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08권 구매했습니다.... 한동안 안나오다가 드디어 후속 권이 나왔습니다.... 수학여행중에 자다가 일어나니 이세계로 전이된 상황에서 주인공은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세게에서 활약하는 내용입니다.... 같은 동급생인 여자애랑 같이 다니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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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사치트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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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동안 나오지 않아서.. 더이상 나오지 않는건가? 그런 생각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일단 전의 이야기들이 생각나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문제일까 싶습니다. 다시 읽어볼 생각이긴 합니다만 현자의 돌.. 이게 나오니.. 그게 뭐였더라? 이런 느낌이 들었습니다.ㅋㅋ 그런데.. 계속 읽다보니 아!! 그런거구나..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다음권이 너무 늦게 나오지 않아야 이렇게 스토리가 기억 안나는 일도 없을텐데 말이죠. 일단 이번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에 나왔던 로봇이 현자의 돌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일단 주인공은 가지고 있긴하지만.. 그다지 필요한 건 아니고요. 다만 현자의 돌이 있으면 돌아가기 쉽다는 느낌이라 일단 로봇과 협상을 하기에 이릅니다. 어떤 결론이 나올지는 모르나 너무 늦게 답변이 온다면 별로 좋은 결과는 아니지 싶습니다. 이런건 빨리빨리 결정해서 자신에게 위험한 인물로부터 호의적인 시선을 받을 수 있고.. 자신들이 원하는 것도 손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주인공은 처음부터 돌아가는 것에만 신경을 쓰고 있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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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컬러 두 번째 일러스트가 특히 마음에 들었고, 본편이 시작되면 마루나가 느끼는 죽음에 대한 것과 요기리에게 뒤통수를 맞고 그를 어떻게든 죽이겠다는 다짐을 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반적으로 이번 권 역시 무난하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작중 후반에 나오는 새로운 복선이 이후 이야기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이 인상적으로 다가왔고, 본편 다음에 수록된 번외편이 의외로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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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08권을 읽었습니다. 7권 발매 이후 정말 오랜만에 나온 8권입니다. 이세계의 신 마루나리루나가 사라진 뒤 현자의 돌을 노리는 세력과 타카토 요기리를 죽이려는 이계의 세력이 몰려들고 있어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여태까지 강자의 위치에 있던 현자를 이세계의 초월존재나 외부세계의 인물이 압도했기에 현자측이 밀리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현자 요시후미의 강함을 보면 편차가 엄청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