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고 새로운 미래나 투자기회를 잡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과 관리 또한 치열한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는 요즘이다. 이에 책에서도 구체적인 투자정보 및 전략에 대해 조언하면서도 투자를 시작하기 전, 무엇에 집중하거나 어떤 가치를 바탕으로 배우며 기본기를 다져야 하는지, 그리고 미래를 고려할 때 함께 생각하게 되는 노후관리나 준비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성과 전략을 갖고 나아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주식 디지털 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점은 명확하다. 기본적인 투자관리 및 위험관리 전략, 그리고 자신의 현실이나 환경에 맞춰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종목에 대한 이해도가 그것이다.
또한 개인마다 다른 투자전략이나 정보의 활용능력, 그리고 자신이 속한 업이나 분야에 맞춰서 해야 하는지, 아니면 새로운 개념으로 투자전략을 수정하거나 더 나은 형태로 가공해서 실무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론은 또 무엇인지 등을 종합적인 관점에서 마주하며 판단해 볼 수 있는 것도 이 책이 갖는 특장점으로 볼 수 있다. 어떤 이들은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를 주류로 여길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비트코인 투자를 중심으로 할 것이며, 이에 투자시장이나 트렌드, 환경적인 요인은 어떤 변화와 대중적 관심을 바탕으로 형성되고 있는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정리해 보게 된다.
이에 기본적인 경제나 금융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수록 더 많은 것을 얻거나 누릴 수 있다는 점은 공통점으로 볼 수 있고 개인의 경우에는 자신이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의 투자관리, 또는 위험관리의 수단으로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투자종목이나 분야 등은 무엇인지도 책을 통해 객관적인 자료와 정보를 통해 판단해 보게 된다. <주식 디지털 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 선호하는 분야도 있을 것이며 잘 모르는 분야, 또는 관심가는 분야 또한 존재할 것이다. 거의 주류로 평가받는 투자종목에 대해서도 요약적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체적인 나의 노후관리나 대비, 미래가치나 기회적인 요소는 어디에서 얻거나 주도적으로 설계해 볼 수 있는지도 가늠해 보게 된다.
일반적인 투자에 대한 기본서나 원론적인 부분에 대한 반복이 아닌 현실적인 부분을 적절히 표현하고 있는 점과 각 투자종목이 갖는 특징과 이를 관리하거나 수익을 거두기 위해선 어떤 투자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도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논리를 통해 우리들에게 잘 표현하고 있다. 각 유형과 종류, 분야별로 다른 점과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사항에 대한 조언부터 실무투자에서 누구나 쉽게 활용하며 배울 수 있는 가이드라인에 대한 조언까지, <주식 디지털 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투자입문서 또는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
|
"주식 투자자들이 주식에만 얾매이지 않고 다른 자산의 성격까지 포괄적으로 알고 있으면 자산의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24쪽)?" 나는 배용국님께서 저술하시고 <한국경제신문i>에서 출간하신 이책? <주식, 디지털 자산, 연금, 자산투자 가이드>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계란을 한바구니에 두지마라! ~ 이것은 유명한 투자격언이다. 투자처를 한곳에만 두지말고 여러 군데에 둬서 위험을 분산시키는 포트폴리오 기법을 사용하라는 뜻의 격언인데 그런 면에서 맨윗글도 설득력있게 다가왔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배용국님께서는?서울 영상위원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의 투자회사와 컨설팅 계약을 체결해 우리나라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투자에 관한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있으며, 틈틈이 영화와 드라마 시나리오를 집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주식과 펀드, 디지털 자산, 연금과 보험, 현금, 노후준비 등 총 6장 271쪽에 걸쳐 노후를 위한 현명한 자산투자 노하우들에 대해 아낌없이?잘알려주시고있다. 예전에 시민들을 상대로 노후준비를 잘하고 있냐고 설문조사했더니 하루하루 먹고살기도 바쁜데 무슨 노후준비를 할 수 있겠나고 오히려 반문하는 분들도 많았다. 그러나, 세상은 늘 변화되고있다. 더군다나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으로 전세계가 위기에 빠져있는 가운데 어떻게 하면 자신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증식시킬 수 있을지가 화두로 대두되고 있다. 게다가 평생 쓸 돈을 얼른 벌어 명예로운 은퇴를 하여 욜로와 워라벨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그래서, 이책도 차분히 읽어 내려갔는데 저자께서는 실물경제와 밀접했던 일들을 하셨고 지금도 하시고 계시기에 실제적인 자료와 수치들을 제시하며 설명해주셔서 더욱 설득력있게 다가왔다. 또한, 이책은 한번 읽고마는 책이 아니라 서가에 꽂아놓고 수시로 읽어볼만한 책으로서 손색없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나는 천백만님께서 저술하시고 <한국경제신문i>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물론이고 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노후준비는 언제 시작하는게 좋을지 단순 명쾌하게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노후준비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는 말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서 다들 알고 있다. 40대가 되면 오히려 투자가 더 힘들어지므로 젊었을 때 하루라도 빨리 시작을 해야한다. (251쪽) "
|
|
서점을 가보면 특정 분야의 책들이 많다. 저자는 앞서 2가지를 미리 짚고 간다. 기초 개념이 그렇게 중요한가?라고 생각했는데 한 주식전문가의 발언을 언급하며 꼭 그런것은 아니다라고 하는 점에서 신뢰성이 갔다. '전문가'라는 말을 들면 무조건 그렇구나 하며 넘어가는데 100%의 가능성보다 7~90%의 높은 확률로 이루어진 말일뿐 30~10퍼의 작은 확률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저자는 노후를 위해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하는 적립식투자를 강조한다. 그럴 경우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주식 투자의 본질 많은 사람들이 자산을 불리기를 원한다. 시중에서 혹은 온라인에서도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다. 그 다양한 정보가 어쩌면 어느곳에 투자해야하는지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헷갈리기도 한다. 관련 지식과 기초 개념이 부족하다면 이 책은 다소 어려울 수도 있다. 차근 차근 읽고 내용을 이해한다면 더나위할것 없이 이 책은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어떤식으로 자산을 투자해야하는지 알려준다.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자산 투자를 하고싶은데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고, 어떠한 방법 사이에서 어느 것을 선택해야하는지 해답을 알려주는 책. 노후 준비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른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
주식, 디지털 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
주식은 저에게 너무 어렵고, 디지털 자산은 더 어렵고, 보험과 연금은 그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존리 대표가 ‘금융문맹자’라고 지칭하고 있는 사람이 아마도 저 일듯 합니다. 딱 제가 두루두루 모르고 있는 부분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 이 책은 금융자산투자에 대한 종합 선물세트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우선, 저자는 우리가 금융에 무지할 때 어떤 일을 당하게 되는지 ‘IMF 사태’를 예로들어 설명해 줍니다. 결론만 적자면, IMF는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듯 온 국민이 힘을 합해 금융 위기를 조기 극복한 사례가 아니라, 열심히 벌어놓은 나라의 돈이 똑똑하지 못했던 정부정책으로 인해 해외 자본에 송두리째 넘어갔던 사례라는 것입니다. 너무나 충격이었습니다. 따라서 국가를 비롯 개인들도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상태에서 더 발전한다면 세계 정치 경제 흐름을 읽을 수 있고, 위기 속 기회를 포착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전세계 코로나 펜데믹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이 책으로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미국은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자 달러를 거의 무한정 찍어냈습니다. 그러나 달러가 많아진 만큼 물가가 치솟지 않고 비교적 안정적이었습니다. 이는 주식 등의 자산시장이 흡수해서 였고, 그로인해 주식과 부동산은 오를대로 올랐습니다. 더 이상 오를 곳이 없기 때문에 갈 곳은 암호화폐 쪽이었고, 암호화폐쪽으로 달러가 흘러들어가길 원했던 미국은 암호화폐를 암묵적으로 인정하며 역시나 암호화폐 가격도 많이 오르게 됩니다. 저자는 이 흐름을 읽었습니다. 그래서 주식 자산을 암호 화폐쪽으로 옮겨 수익을 얻게 됩니다. 주식에 대하여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주가의 등락은 배당 때문에 생겨납니다. 즉, 주식이 오르는 본질적 이유는 회사의 이익이 증가해 배당을 많이 줄 것이라는 기대감때문이고 반대의 경우는 배당이 줄어들 것이라는 실망감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투자를 하려면 분산투자해야 된다.’라는 말이 왜 위험한지, 이에 반해 집중투자를 하면 어떤 이득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우리가 수많은 주식을 동시에 분산 투자 한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기업을 공부해야 하거나 공부없이 그냥 투자한다는 뜻인데, 내가 알지 못하는 기업에 분산투자랍시고 투자하다가는 제 때에 맞추어 의사 결정을 할 수 없고 큰 낭패를 볼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10년동안 보유할 주식이 아니면 단 10분도 보유하지 말라는 워렌버핏의 말을 인용하며, 10년동안 성장할 기업과 성장할 산업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합니다. 일례로 자동차 산업이 10년후에 어떻게 흘러갈지 분석한 사례를 실었는데, 자동차 산업이 플랫폼기업에 종속적 관계가 되고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는 분석은 굉장히 타당해 보였습니다. 책에서 분석한 방법을 참조하여 나만의 방식으로 다른 산업과 다른 기업들을 분석하다 보면 올바른 방향을 자신감있게 결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외에도 급등주를 팔아야 하는지 보유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사례별로 나누어 설명해 놓은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많은 투자자들이 제대로 실현하기 어려워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러번 읽고 익히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안정형 투자자를 위한 팁도 실어놓고 있습니다. 배당주와 리츠가 그것인데, 저자는 배당도 많이 주고 주가 상승 가능성이 큰 종목에 투자했다가 주가가 상승하면 매도하고, 그 후 또 다른 고배당주를 매수했다가 주가가 하락하면 배당을 받으면서 기다리는 전략을 쓰라고 조언합니다. 장기 투자를 하기 좋은 종목은 생활속에서 찾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생활속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종복이어야 그 변화를 끊임없이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펀드에 대한 설명도 재미 있습니다. 펀드를 오래 운영하다보면 ‘평균에의 회귀’이론에 의해 평균적으로 비슷한 성적을 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펀드 정보를 조사하여 수수료와 펀드 규모를 비교하여 선택하라고 조언합니다.
주식 전문가들 중에, 혹은 부동산 등 다른 투자 전문가들 중에, 가상 자산, 디지털 자산에 대하여 인정하지 않거나 가치를 축소하는 분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디지털 세상이 올 수밖에 없듯 가상 자산이 대세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여러 규제 정책으로 세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내재 가치를 측정할 수 없고 한정 수량만 채굴하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기 때문에 금 자산을 대체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금의 일부 그리고 채권, 부동산, 주식 자금의 일부도 넘어올 것으로 예상되며 그렇게 되면 비트코인의 시가 총액은 50%가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지금까지는 사회가 불안하면 주식은 폭락하고 비트코인은 상승하는 흐름이었는데, 시가 총액이 커지면서 나스닥과 커플처럼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니 참고해야겠습니다. 미국은 메타플랫폼스의 스테이블 코인 정책으로 저개발 국가를 포함한 전세계에 달러의 영향력을 확고히 하려는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못지않게 우리나라도 플랫폼기업이 잘 발달(네이버, 카카오)되어 있기 때문에 플랫폼에 태워진 스테이블 코인은 우리의 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탄탄히 하면 원화의 경제 기초가 탄탄해지고 국제적 위상이 올라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연금과 보험에 대하여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 연금은 기본 납입을 최대한 줄이고 추가납입을 최대한 늘리는 것이 훨씬 이익입니다. 연금 보험은 쪼개서 가입하여 수령시점을 달리하여 후에 받는 연금의 계속되는 수익활동으로 수령액을 늘리면 좋습니다. 부부가입자의 경우 더 오래 살 것같은 사람을 수령자로 하여 개인연금형 종신보험을 가입하면 부부연금형보다 수령액이 훨씬 많아집니다. 원금보장형을 선택하면 수수료가 비싸기 때문에 선택하지 않습니다. 100세 보장형 상품도 수수료가 비싸므로 선택하지 않는편이 수령액이 더 큽니다. 상속형은 일부만 본인이 받고 일부는 자녀에게 상속하므로 본인 수령액도 적어지고 상속세도 내야 하므로 선택하지않습니다.
연금보험과 리츠를 비교하면 원금 보장면에서도, 단리와 복리의 관점에서도 리츠가 유리함을 알 수 있습니다. 연금보험과 오피스텔구입의 경우를 비교해봐도 보험은 유리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저자는 주택 연금은 무조건 가입하는 것이 좋다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20년이상 긴 안목으로 봤을때 주택 가격은 내릴 수밖에 없고, 평균 수명이 늘어나는 추세이므로 주택의 시세보다 더 많은 연금을 받을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설사 주택 가격이 올라 주택 연금을 해지할 경우에도 자신이 받은 연금의 원금과 보증료를 합한 금액을 상환하면 되는데, 주택 연금을 받아서 5%정도 배당을 받는 리츠나 배당주에 투자할 경우 상환해야 하는 금액보다 수익이 많기 때문에 이득이라고 설명합니다. 질병관련 보험은 실비정도로만 준비하고, 나머지는 배당주나 리츠에 투자하여 필요할 때 사용하면 더 효용이 높다고 설명합니다.
끝으로 저자는 우리가 왜 디지털 화폐를 소유해야하는지 다시한번 강조합니다. 기축 통화를 보유하지 않은 국가는 은행폐쇄의 가능성이 항상 있기 때문에 자기지갑에 들어있는 돈인 CBDC로 일정 금액을 보관해야 하며 특히 경제 위기가 있을 경우 넉넉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달러를 보유해야하고 그 형태는 미국 주식이나 채권의 형태여도 된다고 합니다.
지금과 같이 자산이 폭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위기는 과거에도 있었고, 그때 마다 많은 사람들이 큰 부를 이루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남들이 공포에 질려 보지 못한 기회를 보았을 뿐 아니라 일정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재빠르게 투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노후 준비를 위해 하루 빨리 복리가 마법을 부릴 수 있도록, 주식이나 암호화폐를 선정(잘 모를 경우 시가 총액을 기준으로)하고 적립식 투자의 롤모델 대로 꾸준히 매수하여 차곡차곡 쌓아가도록 해야겠습니다. 책을 읽고나니 금융 자산에 대하여 좀 더 종합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실천 동력을 얻게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예전에 즐겨봤던 TV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한 장면에서 극중 천재 바둑 소년으로 나오는 택(박보검)이가 우승 상금으로 받은 5,000만 원을 두고 이웃 주민은 저마다 나름의 재테크 전략을 건넨다. 은행 직원인 덕선(혜리) 아빠는 안전하게 예금하라고 권하고, 연탄 걱정이 지겨운 선우 엄마 는 아파트를 사라고 한다. 복권 당첨으로 벼락부자가 된 정환(류준열) 엄마는 땅에 투자하라고 한다. 당시 은행이자 15%는 요즘 이자의 거의 10배라서 잘 와닿지 않는다. 은마 아파트를 샀거나 일산의 땅에 투자했더라면 어땠을까? 이런 투자 대상은 드라마의 재미를 위해 재테크의 상징적인 성공 사례를 소재로 썼을 듯하다. 아파트나 토지만이 아닌 복권 당첨으로 부자가 된 이야기도 나온다. 지나고 나서 보니 그들의 말이 정말 그럴싸하다. 우리도 복권, 강남 아파트, 토지 같은 대상에 투자해야 할까?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모든 투자 자산의 성격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어야 한다. 즉 주식과 디지털 자산에 투자하려면 주식과 디지털 자산의 본질에 대해 알아야 한다. 왜 투자를 해야 하는지, 투자에 실패하지 않기 위해 어떤 위험 관리를 해야 하는지, 투자의 시점과 매매 타이밍까지 다양한 관점의 사례와 데이터를 근거로 알려준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해볼 수 있는 자산배분 모델을 제시한다. 또한 세부적으로는 주식과 펀드, 디지털 자산, 연금과 보험, 현금으로 나누어 상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노후 준비는 하루라도 빨리하는 것이 좋다. 복리의 마법을 기억한다면, 더더욱 그렇다. 투자에서도 새로운 분야와 새로운 상품이 계속해서 생겨나므로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하는 적립식 투자와 이를 활용한 복리 투자를 계속한다면 풍족한 노후 준비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 책 속으로: 메타플랫폼스(과거 페이스북)를 생각해보자. 인도나 아프리카 사람들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메타플랫폼스의 플랫폼을 많이 사용한다. 만약 메타플랫폼스가 산하 플랫폼 기업들을 통해 달러에 연동되는 스테이블코인을 유통하면, 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지역에까지 미국의 달러가 유통되는 효과가 있어서 달러의 저변이 더욱 확대되고, 달러는 더욱 강해질 것이다. 즉, 미국 정부는 연준에서 CBDC를 직접 만들어 유통하는 것보다는 스테이블코인을 유통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주식디지털자산연금자산투자가이드 #노후준비 #천백만 #한국경제신문i #재테크 |
|
재테크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전문가들이라 일컫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한 방법은 부동산, 주식, 연금, 금, 달러 모두 재테크의 기본 방법으로 각각의 모두 운용하여 경세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이익 실현, 손익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했다.
부동산이 무엇인지, 주식이 어떤 것인지, 연금, 금에 대한 재테크 방법은 블로그나 유튜브를 찾아보면 쉽게 따라 할 수 있었지만 본질적으로 각각의 관계, 어떤 것이 오르면 어떤 것이 떨어지는지에 속 시원한 설명을 배울 수는 없었다.
그것이 문제였다. 하는 방법을 알아도, 왜 그런지 모르는 묻지 마 투자는 실패와 마이너스 부동산 빼고 조금씩 도전한 재테크는 결국 어떤 것도 수익을 실현하지 못한 채 슬픈 기억만 만들어주었다.
이번에 읽은 책은 주식과 디지털 자산, 노후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연금, 저축, 주택연금 등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데 목적이 있다. 투자 자산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알아야 할까? 투자 또한 인간이 하는 일, 인문학적 관점에서 투자를 하는 행동의 이유를 연결하기 위해 많은 시도를 한다. 주식과, 펀드, 디지털 자산, 연금과 보험, 현금으로 나누어 상세하게 설명해 주며 투자에 대해 쉽게 다가가기 위한 예를 들어 설명해 준다.
저자는 주식 투자를 하려면 그 주식의 본질을 알아야 하며, 가상 자산에 투자하려면 그 본질에 대한 이해를 넓혀야 한다고 한다. 주식 투자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미국과 우리나라 주식 다른 점이 어떤 것인지 또는 우리나라가 왜 IMF를 겪게 되었는지에 대한 경제적 역사는 재테크에 대한 좁았던 식견을 넓혀주는 역할을 했다.
1장에서는 투자 자산의 성격, 경제 현상에 대한 설명이고 2장에서는 주식과 펀드에 대해 설명한다. 주식의 변동의 원인이 무엇인지, 거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대한 조언을 확인할 수 있다. 3장에서는 디지털 자산을 소개하며, 비트코인에 대한 긍/부정적 관점을 살펴볼 수 있다. 4장에서는 연금과 보험의 필요성, 리츠, 국민연금, 주택연금에 대해 배우고 마지막으로 현금을 보유해야 하하는 이유와 디지털화 폐해 대해 기술하며 책을 마무리한다.
가령, 인플레이션이 차이에 대해 그림 자료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했는데 인플레이션을 문장으로만 기억하던 나에게는 같은 인플레이션 현상에서 중세는 문제를 겪고 리먼 사태 때는 무사히 넘어갔는지를 통해 본질적인 차이를 이해하게 되었다.
#투자 전문가들에 대한 이야기 투자 전문가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 들이 주장한 핵심 내용들은 한 번에 알 수 있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고전으로 불리는 투자 전문가의 책을 메모하여 구매해서 재테크 공부를 좀 더 깊게 하고 싶어졌다.
#주식을 할 때 우리가 궁금했던 것들 주식은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전문가의 말을 귀담아듣는다. 목표 주가에 따라 구입한 주식은 오히려 어제보다 오늘 더 낮아지고 장기투자를 주장하는 사람들에 이야기에 매수한 주식은 이러다 상장폐지되지 않을까 걱정이다.
재테크 초보의 실수, 궁금증,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아무도 이야기해주지 않는 상식에 대해 저자는 이야기해 준다.
조금은 의문을 가졌던 부분이 "네이버 같은 플랫폼 기업들은 앞으로도 계속 성장할 겁니다"라는 주자의 주장이었다. 주변에 그러한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작년에 구입한 네이버 주식은 오늘 기준 -67% 수익을 실현하였다.
팔지 않으면 손해는 아니라고 하지만, 전문가들의 말을 무조건적으로 따라가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요즘은 생각하게 되었다.
제목부터 '노후준비를 위한 투자 인문학' 인 만큼 은퇴를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한 팁과 몰랐던 개인연금 노하우도 알 수 있다.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인지, 해당 부분은 좀 더 열심히 봤는데 주택연금에 대한 긍정적인 저자의 생각과 얼마 전 읽었던 저자의 의견이 달라서 두 명의 다른 의견 차이를 비교해 보기도 했다. (이것도 주택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니, 없는 나는 패스)
노후 준비는 하루라도 빠른 것이 좋다는 저자는 복리의 마법을 통해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라고 충고한다. 투자는 열심히 공부하고 장기적으로 매달 하는 적립식 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저자의 말 재테크에 정답은 없지만, 손해 보지 않는 투자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장기적 관점에서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
저자는 우리 나라가 외환위기를 극복하면서 얼마나 무지하게 중요한 자산들을 매각하며 극복했는지 두눈으로 지켜보았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중요한 가치를 우리가 제대로 모르면서 중요한 국부가 유출된다는 사실입니다.
삼성전자가 대표적인 우리나라의 기업이지만 외국인 주식 비율이 엄청나게 높습니다.
재주는 곰이 부르고 돈은 주인이 가져간다는 것이죠
이처럼 주식이나 디지털자산에 대해서 잘 모른다면 앞으로 노후 준비를 하기 힘든 세대들은 미리 준비해야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분산투자가 오히려 위험하다는 저자의 생각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주식 격언과 정 반대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죠
왜 분산 투자가 논리적으로 모순인지에 대해서 친절하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막연하게 분산 투자가 위험한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맹목적인 분산 투자가 아닌 자신이 잘 아는 분야에 집중 투자를 하는 것이 오히려 위험도를 낮추고 손실을 줄이며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막연한 분산 투자가 아닌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해서 집중 투자를 전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노후를 위해서는 현명한 자산 투자가 꼭 필요합니다.
특히 디지털 자산이라는 코인을 떼놓고서는 이제 투자를 얘기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무조건 코인투자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자산을 리스크를 최소화해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 입니다.
앞으로 급속도로 변화는 자산 투자 시장에서 우리의 포지션을 잘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
|
저자 천백만(배용국) 이사는 현재 서울영상위원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새로운 도전에 도전을 주저 않는 창의적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의도를 아래와 같이 말한다.
"이 책을 쓴 의도는 노후를 위해 자산 투자를 하자는 것이다. 특히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하는 적립식 투자를 강조한다. 그럴 경우 실패 확률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노후 준비를 위한 주식과 가상자산 투자에 대해 설명하고, 연금 보험 등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한국사회를 이끌었던 수많은 사람들은 노후를 위해 자산 투자에 적극적이지 못했다. 삶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기에 '하루 벌어 하루 먹는다'는 생활의 반복이었다. 이런 반복된 삶을 살았던 이들의 우리의 부모세대이다. 부모세대는 노후준비에 대한 무지함과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노후가 불안하며 노후에 어려움을 갖게 되었다.
이제는 사회적 요구가 노후에 대한 준비이다. 그러나 어떻게 노후에 대한 준비를 체계적이며, 구체적으로 할 것인가는 과제로 남겨져 있다.
저자는 이런 과제를 안고 있는 이들을 위해 본서 "주식, 디지털 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를 출판했다.
이 책은 저자의 업적과 성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노후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자산을 어떻게 투자하여 유익한 노후생활을 하게 만들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 책은 한국사회를 이끌었던 수많은 사람들의 노후생활을 위한 진심이 담겨있다. 그러나 노후를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해야 함에도 불안하다. 펀드나 주식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이 부족하기에 투자라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다.
저자는 '노후 준비는 하루라도 빨리'라고 권한다. 그러나 선뜻 움직여지지 않는다. 내 것이 대한 소중함에서 불안함으로 확장되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의 자산을 갖기까지는 엄청난 댓가를 지불했는데 잘못된 투자로 인해 모든 것을 잃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움직이지 못한다.
저자는 독자들의 마음을 알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불안한 내일을 위해 오늘의 땀과 피를 흘렸다는 것을 안다. 독자들의 땀과 피를 잘못된 투자로 인해 잃게 하고 싶지 않는 것이 저자의 마음이다. 소중한 독자들의 자산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며 노후에 안정된 삶을 위해 선택의 폭을 넓혀 주고자 하는 것이 저자의 마음이다.
이 책을 꼼꼼히 읽게 되면 우리의 노후를 위한 자산투자가 보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미래를 위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자산관리와 투자에 대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불안한 마음보다는 앎으로 자리를 옮길 수 있도록 저자는 독자들에게 용기를 준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층들이 미래를 설계가는 지혜를 얻었으면 한다. |
|
천백만(배용국) 작가님의 이력이 참 특이했다. 주식, 펀드, 비트코인, 연금, 보험 관련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다. 영화제작자, 프로듀서, 서울 영상위원회 이사이면서 웹툰 만화가가 되기 위해 준비....?
책 제목은 주식, 디지털 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책일까? 반신반의하면서 읽어보았다.
2장 주식과 펀드 여러 주식 관련 책을 읽으면서 가~장 궁금한 내용은 주식의 기본기를 배우는 것도 있지만 추천주 종목을 알고 싶었다. 하지만 어느 책을 봐도 콕! 짚어서 삼성전자에 투자해!라는 책은 없다.
하지만 이 책은 콕! 짚어준다.
삼성전자, SK텔레콤, 삼성화재의 10년 전 주가와 현재 주가 상승률을 이야기하면서 자동차 관련 주, 통신 관련 주 10년 후를 예측하며 지금 투자해야 할 종목을 알려주었다.
믿고 사야 할지에 말지는 내 선택이고 결과는 10년 후에 나 알 수 있지만 난 샀다.!
주식에 관련해서 귀가 얇아 투자했다가 현재 마이너스 2천이다.
H 약품 주식 29만 원에 샀다 순식간에 60만 원까지 올랐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올라서 심장이 떨렸다~ 백만 원까지 오른다는 소문!!! 기다렸다.. 뚝.. 뚝 현재 30만 원에 갖고 있다.
책 내용 중에 "10년 동안 보유하지 않을 주식은 단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주식 종목 회사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추천주에 분산투자를 했다가 마이너스가 된 내 경험이 무지였다는 걸 알게 해준 내용들도 많았고, 내용 자체가 체계적이면서 깔끔하고 계산적이다.
주식 관련 내용만 읽어도 마치 돈 벌은 것 같은 대박 난 생각에 지인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했다.
이렇게 입소문만 나도 주식이 오를 거라 믿는다. 도 아니면 모! 타이밍을 놓치지 말자!
4장 연금과 보험 연금보험에 가입할까? 오피스텔을 살까?
보험사 상품은 웬만해서는 모든 가입하지 않는 것이 이익 완전 공감 연금보험과 오피스텔을 비교 분석해 주는 부분이 있는데 오피스텔을 매매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진다.
책 내용이 전반적으로 노후 준비를 위해 분산 투자와 여러 분야를 통달해서 수익이 창출될 수 있는 루트를 알기 쉽게 비교 분석을 해 준다.
내 것으로 만들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현실적이고 체계적이며 유익한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누구든 수익을 얻기 위해선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다. 가이드가 되어주는 책 너무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자산#디지털자산#연금#자산투자가이드#천백만#배용국#한국경제신문i#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
|
모으는 게 미덕인 양 현금만을 좋아하던 엄마는 주식은 도박과 같아서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고 하실 때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나도 눈에 보이지 않는 비트코인이 등장했을 때 나이 드신 엄마와 다르지 않았어요.
본질가치가 없다고 여겼던 백원에 불과하던 비트코인 1억 원에 육박했을 때.. 절로 나는 한숨은
그러고 보면 모든 투자자산의 성격에 대해 알고 있어야 보수적이건 공격적인 투자건
경제 흐름에 맞게 리스크를 줄이면서 수익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투자를 할 수 있어요.
과거에도 흑사병이 돌 때 침체된 경제를 살리고자 화폐를 대량으로 발행하면서
거대한 인플레이션이 생겼고, 이는 곧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이어지는 악순환.
그리고 지금의 코로나19는 그때와 많이도 닮아 있어요.
화폐가치에 따라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등 자산의 가격이 변동이 생기는데
만약 양적 완화된 달러가 모두 자산 시장으로 흡수된다면 자산 시상에 거품이 생겨나겠지만,
심각한 물가 상승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시중에 풀려나간 달러가 모두 자산 시장에 묶여버렸기 때문이죠.
그럼 기존의 자산 시장이 더 이상 유동성을 흡수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 어떻게 될까?
유동성이 부동산과 주식시장에 흘러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더 큰 버블이 생겨나면서
미국은 달러를 흡수해 줄 새로운 자산 시장이 필요하고 그 대안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이
적합하다고 생각했을 테고 어쩌면 비트코인의 상승은 당연한 결과치인지도 모르겠어요.
인플레이션, 테이퍼링..등 정책은 금리와 유동성에 변화를 가져다주다 보니
이에 따라 비트코인, 주식, 부동산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하다 보니
경제현상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자산 투자를 적절하게 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죠.
그래서 책은 주식과 펀드, 디지털 자산, 연금과 보험, 현금으로 나누어 투자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먼저 주식 투자의 본질과 실제적인 주식 투자법을 알려주고, 어떤 종목에 얼마의 비중으로 투자해야 하는지
디지털 자산의 본질적 가치와 투자성향 그리고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과 플랫폼 기업에 대해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연금과 보험에서는 리츠, 국민연금, 주택연금 등 다양한 연금을 알아보며
연금의 필요성도 이해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제일 선호하는 현금의 중요성까지..
특히 미래의 지급결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는
현금이용이 많이 감소하는 현 추세에 하나의 대안책으로 거론되는데
이점과 문제점들을 알아볼 수 있어 좋았어요.
달러를 보유해야 하는 이유나, 디지털 화폐를 보유해야 하는 이유나 항상 양호한 펀더멘털과 관계없이
환율이 치솟으면서 일촉즉발의 금융위기의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함일 테지만..
10년동안 보유하지 않을 주식은 단 10분도 보유하지 마라
워런 버핏 이 유명한 워런버핏의 말은 장기투자를 하라는 말이기도 하지만 저자의 해석은 성장주에 투자하라는 의미로 해석하네요. 어떤 말이건 성장성이 없는 회사의 주식을 사서 손실 구간에 들어서면 영영 원금회복을 못할 수도 있어서 10년 후에 더 성장해 있을 주식, 즉 장기적인 성장성이 있는 주식을 사면 진정한 가치투자가 될 수 있죠. 여러 주식을 샀다 팔았다 하지 말고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주식을 사면 좋은데 문제는 성장성 또는 미래의 실적이라는 것이 그리 간단하지 않고 또한 좋은 주식이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피터 린치의 '생활 속의 발견'이 눈에 들어오는데 '생활 속의 발견'은 개인 투자자들이 좋은 주식을 발견하고 수익을 내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되요.
가끔 인텍스 펀드, 액티브 펀드 등 다양한 수익률이 있는데 어떤 펀드에 가입해야 할지 고민스러웠는데 펀드의 수수료, 포트폴리오 구성, 규모 등 수익률의 구조 등을 살펴보면서 나의 투자 목적, 투자 기간, 투자성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택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특별한 사고나 치명적인 질병에 걸리지 않는 이상 이젠 100세 시대,
오래 사는 것보다는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해요.
나이 들면 일할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제대로 치료받고 취미생활도 하면서 즐길 수 있는
여유로운 노후생활을 위해서는 넉넉한 노후 자금이 필요해요.
그래서 노후 준비는 하루라도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주식, 디지털 자산, 연금, 자산 투자 가이드로 노후 준비를 위한 투자까지 겸해서
리스크는 줄이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어 좋네요.
돈의 필요 시기에 따라 투자하는 것이 좋은데 저자의 경우는
장기로 투자하는 돈은 주식이나 주식 관련 펀드에 투자하고 중기로 사용하는 자금은
배당주나 리츠와 같은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좋고, 단기로 사용하는 자금은
MMF나 CMA와 같은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이렇게 자금을 필요한 시기를 구분해서 투자하면 수익률과 안정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하는 적립식과 복리의 마법으로 누구나 풍족한 노후를 즐겼으면 좋겠어요
#주식 #디지털자산 #연금 #자산투자가이드 #노후준비 #투자인문학 #한국경제신문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