.0의 시대는 정보의 바다라 불리는 인터넷에서 제공되는 뉴스나 논문 등의 자료를 일방적으로 검색하고 수용하는 것을 뜻한다.
2?? 웹 2.0의 시대는 일방적인 정보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정보를 생산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사용자 참여, 공유, 개방 중심의 인터넷 환경을 일컫는 것으로, 블로그, 인스타그램, 틱톡, 트위터, 유튜브 및 위키피디아 등 수많은 서비스가 여기에 해당한다. 그런데, 웹 2.0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우리가 흔히 sns라고 부르는 서비스들을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최종적인 수혜자는 그들이고, 이는 곧 독과점의 폐해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등장한 것이 바로 웹3.0이라고 설명한다.
3?? 웹 3.0는 기존의 웹 2.0과 블록체인이 결합된 형태로 기존 중앙 서버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동작 방식을 탈중앙화된 형태로 바꿔 중앙의 관리 기관 없이도 자발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을 암호화폐가 제공해준다.
??그렇다면 web3.0의 시대가 바꿀 거대한 미래의 변화는 무엇일까
NFT 거래소, 메타버스 플랫폼(제페토, 로블록스, 이프랜드 등)이 발전하면 할수록, 세포 마켓이 활성화 될 것이라는 점이다.
세포 마켓이란 1인 마켓을 뜻하는 것으로, 인스타그램이나 지금은 메타로 이름을 바꾼 페이스북 같은 SNS를 바탕으로 혼자 물건을 만들어 파는 판매자와 이를 구매하는 소비자를 뜻한다.
즉, 아마추어든 프로든 창작자는 누구나 자신의 작품에 NFT를 붙이고 이를 NFT 거래소, 메타버스 플랫폼에 내놓음으로써 1인 마켓, 1인 기업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승주 교수님은 현재 NFT 마켓의 상황을 유튜브 초기 시장과 닮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유튜브 또한 과거에는 조잡하고 유치하다고 여겨져 외면받았지만, 지금은 앱 스토어가 발달하면서 그 어떤 것과도 견주기 힘들 만큼 공고한 프로슈머 생태계를 형성한 주인이 되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NFT 거래소 또한 머지 않아 누구나 손쉽게 본인의 지식재산을 상품화할 수 있는 IP 세포마켓의 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다.
예를 들면, 혼자만 알고 있는 영양식 조리법이라든가, 동네를 거닐다가 우연히 찍게 된 멋진 풍경 사진 등 이 모든 것들이 NFT의 대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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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나는 시도 하지 않고 놓친 기회를 후회하기보다는 감수했다가 결과가 좋지 않았던 리스크를 후회하기로 했다.”
- 체조선수 시몬 바일스 . . ??오늘의 질문
머지 않아 다가올 WEB 3.0 시대에 대체 불가한 여러분만의 IP가 있으신가요
만약 자신만의 세포 마켓을 연다면 어떤 것을 팔고 싶으신가요 . . * 이 포스팅은 #메이트북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nft, 코인 투자자 입장에서 쓴 리뷰입니다.
#NFT입문 #블록체인 #메타버스 #mz세대 #브랜딩 #nft초보자가가장알고싶은최다질문top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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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NFT 초보자라 하였지만, 정말 왕초보인 제가 봐도 사실 아직 잘 모르겠는 부분이 많아요. 낯선 용어들도 많고요.
그 와중에 그래도 들어본 것들은 아하, 하면서 이해가 가더라고요. 예를 들면 오픈씨라던지, 메타마스크, 민팅...이런것들이죠.
결국은 자주 듣고 접하고 해야지 좀 더 친해질 것 같아요. 그리고 잘 모를 때 이 책을 펼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 1부터 50까지, 목차에서 궁금한 점을 찾으면 자세히 설명해 주시니까요. 마치 백과사전이나 국어사전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그냥 꾸준히 곁에 두고 싶은 책이에요.
질문의 맨 아래에는 친절한 김승주 교수님께서 다시 한번 NFT 꿀 팁으로 짚어주시니까 핵심만 조금 더 이해하기 쉽더라고요. 구성이 맘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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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문득 수면 위로 떠오른것마냥 비트코인, 암호화폐, 가상화폐, 메타버스, 가상 부동산,NFT라는 개념이 생겨났습니다. 어떤 의미인지는 대략적으로 알 것 같기는 한데 누군가에게 명확하게 설명해보라고 하면 자신이 없어 개념을 확실하게 알고 싶어서 보게된 책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50>입니다. 이 책의 저자 김승주님은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되신 분이셨는데 이 책 외에도 작년부터 3권의 책을 집필하셨더라고요. 목차를 보면 평소 궁금해왔던 질문들이 수록되어있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평소 궁금했던 'NFT'와 관련 개념들에 대해 쉽고 명확하게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목차의 질문 또한 궁금했던 내용이긴 한데, 막상 누군가에게 질문하라고 하면 물어볼 질문이 많기에 어떤 질문을 먼저 해야할지 몰라 어수선하게 물어봤을 것 같습니다. 질문이 목차로 되어있으니 이런 점이 궁금했던 거였어 하며 머릿속이 정리되는듯했습니다. NFT란 근본적인 동작 원리는 암호화폐와 동일하나 보통의 암호화폐와 달리 '등기권리증'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전자정부 사이트를 통해 각종 증명서를 전자문서 형태로 발급받을수 있으나, 공인인증서(공동인증서)가 필요하고 국내에서 제한적으로 활용하다는 단점이 있다고 해요. 단점과 같이 설명되어있어 NFT가 왜 존재하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전자화폐의 개념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에 만들어졌는데요. 1982년 논문을 통해 데이비드 차움 박사는 전자화폐를 최초로 제안했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서 어느 순간 수면 위로 떠오른게 아니라 그전부터 차곡차곡 역사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모호했던 개념들을 정리할 수 있고, 왜 NFT에 대해 열광하는지 알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궁금했던 내용들이 목차로 되어있고 그에 대한 답이 내용으로 되어있어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먼저 알고 몰랐던 것들을 추가로 배운다는 느낌으로 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NFT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관련 개념들에 대해서도 모호했다면 이 책, '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50'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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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unny에요~^^ 요즘 주변이나 신문, 인터넷, 매체 등에서 자주 듣는 말이 암호화폐, 가상자산이라는 용어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저도 가상자산이 뭐고 암호화폐, NFT는 무엇인지, 또 앞으로의 우리 삶에서 빠질 수 없다고 하니 궁금하여 김승주 저자님의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0'을 읽게 되었어요~ 어떤거라도 처음 시작하고 접하게 되면 하나도 몰라 궁금한것도 없드시 어떤 것을 알아야할지도 몰라 앞서 다녀가신 선배들의 궁금증을 알고 앞으로 저도 알아가면서 궁금한 점이 생길것에 대비하여 미리 알아보려고 해요
NFT는 대체불가능토큰(Non-Fungible Token) 이라고해요~ 토큰(Token)은 이더리움이라는 코인을 만든 기술인 블록체인을 이용해 만든 암호화폐의 일종이에요~ 말은 가상화폐라고 하지만 '등기권리증'의 특성을 지닌다고해요 부동산의 등기권리증에는 실제 건물의 주소 및 특기사항, 소유주 이름, 매매이력 등이 표시되어 있는데 NFT에도 원본 디지털 이미지 또는 동영상이 저장되어 있는 곳의 인터넷 주소, 디지털 원본에 대한 간단한 설명, 수유주 이름, 매매 이력 등이 담겨 있어요~ 간단히 말하면 종이로 인쇄되냐? 블록체인상에 저장되냐? 의 차이인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이직 현금을 주고 거래를 하시거나 인터넷 뱅킹에 익숙치 않은 어르신들과 이를 접하지 못하신분들은 이런 것들이 정말 진짜일까? 믿어도 되는걸까? 한참 유행했던 보이스피싱의 다른 버전일까? 라는 생각도 할 수 있는데요 그도 그럴것이 저도 첨 가상화폐를 첨 접할때에도 정말 이상하기도 하고 주변환경이 급하게 변하면 외면해왔던 저로서도 가상화폐를 멀리했었어요~ 신문과 매체를통해 가상화폐가 본격적으로 이슈가되고 주변에서도 가상화폐, 코인 투자를 한다고 하여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주식과 다른점들도 존재하는거 같아요~
목차에서 보는것들이 코인과 가상화폐 등을 알고 싶어하는 초보자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이구요 이 책을 다 읽었을때 기본지식이 습득 되어 비로소 초보자의 딱지를 땔 수 있을꺼에요~
이 책에는 각 개별 질문 마다 '김승수 교수의 NFT 꿀팁'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꿀팁이 매력있는거 같아요 세부적인 설명과 중요한 것을 따로 설명을 달아주셔서 이해하기 편하게 해주셨어요~
이 책을 읽고 가상화폐, 코인 투자를 하거나 따로 공부하여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꺼에요~ 제 주변에도 남는 여유자금으로 코인투자를 하고 있는 분들이 있는데 남들이 하니깐 이것이 좋더라, 오르더라 라는 주변 얘기를 듣고 투자를 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이런 남들이 하니 나도한다는 식은 정말 잘못된거 같아요 그냥 요행으로 수익을 보더라도 그냥 돈을 버리는 격이니 자신이 좀 더 알아보고 소신있게 투자하는게 좋을꺼 같아요 '최선을 다한 투자가 최고의 투자'라는 말이 있어요~(p241) 모르고 투자하는 것은 투자를 안하는것 보다 더 나쁘다고하죠~ 저금리 시대에 다른 경로로 수익을 보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런 좋은 가상화폐, 코인 투자라도 많이 알고 뛰어 드는 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NFT, 가상화폐 등 기초적인 내용일 궁금하다면 이책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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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듣고 있는 요즘인데요. 뭔지 대충 알거 같다가도 또 누가 NFT가 뭐냐고 물으면 정확하게 답을 하기 어려운 거 같아요. 남들처럼 NFT에 투자를 하지는 않더라도 NFT가 정확히 뭔지는 알고 싶다는 생각을 들었는데요. 제 궁금증을 해결해 줄 책이 나와서 읽어보았어요! 바로 김승주 교수님이 쓰신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0> 랍니다. 이 책의 저자인 김승주 교수님은 MKYU에서 자주 뵌 분이라 낯이 익은데요. 암호학, 사이버보안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시고 MKYU에서 세븐테크 강의도 해주셨지요. 이 책에서는 비트코인부터 메타버스까지 NFT의 모든 것에 대해 알려주신다니 기대가 됩니다! _ 목차를 보시면 알겠지만 이 책은 비트코인과 블록체인부터 설명이 되어 있구요. NFT를 탄생시킨 이더리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3장부터 6장에 걸쳐 NFT의 의미와 탄생배경부터 NFT로 돈버는 투자노하우까지 모두 담고 있답니다. 목차를 읽으니 자꾸 6장에 눈길이 갔지만 ㅋㅋㅋ 1장부터 찬찬히 읽어보았는데요. 물론 저처럼 1장부터 읽지 않으셔도 되요. 이 책은 NFT 초보자가 궁금해 할 50개의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되어 있으니 목차를 보면서 그때그때 궁금한 부분을 찾아가면서 읽는 것도 재밌을 거 같아요. 누구나 생산자가 될 수 있는 시장, 디지털 경제 생태계의 중심에 NFT가 있다!는 말이 이제 이해될 거 같아요. 생산자로 돈을 벌 수 있는 NFT에 대한 공부를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많은 전문가분들이 현재의 NFT는 거품이 많이 껴있으니 투자는 신중 또 신중하라고 조언해주시더라구요. NFT! 대체 뭔지 궁금하셨다면 이 책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50> 추천드려요! #NFT초보자가가장알고싶은최다질문TOP50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본 리뷰는 도서만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독서 후 남기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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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학 전문가 중의 전문가라고
불리는 김승주 교수에게서
그동안 너무나 궁금했던
NFT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는 기회였던
이번 독서는 아주 의미가
남달랐는데요.
뭔지는 잘 모르지만 뉴스에서든
어디에서든 NFT라는 단어는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요즘 여러모로 핫한 토픽인데
인기 투자 유튜브 채널들을
통해서도 대중적으로
소개가 되고 있어요.
그런데 도대체가 뭔지
알 수가 없다 하는 반응이
더 많으실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그런 상태였기
때문에 더더욱 이 책이
끌리게 되었어요.
세상이 빠르게 빠르게
편하다가 이제는 암호화폐의
세계라니 당황스러울 뿐이죠.
하지만 변화에는 적응을 해야
살아남는 법이니 아예 모르고
지나가기도 위기감이 들죠.
그래서 NFT 초보자들이
가장 의문을 품는 그리고
이 분야에 도전하지 못하는
거대한 장애물이 되는
질문 TOP50가 선정되어
김승주 교수에 의해 낱낱이
파혜쳐집니다.
이 책에 요약된 정보들만
한 번 읽어 보아도 NFT관련
뉴스들에는 단박에 귀가
트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만들어낸 나만의
콘텐츠가 정확한 소유권을
가지고 수 억에 팔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라고
하면 확실히 구미가 당기죠.
그리고 자신이 직접 제작자가
되지 않더라도 이런 작품이나
컨텐츠를 소유하면서 더욱
간단하게 투자를 하고
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또 NFT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무엇보다 대한민국은 현재
디지털 콘텐츠의 초강국으로
우뚝 서 있기 때문에 보다
이 시장에 대해서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요.
대체 불가능한 토큰에 대한
필수상식 정도는 꼭 알아두는
것이 여러모로 좋겠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고 계신
분들에게 이 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NFT 시장의 시초와 돌아가는
원리 그리고 NFT의 등장 이후에
새롭게 나타난 사회적인 현상들
그중에서도 가장 궁금할 수밖에
없는 위혐 요인에 대한
날 것 같은 질문들이 모두
이 한 권에 담겨있다는 점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걸음마 단계에서부터 갑자기
데이터와 지표 분석을 요구하지
않 책이기 때문에 생 기초
단계에서도 체하지 않고
잘 소화시킬 수 있는 내용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지나치게 복잡한 수식들이나
NFT 경제시장과 관련한
전문가들의 용어를 가능한
쉽게 풀어주었기 때문에
천천히 알아가면서 시장의
주인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중간중간 함께 해주는
김승주 교수만의 팁들도
적혀 있는데 그 덕분에 한정된
장수 내에서 넓은 폭의
지식을 습득해 갈 수
있었네요.
도대체 NFT가 뭘까
어차피 나랑은 상관없는
이야기야 싶은 사람들을
위한 딱 한 권 고르라면
이 책이 오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궁금하신 분들은
후회없이 읽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본 게시글을 출판사로부터
#NFT초보자가가장알고싶은최다질문TOP50 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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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김승주교수#NFT#암호화폐#가상화폐
요즘 암호화폐 가상화폐가 큰 인기를 끌고 있잖아요 그런데 저는 그게 뭐지(?) 이러면서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또 관심도 없었어요
그런데 요즘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이런 쪽에 관심을 갖게 되어서 저는 이런 거엔 문외한이라 배워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김승주 교수님이 쓰신 책 NFT 초보자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 질문 탑 50 이란 책을 보게 되었어요
Non Fungible Token
이라는 것으로 대체 불가능 토큰인데요
이 NFT 시장은 거래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해요. 그만큼 큰 인기! 그래서 너도나도 NFT에 열광하며 기사를 내고 또 기업들 마저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데요
이 책은 참고로 NFT 이상 자산이나 암호화폐의 시세 동향을 예측하는 책은 아니에요
NFT의 원리와 그 관련 부류에 대해서 설명하는 책이랍니다.
기본기가 튼튼해야 된다는 그런 맥락에서 맞는 책인 거 같아요 목차
제1장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대해 알아보자
제2장 NFT를 탄생시킨 2세대 암호화폐, 이더리움
제3장 NFT의 의미와 탄생 배경 및 역사에 대해 살펴보자
제4장 이제 NFT를 완벽하게 파헤쳐 보자
제5장 NFT로 이런 것까지 가능하다. NFT 혁명
제6장 NFT로 돈 버는 투자 노하우는 따로 있다. 위 여섯 장의 목차인데요
각 장당 다수의 질문의 소주제로 구성되어 그 질문에 대한 답이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저는 상대생이라 공과대 쪽은 1도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가 아는 가상화폐는 은행을 이용해 만드는 전자화폐를 중앙 집중형 전자화폐라 하고 이걸 가상화폐라 하죠 또 은행을 배제하여 블록체인을 사용해 만드는 전자화폐를 탈 중앙형 전자화폐 암호화폐라 해요
저는 이 차이를 몰랐는데 차이가 다 있던 거더라고요
이런 기초적인 것들부터 시작해서
NFT는 이미 온라인을 넘어서 오프라인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결합해서 우리 삶의 형태에 스며들고 있는데요 명품 패션업체들은 명품의 희소가치를 더하여 ESG 경영을 실현하는데 이 NFT를 활용하고 있고요 게임과 메타버스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다양성에 대한 것도 이 책에 담겨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궁금해하는 것을 볼 수 있어서 앞에서부터 읽으면 좋긴 하지만 자기가 궁금한 부분부터 읽어도 좋을 듯하더라고요
앞으로 이런 NFT는 더 다양하게 우리 삶 속에 공유되어 더 많이 사용될 것 같아서 더 많은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이책은 기본기를 다지는데 좋은책이예요 그래서 저는 NFT를 궁금해 하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 드리고 싶어요
메이트 북스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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