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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구령 10권입니다 희행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군구령은 드라마로도 나왔다고 들었습니다요 군구령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희행 작가님의 소설은 다 재미있네요 군구령 10권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추천합니다요 |
| 회왕을 두창이라 한 태의들에 의해 회왕을 치료한 군구령은 두창을 치료하기 위해 내보내 집니다. 태의들은 따르지 않고 군구령의 도움을 받았던 의관들이 뒤따릅니다. 군그령은 두창을 치료하지는 못했지만 두묘를 발견해 두창을 예방할 수 있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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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 출판사의 희행작가님의 군구령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읽는데 주의해주세요. 10권이네요. 구령당의 명성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남주들의 활약도 엄청나지네요. 구령이가 빨리 다 밝히고마음이 편해졌음 좋겠는데요... 남자 셋중에 누가 제일 마음에 들지도 궁금하네요.. 이제 진남주는 한명으로 정해진것같긴하지만 전 조금 아쉽기는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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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작아의 <군구령> 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읽기 전에 주의해주세요!! 구령이가 의원들과 두창을 치료하는 내용이 주가 되는 10권입니다. 솔직히 좀 지루했음..태의들 하남자짓하는 것도 재미없고 치료하는 부분도 많이 나오니까 뭔가 그냥 휙휙 넘기게 됨 근데 주찬이랑 육운기 나오는 부분은 재밌었어요. 둘 다 흥미로움..그리고 방승우도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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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회왕의 병이 두창이 아님에도 태의원에서 고의로 두창이라고 하는 바람에 군구령은 두창을 치료했다고 알려집니다. 진짜로 두창이 발생하면서 아이들이 죽기 시작하자 군구령은 황제의 명으로 의원들을 데리고 성밖에서 두창에 걸린 사람들을 치료하기 시작합니다. 군구령은 치료보다는 예방을위한 백신을 만들어 보급하기 시작합니다. 구령당을 이젠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해졌는데 다음 전개는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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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군구령 10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소설의 첫 부분부터 긴장감 넘치는 부분이 전개됩니다. 죽은 자신의 스승님의 수기, 그걸 전생의 자신의 집 뜰에다 묻어둔 구령은 회왕의 병을 고치기 위해 회왕부로 들어간 이후에 이를 다시 손에 넣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충분히 주의하고 땅을 파서 이를 손에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기뻐하기엔 잠시, 곧 육운기의 눈에 구령의 이런 행동이 포착되고 위기에 처합니다. 그리고 겨우 손에 넣은 스승의 수기를 육운기의 손에 넘기지 않고 무사히 가지고 가기 위해 구령은 결국 예전에 죽은 자신, 초구령의 흉내를 내어 위기를 모면하는데 분위기와 텐션이 미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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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교량의 경 재미있게 보고 작가님 다른 작품 찾아보니 있어서 일단 1권 읽어보고 구매하고있습니다^^ 중국소설 재미있게 봤던게 거의 집안의 폐물이였다 환생 혹은 그 폐물에 빙의한 똑똑한 여인이 복수 한다...가 대부분이였던 것 같은데 ^^; 이것도 그런 류고요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가 이런건가 싶네요 ㅎㅎ (한국소설보다 은원은 더 확실히 집안을 망가트릴정도로 갚아주니 더 시원하다 느끼는 것같기도요^^;) 이제 드디어 공주의 복수 쪽 루트 타기 시작해서 재미있어지기 시작하네요^^ 6-8. 3권정도 읽기 포기해야하나하는 마음도 살짝 있었는데 9권부터 흥미진진해지기 시작했어요 ㅎ 포기안한 내 자신 칭찬합니다 ㅎ |
| 군구령 10권 리뷰 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두창치료와 종두로 끝났네요 혹시나 질질 끌어서 11권까지 치료하는게 가는건 아닌가 했는데 다행히 10권에서 잘 마무리 됐네요 여주의 엄청난 능력으로 일들이 잘 해결 되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방가쪽 사람들은 확실히 여주에게 굉장히 친절하고 잘하네요 심지어 류장궤마저 여주에게 굉장히 잘 합니다. 육운기는 지금껏 구령에 대하던 것이 아닌 미묘하게 달라졌는데 앞으로 어떤 스토리가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겨우 만난 구령의 동생이 누나의 모습이 아니지만 구령에게 굉장히 쌀쌀맞네요ㅋ 얼른 가족들이며 주변 인물들이 구령의 존재를 알아챘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뭔가 더 재밌을것 같아요 앞으로 구령이 어떻게 복수할지 어떻게 행동할지 기대가 됩니다. 군구령 10권 재밌게 질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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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 군구령 10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처음부터 지금까지 쭉 패턴이 일관적인 편입니다. 악역이나 여주를 얕보는 인물들이 고구마를 주는 파트가 있고 그들을 처치하거나 눌러주면서 여주가 사이다를 주는 패턴의 반복인데 전개가 시원시원하고 여주 능력을 보여주는 부분 임팩트가 좋아서 재밌어요. 로맨스는 역하렘이라면 역하렘인데 여주가 대쪽같아서 딱히 흔들리거나 하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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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행 작가님의 '군구령' 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0권은 두창 환자 치료와 백신을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회왕의 두창을 고쳤다는 일로 태의원의 시기 질투를 받는 구령은 진짜 두창 환자들이 격리된 곳으로 가게 됩니다. 아무리 뛰어난 구령이라도 두창 환자를 완치되게 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었는데요. 치료약 대신 소에서 뽑아낸 두창균으로 백신을 만들어 보급합니다. 결국엔 비협조적인 태의원들은 낙동강 오리알이 되고 협조한 의원들은 명성을 얻게 되네요. 진행이 시원시원해서 읽기 좋습니다 ^^ |